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할때부터 이스포츠 염두에 두고 개발한다고 깝치던 새끼들이


공허까지 와서도 밸런스 갈피도 못 잡고 모든 유닛에 스킬 다쳐넣으려고 병신 견제겜 만들다 자멸ㅋㅋㅋㅋㅋㅋㅋ


자꾸 RTS는 이미 망할 운명이었다 오래 버틴거다 염병 떠는데 뒤지기는 자날 때 잠깐 반짝하고 후로 쭉 뒤져 있었지


인기 하나도 없는 식물인간 상태로 대회만 어거지로 쳐열면서 관객 500명 왔다고 놀림이나 쳐당하던 역사가 어딜봐서 버틴것?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