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폴: 그냥 뽕맵
이맵은 뭐 첫평이랑 같음
운영이 불가능한맵
문라이트: 쓰레기게임 쓰레기맵
거리도 가깝고 길도 많음
또한 센터도 개방형에 멀티구간이 가까움 그러나 문제는 길이 많음 저그맵
브리지:이게 나름 컨셉맵치고는 잘잡힌맵인데
저그들 죄다 부화장러쉬후 촉수러쉬만함
흔히 날로먹기 좋아한다고 해야하나 맵이 너무 가깝다보니 뽕이 너무 강함
맵이 차라리 좀 중간정도나 대형급이었으면 재밌었을텐데..
지금현재로썬 그냥 날빌맵 ~
터미널: 고철처리장이 리메이크됬다면 이런느낌일까 라는 맵
결국 하는건 같다 공중유닛 빨리뽐아서 피해주면서 2베이스뽕하거나 본진뽕
뭐 결국 신맵들 특징은 이와 같다
나름 운영맵에서 벗어난 컨셉맵을 만들려했으나
외국은 이게 맞는 밸런스인지 아니면 밸런스 평가를 안한건지 죄다 맵이 좁고 가깝다
결론은 뭐냐? 1베이스뽕이나 2베이스뽕만 친다
게임양상이 자날초기 아주 안좋은 그런 한방순삭좇망겜으로 돌아갔다고 보면된다.
블자의 생각은 너무 흔한 운영맵에선 똑같은 양상만나올것이고 밸런스도 맞추기가 어려우니까
여러가지컨셉맵으로 다른양상을 만들어보자! 생각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좋다고 생각한다.
근데 맵에 대한 밸런스나 어떠한 게임양상이 나올껀지는 전혀 생각도 안한거같다 정말 먼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강 공유신경쓴다고 군심은 갖다 버린건지 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딴 맵들이 등장했을까 궁금하다 .
결론은 신맵들이 리그에 나오면 ㅆ레기게임망겜에서 슈퍼쓰레기좇망겜이 될꺼 같다.
브릿지헤드도좆같애 바위를 두겹해서 네개로해줫으면
ㅇㄱㄹㅇ
뚜방뚜방
로템 함 다시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