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연습이나 준비를 별로 안 했니 기대를 안 했니
이런 관객 입장에서 실망스러운 인터뷰도 아니고
'비시즌에 정말 준비 많이 했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빌드가 많으니 기대해도 좋다'
이런 준비성과 인터뷰 자세 자체가 팬들한테 엄청나게 호감이다
지든 이기든 앞으로도 실망스러운 경기력만 보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