분열기 다크 유행했을 때도 솔직히 유닛 자체의 성능이라기보단 2겟트리플로 자원 땡기고 점추로 시간벌면서 자원으로 찍어누르는거였고 지금도 똑같이 점추로 시간벌고 가스 안캐고 멀티 땡겨서 자원으로 찍어누르는거자나
그러면 패치를 할 때 뭘 봐야겠음? 점추 의존도를 낮추고 삼발이 테크의 특성을 살려야할거 아님?
내가 선우관을 가든 선로보를 가든 선황혼을 가든 어느정도의 유효타가 들어갈만한 상황이 나오도록 만들어야지. 물론 이 경우에는 점추가 너프된다는 전제임
근데 지금은 선우관을 가든 선로보를 가든 상대가 몰라도 유효타가 안 나옴 애초에 테란이 상대 첫테크 모를 수도 없고 ㅇㅇ
최소한 사신 던지면 정찰은 가능함 난 정찰을 할 때 적어도 이정도 리스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파수기도 마찬가지 지금 환상 불사조랑 마나충전 시너지가 너무 좋음 이걸 좀 리스키하게 만들려면 환상마나 늘리든가 하는 식으로 가야함 이러면 파수기 뽑았을 때 토스는 추적자 수가 부족하고 역장 마나도 모자라서 테란 2가스 플레이에 피해입는 경우 나옴
아 그리고 전략귀환 좃사기니 이런 말은 ㅈ같은게 그럼 부료선은 시발 말이되냐? 지형지물 이용하라고 언덕 만들어놓고 했는데 그거 싹 무시하는게 부료선아님? 즉시소환으로 상대 병력 막는다는걸로도 지랄하던데 나도 그건 ㅂㅅ같은 소리라고 생각함 병력은 미리 배치해두는게 맞지
그래도 좀 한마디 붙이자면 내가 템플러랑 관문병력 배치해놨는데 스캔 찍어보고 이엠피 뿌려서 스톰 못 쓰게하고 견제하러 오면 관문병력 개쓰레기라 줘털림 이건 진짜 토스입장에서 ㅈ같은게 맞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