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뭐하는....."
온몸에 힘이 빠진채로 그에게 기대어 있는 나의 몸을....눈앞에 있던 자그마한 탁자위로
나를 옮겨 놓았다.
그리곤...
"아....아앗...."
목부터 시작해 가슴...그리고 배...예민한 아랫배...배꼽까지...
그 어떠한 곳에도 빈틈을 주지 않겠다는 듯이....입술로...그리고 혀로 샅샅히 훑고
지나갔다.
또다시 욕망의 고개가 빳빳이 들었다.
"하악....."
그의 입술이 허벅지를 애무하고...이빨을 세워 아랫배를 살짝 물었다 놓았다.
"으읏!! 학.....아응...."
만약 등을 바치고 있는 벽이 없었다면 난 쓰러졌을 지도 모른다.
너무나 자극적인 그의 애무 덕분에...
"학.....제....제발...."
허벅지부터 시작해 아랫배에 걸친....나의 욕망 주변을 정성스레 애무해대는 용직에게
간절히 애원했다.
왜....왜....?!
"제발 뭐?"
허벅지를 애무하고 있던 그의 입술이 떨어지며 가만히 웃는다.
........아....잔인하다.
"어딜 해주길 원하는거지?"
다 알고 있으면서 이런식으로 나의 반응을 보는 용직이.......................그래도 좋다.
"마....말 못해...."
너무나 챙피했다.
어떻게 직접적으로 해달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정말이지...?"
그가 사악한 눈빛을 빛내며 살며시 웃는다.
더 이상 해주지 않다가는 머리속이 하얗게 비어질 것만 같았다.
"흑....."
가만히 흐느끼고는 그의 머리를 붙잡아 나의 페니스에 가져다 대었다.
그의 혀가 물결치듯 나의 페니스를 애무해댄다.
"하악!!!!! 아아앙....아....조...좋아....헉!!"
마치 익숙한 곳인 듯이 그는 나의 페니스를 여행하고 다녔다.
"아.....흑......"
벌써 두 번째 분출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나..........나...........하악...."
마침 비집고 나오는 하얀 액을 그가 혀끝으로 살짝 건드리더니.....
그것이 나오는 곳조차도 혀끝으로 막아버렸다.
"뭐.........뭐.........시...싫어!!!"
미칠 듯한 욕구에 그의 머리를 손으로 치우려 애써보았지만....꿈쩍도 하지 않았다.
"치...치워줘. 아핫.......으으윽."
머리속이 새하얗게 비워져갔다.
혀끝으로 막고 있는 그것을 피해 놀고있던 손으로 나머지 부분을 애무해간다.
.........죽을 지도 몰라.
"하악...악...제발....제발 용직아.....흑.....나......나.......아앗!! 혀..현중.
하게 해줘.....윽.....제발.....사랑해. 용직아....제발....."
무슨 말을 듣고 그러는지 몰라도 그의 몸이 흠찟 놀라는게 느껴졌다.
그리곤 나의 그곳에서 그의 혀를 떼자마자 갑작스레 분출하는 정액이 그의 입안으로
빨려들어갔다.
"다시 말해봐."
"뭘?"
".......다시 말해보라구. 아까 한말."
"......무슨...?"
무슨 말을 하라는 걸까?
하지만 욕망에 가득한 그의 눈을 보자 꼬옥 해주고 싶은 말이 생각났다.
"사랑해.........사랑해 용직아......."
"젠장."
그가 가볍게 욕지거리를 퍼붇더니 나의 머리를 양손으로 꼬옥 감아쥔다.
"잘 들어. 한번 뿐이야."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린다.
"사랑한다. 아스퍼거.
이 세상이 끝나더라도 넌 내것이다. 알겠어?
네가 좇투으로 간다해도 난 너를 끌고 내가 있는 스1으로 갈 것이다.
그 때 날 원망하더라도 소용없어. 넌 내꺼니까 말이야. 알겠어?"
목이 아플정도로 끄덕거렸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새어나왔나보다.
용직이의 부드러운 혀가 내 눈가를 살짝 핥아주었다.
그리곤 떨고있는 나의 몸을 품안으로 안아들었다.
......침대쪽으로 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행복하다.....아마도 오늘 꽤나 험난한 일을 겪을 것 같지만....그래도 용직이니까.
영원히 그와 행복할 것이다...
.........영원히.
꺼져 똥꼬충년아 존나 역겹네 - dc App
이건 착한 똥꼬충 ㅇㅈ
으악 이게 뭐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정신상태가? - dc App
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