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저테전은 저그가 멀티를 1개 더 먹고있어도 저그가 유리하다고 말못함
하물며 저그와 테란이 동멀티상태면 저그는 테란이기기 거의 힘들다고들 말함
그런데 오늘 김민철은 동멀티도 아닌 테란보다 1멀티가적엇음
즉 저그는 4가스 테란은 5가스상태였음.
(나중가면 이영호가 저기서 2멀티를 더먹음ㅡㅡ)
저그가 초중반도아닌 레메를 상대로 그것도 최고수준의 테란인 이영호를 상대로
4가스로 5가스 테란을 역전한건
한마디로 "입스타급" 경기력을 실제로 구현했다고 볼수있음
이번경기를 기점으로 저그유저들이 레메테란을 상대로 플라잉디파를 본격 연구해볼 가치가있다고봄.
(하지만, 오늘 김민철이 보여준 4멀티동시 견제, 플라잉디파운영은 머릿속으론 구현되지만
실제 게임상으로 구현하기엔 너무나 손이 많이가고 멀탯능력의 극한을 필요로해서
이걸 흡수할수잇는 저그유저는 상위1%정도뿐이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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