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심

: 세 종족의 종족특성이 뚜렷한 시절, 프테전은 창과 방패 구도로서 200데스볼 밸류 vs 무한 주도권 배합전의 싸움이였지


여기서 테기꾼들이 토스한테 처발리고 징징거려서 처바꿔버린 게 공허의유산의 시작이였지.









공허 오픈~4.0 이전

: 자원량 빠르게 감소, 빠른 확장지향 중심의 운영, 더 이상 죽치고 200바라보기 불가 <--누가봐도 테기꾼의 징징 언플이 반영되어 군심토스를 저격한 메타였지


그런데 토스들이 선우관 예언자로 트리플 화끈히 째고 테란의 주도권에 대들면서 오프닝을 열고, 신유닛 사도로 하여금, 해불의랑 비슷한 느낌으로 불사도를 고안해 냄


프테 쌍방이 똑같이 종심공격 기동전 맞불을 놓는 구도가 되었는데, 테기꾼들은 여기서조차 토스한테 처발리고 진짜로 씌익씌익! 분하게 된 거지.













창과 방패의 메타 시절도 맘에 안들고 지니까 군심프사기 빼애액! 언플질로 지들이 원하는 양상으로 공허의유산이 나왔는데,


똑같이 기동전 속도전 맞불을 놓는 쌈에서도 처발리니까 테기꾼들은 할말도 없고, 존나 수치스러우며 뚜껑이 열렸겠지ㅋㅋ










그래서 마지막으로 삼시세판이다!! 한 번 더 프사기 거짓선동 날조질 징징을 해버리고, 이번에는 개좆병신 겜알못 씹피오네를 등에 안고 토스를 싸이코 의사의 마개조마냥 제대로 망가뜨림;;








공허 4.0이후 지금

: 토스 느그는 선로보 거신 바라보기 밸류? 당연히 안 될거고, 불사도로 주도권 난전 맞불? 당연히 좆까! 이제 느그는 무적권 점멸추적자 출발로 풀어나가야 됨
ㅋㅅㅋ






ㄹㅇ 토스 입장에서 이 역사를 되내이면 테기꾼한테 이가 안 갈릴 수가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