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면 밑에 뇌피셜만, 그 전은 상황정리임@


<상황간단요약> 네옥스와 무 클랜이 스타판을 양분하고있을 당시 백금마우스라는 스타판큰손이 열혈단신 제3클랜을 창단함 본인 닉네임을 따서 wGm(백금) 클랜인데 무 클랜 창단이전부터 스타판 메이저 비제이들부터 하꼬비제이들까지 가리지 않고 챙겨왔던 덕망덕분에 금세 다수의 클랜원을 받을수 있었다. 초창기 백금마우스 본인이 길드마스터겸 구단주를 겸했지만 미흡한 내부랭킹전진행 ( 비제이들이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않아 초기 백금길드원이었던 변현제가 탈퇴하는 사건이 발생함)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무클랜 코치였던 기뉴다를 길드마스터로 영입하고 인사권등 전권을 위임한채 본인은 2선으로 물러남

<사건의발단>  기뉴다에게 전권을 부임한 시점부터 백금마우스는 개인형편을 이유로 풍을 잠그기 시작하였고 클랜전 스폰은 길마인 기뉴다 개인사비나 다른 열혈, 최근에는 당숙(딸기)이 부담하게 되었는데 이때까지는 시청자들 사이에는 별 말이없었음 왜냐하면 이미 기존의 백금클랜 비제이들 중 상당수가 백금마우스를 열혈로 두고 있었고 스폰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강요할수없다는것이 공통적인 여론이었기 때문이었음 하지만 조금씩 문제가 되기 시작한건 이간질러들과 백금마우스의 마찰들 때문인데 이간질러들이 왜 백금은 스폰을 하지않냐는 도발에 백금마우스는 \'내가 지금까지 비제이들한테 얼마나 풍을쐈는지 공개해야 알겠냐\'며 민감하게 반응하였고 시청자들과 설전을 벌이는 경우가 종종있었음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기뉴다 선에서 시청자들을 채금주거나 블랙먹이는선에서 끝남

<사건1> 와고에선 이미, 아무리 개인 클랜이고 풍을 쏘는건 본인 자유지만 본인이 클랜 구단주로 있는 상황에선 클랜내에서는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지만 백금마우스는 백금클랜내 일부 비제이들에게 스폰과는 별개로 별풍을 쐈었고 ( 클랜원들사이에 이간질이 될수있으니 비제이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음) 개인형편을 이유로 스폰별풍을 잠정적으로 잠근상황에서 이것이 반복되니 점점 백금마우스의 \'개인형편\'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함

<사건2> 4월9일 일요일 기뉴다는 장윤철,조병세,진영화를 부산으로 불러 합숙을하였고 본인 스튜디오에서 2:2, 3:3 프로리그를 진행하게됨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이상 방송하는동안 백금마우스는 기뉴다 방에 들락날락하며 방송을 지켜봤지만 여전히 개인형편을 이유로 풍을 잠근상태였고 기뉴다는 100개, 200개 스폰구하기위해 발품을 팔았음 그러는동안 또한번 시청자들과 백금마우스는 별풍문제로 마찰이있었고 이때 조병세가 사정이 안좋아서 그러니 이해해 달라고 수습함, 그 이후로도 몇번의 자잘한 설전은 있었지만 기뉴다가 블랙때려넣는선에서 진압

<사건3> 4월10일 금일, 서연지방에서 팀밀리3연승 별풍1000개 미션이 나옴 그런데 알고보니 미션을 준사람은 백금마우스였고 용이방에 미션을가지고 갔다가 김택용이 시간이없어 거절당하고 이경민방으로 갔는데 그때 유입된 시청자들이 서연지방에 최근에 백금마우스가 부회장을 단 것을 알게되면서 개인사정때문에 풍을잠근다는것에 대해 본격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함

<개인적인 뇌피셜>
백금이 지금까지 스타판에 기여한것은 단순 별풍 그 이상의 의미라고 생각함. 다른 큰손들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메이저 비제이들에게 별풍이 집중될때 꾸준히 하꼬들 스폰잡아주고 네옥스,무 클랜으로 양분화된 스타판에 제3지역을 만들어 스토리를만들었다는것 자체가 사실 지금 asl 시즌2 이상의 시너지를 만들었다고 생각함 분명 그 공로는 기억해야될 부분이고 정말 백금마우스가 개인사정이 좋지않아 풍을 잠근거라면 명예직으로라도 그 이름은 남겨둬야 한다고 생각함. 꼭 클랜전을 감독 사비로 열어야할 필요는 없고 단순히 클랜전의 명예가 스폰의 규모로 결정된다고 생각되지않기때문에 이 부분은 네옥스, 무 클랜, 백금이 상호 합의한다면 충분히 해결할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걸 단적으로 보여준것이 4월9일 기뉴다 합숙때 힘들었지만 넷이서 발품팔아 별풍 받은것만 4만 5천개 정도임.

다만,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백금이 개인사정으로 별풍을 잠근게 아닐수도 있단생각 때문임 별풍을 잠근이후에도 타 비제이들한테 별풍을 쏘고, 100개 200개 프로리그 스폰도 힘들어 지켜봤던 사람이 다음날 서연지방에서 팀밀리 1000개 미션을 걸고 부회장을 다는등 앞뒤가 맞지않는 행동들을 봤을때, 기뉴다에게 길드마스터를 넘기고 본인이 더이상 관심을받지못하고 물주로만 남겨진것에대한 서운함& 길드원 길들이기를 하고있는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건 사실임 내가 개인적으로 걱정되는건 이게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백금클랜의 초창기 순수한의도는 다 변질되어 잊혀질것같다는거임. 난 백금이름을 때야한다 말아야 한다 이런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관여할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함 다만, 백금클랜원들 100개짜리 스폰보다 서연지 팀밀리1000개미션이 더 중요해진 상황에서 백금마우스가 기뉴다 포함 길드원에게 서운한게 있으면 정확하게 무엇인지 본인생각은 어떠한지 밝혀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