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외모랑 행동거지를 집요하게 물어 뜯으며 깐다던가, 내가 돈 좀 있다고 까불면서 자랑질 한 적도 없음.
나는 오히려 도덕경에서 나오는 노자의 말씀처럼 <<측은>>을 얻기 위해 알아도 모르는 척, 있어도 없는 척 하면서 오히려 보살핌 받고, 내가 무리 중에서 실제로 돈이 더 많음에도 얻어먹고 다녔음.
여기서나 쓰레기들 몇명 콤플렉스에 긁히라고 인증글 올리지, 현실에서는 발톱의 때만큼도 보여주지 않음.
그분들께 공갈질을 해서 미안하지만 나는 위에서 말 했듯, 오히려 없는 척 하며 측은지심을 받으며 저자세로 굽신거리고 겸손 함. 그래서 늘 호감상이다라는 칭찬소리만 듣고 어딜가나 예쁨받았지
알지? 살면서 이런애들중에 한명도.. - dc App
디씨에서 어그로나 끌던게 뭔 노자 어쩌구 ㅋㅋ
내가 어그로를 끌었는가? x 내가 저질스런 글을 썼는가? x 그저 섬멸전 인게임 내용 고충글만 썼음 o 댓글에서도 남을 먼저 욕한 적 없음 o 쓰레기들과 같이 있다고 다 같은 쓰레긴가? 나는 쓰레기더미 속에 피어난 새하얀 야생화인 거지. 그러니 패드립과 온갖 인신공격을 당하구
그리고 디씨는 국내야구, 주식, 고전게임 이런 일베충 소굴 똥통 갤러리나 더러웠지 스투갤같은 곳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공격적이지 않고 온화한 곳이지 무슨
@ㅇㅇ(112.133) 옛날 스투갤 안해봤네 ㅋㅋㅋㅋ 한 4~5년전에 니가 그런글 썼다? 진짜 구라안치고 너희 부모 싹다 없어졌음
그래서 뭘 인증한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