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510과 야바위 되는 기믹까지 더 해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510같아서 선엔베 하면 모점추에 뒤짐, 미궁의 전진 건물이 황혼 모점추일까봐 3병영이든 111이든 통상적인 인프라 진행해버리면 510예언자에 겜 터짐)




어쨌든간에 위같은 사례와 구도가 밑에 글 저분 말처럼 본진플레이가 쎄고, 막는 쪽 고충의 역치가 존나 큰 구도였기 때문인 거임.



좆빠져라 생더블, 사신더블 최적화 매크로질 척척해놓고 1베이스 똥겜 플레이에 뒤지거나 쳐져버려 김빠지는;;;;;; ㄹㅇ개병신 시절로 회귀하는 거임.





공허 넘어오면서 일꾼 12기 출발은 좀만 과거를 되내여보고 비교해보면, 희대의 명패치였다는 걸 단번에 알게 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