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3년에 신성처럼데뷔해서 데뷔이후 바로 결승에올라가며
천재적인 면모를보임2. 10-10 클럽에가입 ( msl osl 10회)
수명이짧다는 프로게이머의 숙명을 시원하게 걷어차줌
3. 프로토스 최초 최다 결승진출 (꾸준함의대명사)
4.wcg금메달, ief 우승 , 인쿠르트당시(08도택명을 이기고우승)
5. 코흘리개들이 박정석 홍진호 하면 올드게이머로 분류시키는데
송병구는 박정석과 홍진호랑 조지명식에 참여(송꾸준)
6.스타판이끝나기전까지 프로리그에서 단판판짜기
장인의 면모를 보여줌 (이래도 천성이게으름?)
7.3월달 스폰횟수 아프리카전체 3위 (너무게으르고 ㅋㅋㅋㅋㅋㅋ)
8. 스타2 5년동안 감독겸 코치겸 플레잉선수겸으로
하던스타2도 듬성듬성 게임을하다 아프리카와서도 스타2를했음
(뱅까들 어리둥절행 ㅋㅋㅋㅋㅋㅋㅋㅋ)
9.전적 800경기에나와 승률 60프로(게으르다는 뱅까들 어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민보다 더많이나옴 ㅋㅋㅋㅋㅋㅋ
10. 제목보고 들어온 뱅까들 1ㅡ9번읽고 와고가서 꼰질르기.
10번이 제일말같지않냐? 1ㅡ9읽어보면 노닝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자라 기록이얘기해준다. 송병구는
병구형 존나 게으르네... 도저히 열받아서 안티 해야겠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뱅까들 울고가겠다
총 34번의스타리그 그중 절반인 17번 본선진출. 심지어 저 34번은 송병구 데뷔전에 열린거도 모두 포함한거임.
아 게으른거 맞네..저정도 밖에 못하냐 병구형? 아 열받아서 이따 풍이나 쏴야징
병구형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