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딸랑 경쾌한 소리가 퍼진다알바 : 어서오세요
투충이는 그래... 여기라면 내 진정한 친구들이 있을거야 라고 상각하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카운터에서 카드를 들고 주변을 살피며 구석진 자리로 향했다
그런데 주변에...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1밖에 없다
투충이는 눈물을 감출수 없었다
투충이는 갑자기 넋이 나간 사람처럼 여기 스타2 하는 사람 없나요를 맛이 간 카세트 테이프처럼 무한 반복한다
사람들이 저 사람 뭐야... 스타2는 또 뭐야... 웅성웅성 한다
보다 못한 알바가 영업 방해 하지 마시고 나가십시오 하니까 야이 퍼거새끼야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고 한다
결국 투충이는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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