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응엉신- 스갤세키들



마세키가 벼으.세키 수준낮은리그


-MSL>OSL은 역사적인 사실로 미루어져


에서 이겼다고(*애초에 최연성,이윤열의 사례를 보면 마세키가 이길건 당연한 결과)


존나 나대는데(*나같은 경우에 보기엔 애시당초


똥테

>

상욱

>

영수

>

동욱

>>>>
벼세키


였기에 이 결과가 놀랍지도 않으)


맞잖아?


원래 이윤열은 테테전으.로 꿀빨던 세.키고 저그전은 못했는데(한숨)


주진철한테 뚜까 맞고, 조용호한테도 쳐맞고(*실력에서는 밀림)


그랬는데?


그러다가 이중이 세.키한테 밀리니까 확 밀린거고


애초에 저막인 윤열이 좀 잡았다고 나대봐야(에휴)


MSL의 모토인


" 인기는 밀리지만 실력은 최강"


이라는 모토로 볼때


어차피 실력적으로는 한때는 마세키가 최고였지만


인기빨로 연명하던 벼세키를 잡음으로써 천하통일이라는

(*실상은 아니지만)


업적을 이뤘다고 착각


이것은 다시 생각할 경우 마세키는 .이미 인기의 .OSL을 얻은 대신


실력의 MSL의 왕좌에서 밀렸났다고 판단


이전의 사이클로 미뤄볼때, 


(벼세키 - 강민에게 쳐맞음, 최연성 - 마세키한테 쳐맞음)


마세.키도 내일 택용이한테 쳐맞을 시간이 되었다는것


마세.키가 엘리 쳐당하면서 겨우겨우 이긴 콧물토스를(3:1이 최대)


택용이는 3:) 셧아웃. 시켯다는. 것만 . 봐도


김택용 3:0 = 강민 = 1:3 마재윤

소거하면.

김택용 1:0 마재윤


강민의 프프전 실력이. 저프전 실력보다 우위무로.


강민과 동족전에서 이긴 택용이 1

-

강민을 상대로. 저그전에서 이긴. 마.세키 =


김택요 2:0 마세키


남은 세경기에서 역스윕(벼세키가 콩좆밥에게 한 사례가

-리복배 투어- 있지만)


하지 않으면 힘든다는 결로은 내림


하지만 마세키가 토스를 상대로. 3판연속으로) 셧아웃.을 한 경험이 없는바.


(*강민 3:1, 박정석 3:1)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엄격)


나 코틀러는 내일. 김택용이 마.세키를 팰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겠다


단순히 수학적으로 계산만 하면 답이나오는걸(에휴)


스갤 마빢이 세.키들은 이걸 모르고(한숨)


나. 스갤의. 코틀러는.


내일. 김택용의 승리를. 선언(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