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외모랑 행동거지를 집요하게 물어 뜯으며 깐다던가, 내가 돈 좀 있다고 까불면서 자랑질 한 적도 없음.






나는 오히려 도덕경에서 나오는 노자의 말씀처럼 <<측은>>을 얻기 위해 알아도 모르는 척, 있어도 없는 척 하면서 오히려 보살핌 받고, 내가 무리 중에서 실제로 돈이 더 많음에도 얻어먹고 다녔음.








여기서나 쓰레기들 몇명 콤플렉스에 긁히라고 인증글 올리지, 현실에서는 발톱의 때만큼도 보여주지 않음.





그분들께 공갈질을 해서 미안하지만 나는 위에서 말 했듯, 오히려 없는 척 하며 측은지심을 받으며 저자세로 굽신거리고 겸손 함. 그래서 늘 호감상이다라는 칭찬소리만 듣고 어딜가나 예쁨받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