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끝도 없이 상대해봤자 소용 없는것도 알았음.


너넨 감정의 괴물이거든. 박제? 웃기지도 않음. 진걸 이긴것처럼 포장하는 실력에서 실망감까지 느껴짐. 아니, 상대하지 말아야겠단 걸 깨달음.


무엇을 위해서, 왜 신성한 토론을 흐리려는 걸까?


니네가 제정신이 박힌 놈들이 아닌걸 고려했어야 했는데 내가 너무 수준 낮은 곳에서 얘기를 하려고 했음.


과연 예의와 교육을 배운 놈들이라면 과연 그렇게 행동할까? 그냥 흔해빠진 인터넷 귀신들이지.


너넨 토론 능력도 0점이고, 현실도 부정하는 놈들이다. 대화란걸 해본적이 없다는건 알았음. 그러니 더는 시도하지 않겠다.




어차피 가능성도 없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명만이라도 이해할 놈이 있길 바라면서 막글 쓴다.


대공타이밍

케리건 = 카락스 비슷 팩트.


공중 보목

케리건 > 카락스 팩트. 공격맵에선 더욱 팩트. 궤폭올인에 무릎 탁 쳤음. 논리반박 불가로 압살하고 이건 이제 논쟁거리도 안됨.


but 이 모든 조건은 카락스가 땡우관을 갔을때의 경우에만 한정. 근데 돌변에서 할수 있다 없다? 그것도 특정 돌변만 할수 있는 카락스가?


공격 돌연변이에서 팀원한테 줘터지려고 땡우관 간다? 제발 헛소리 그만.


그럼 카락스는 포토만 깔지? 그럼 공중 보목은 누가? 팀원이. 대공능력 일반 아어에서만 성립 인정?


라크쉬르, 코랄 균열 돌변에서 궤폭 갈기다가 팀원한테 갈굼받는거 인정?


케 > 카 정리 완료.



누누히 얘기하지만 케리건은 대공 평범한 수준. 그러나 공중 보목+ 혼종 네메시스 잡는데 비틀거리는 수준은 장애 맞음.



티어

케리건 2티어.

카락스 일반 아어 4티어 특정 돌변 2티어. 팩트.


팩트만 얘기하고 팩트만 듣는게 왜이리 어려운건지 참.


수고. 너희 딴에는 긴 글 읽느라 수고했다. 이 기회에 정신좀 차리길.


난 이제 당연한 사실을 가르치는것도 힘들다. 배우려고 하질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