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응신 스갤 새끼들은 아직도 이걸 못 알아 듣네
이영호가 상승세이고 마세끼가 하락세 타던 때는 '2008년'
코좆북혐의 일원이던 영호랑 코세키한테 당해서 왕좌에서 내려왔던 마재윤이
스킨스매치에서 7전제 붙었던거 기억도 못하고(한숨)
마세키가 이영호를 3:0으로 쳐발랐잖아
여기서 그 전에 이미 이영호는 마세키를 이긴적 잇으나
-이 무렵 이미 마세키를 패던 이영호는 김준영에게 지던걸로 봐서 당시 김준영>이영호로 사료됨-
마세키에게 역으로 따라잡히며 '메타'에서 뒤쳐진 마세키가 '실력'에서는 이영호를 앞섰다고 여겨지지
이후 4판 이영호가 이기긴했지만 일반적 5전제였으면 마세키의 압승
결론적으로 이 당시에도 이미 실력적으로는 마세키>>>>>>이영호 였다는 것
이후로도 이영호는 동등한 '메타'를 가지고 있던 김준영을 극복하는데 한세월이 걸렸지
반면 2010년 이후로 '메타'와 '실려'에서 앞서나가며 죄동이는 확실히 앞서나가는걸로 역사가들은 기록하고 있다
이영호급 선수가 저그에 없었다는건 무슨 헛소리냐(에휴)
김준영 찬레기 명레기 김명운 등등 많은데?
또한 이미 막판에 들어가면서 이영호가 '메타'에 뒤쳐지면서 여기저기 쳐맞고 다니던 시절
-노준규 백동준 등은 이미 상당한 '포텐'을 소유-
김정우 이영한 김민철 등은 이미 이영호에 버금가는 실력을 보유하고 있던것으로 사료
그대로 스1이 계속 되었으면 김민철에게 졌지
실제로도 스타2로 넘어간 이후 초창기 이후로는 김민철에게 쳐맞았던것 모르나
그게 '아프리카'로 이어져서 현재도 김정우 김민철 이영한 등은 이영호에 버금가는 실력을 보유
과거 : 마세키>이영호=김준영
현재 : 이영호 =<김정우 = 김민철
로 정의내릴수 있음
이영호급 쩌그 존나 많은데 무슨(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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