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1전성기를 추억하는 아재들하고 현재롤의 파워를가지고 스타 추억뽕 꺼지라는 새끼들이 좀 보이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국내는 전성기고 나발이고 그냥 스타가 롤보다 잘나갔다.(물론 지금은 롤이더 잘나간다 근데 당연한거지 시간차가있는데)
예전에 당시 스타는 그냥 한국에 한 사회의 일부분이였다. 단순한 게임급이 아니라 아예 사회에 스며들었지.
반박시 롤충. 진짜 반박하면 그거는 당시 사회를 체험을 못해봐서그렇다.
롤충들도 쉽게 알수있게 설명하자면 너네가 학교다닐때 항상 쉬는시간에 롤이야기를 하던걸 생각하면된다.
스타는 그게 학교만이 아니라 20대까지, 심지어 30-40대도 게임을 하지않을지언정 스타와 임요환은 알고있었다.
하물며 10-20대들끼리 게임이야기할때 지금은 롤말고 다른이야기(시계,서든,등등)하는새끼들이 조금있지만 스타는 그냥 스타뿐이였다.
또다른 예를들면 너네들이 많이가는 PC방? 그 PC반 문화가 만들어진것만해도 스타크래프트의 영향중 하나이다.
예시를들자면 끝도없긴한데 어쨋든 한줄요약하면 스타는 국내에서 단순한 게임이아니라 한 문화였을 정도로 포스가있었다.
다만 이는 국내에서의 이야기고 해외를 이야기해보자면? 당연히 롤이 더 잘나간다.
세계적으로 더 흥행하고 대박친건 확실하게 스타보다 롤인건 부정할수없다.
스타도 롤만큼은 아닐지언정 충분히 해외에서 인기팔이를 했었지만 그래도 전성기 롤의 열기만큼은 아니며
(다만 스1당시 PC와 대중매체가 롤이 잘나가던 때와 비교하자면 다르다는건 감안을 해야한다)
스1로 입지를 다진 E스포츠가 권태기를 맞았을떄 다시 전성기를 누린건 분명히 리그오브레전드의 힘이다.
문제는 스타에비해 전성기가 짧았으며 권태기 또한 빨랐다는게 흠.
요약하자면 국내에서는 스타는 롤에비해서 훨씬 엄청난 영향을 주었고 긴 전성기와 강력한 포스를 자랑했다.
다만 해외까지 고려했을때 더 인기몰이를 하고 리그가 흥행했던건 리그오브레전드가 맞다.
여기서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추가하자면, 필자는 그래도 스1이 우선이라고 본다.
(내가 스꼴이라서가아니라, 난 스1, 롤, 시계 를 직접 플레이했고 당시 사회의 느낌을 다 느껴보고 말하는거다.)
1.여긴 국내, 한국이기때문. 해외고 나발이고 여기서는 스타가 더 잘나갔다.
2.플레이어로서 롤은 발암요소가 너무많다 ㄹㅇ 내가롤접고 심신의 평화를얻었다.(재밌긴한데 발암요소가 좆나심각하다 진짜 롤독도 인정할거다)
3.보는맛의차이. 스타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고 밸런스가 괜찮은 편이고(준황벨?) 다양한 전략의 폭과
컨트롤 싸움덕에 시청자입장에서 더욱 재미있게 볼수가있었다.
(롤은 솔직히 모르면 이해가 잘 안간다;; 스타는 게임을 몰라도 보는사람들이 꽤 있지만 롤은 안하면 사실상 안본다 ㄹㅇ 근데 하는놈이 많아서 많이본다)
4.애초에 스타가 없었으면 조금 확대해석해서 E스포츠고 AOS고 롤이고 존재할수가 없었다.
E스포츠의 탄생에 가장 큰 기여를 했던게 스타크래프트이고 AOS라는 장르를 만든 것 또한 스타크래프트다.
(AOS라는게 애초에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 Aeon Of Strife 에서 딴 약자이다.)
조금쓴다고 하던게 스타하고 롤을 둘다 즐겼던 새기라그런지 길게써버렸네. 대부분 그냥 거르고갈듯 ㅋㅋ
최종결론
1.국내 스타>>>>롤
2.해외포함 롤>>스타
3.근데 롤이 탄생할수 있던건 스타의 덕이다.
4.그래도 롤이 스타의 뒤를이은 최고의 게임중 하나라는건 사실
그니깐 스갤러들은 롤충새끼들은 까되 롤은 까지말고 롤충새끼들은 뇌에 제대로 정보를 탑재하고 뇌피셜을 자제하길 바란다 끗
(딱히 념글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간단하게 쓸려했는데 무의식중에 졸라길게썻다 그냥 걸러라 ㅅㅂ 내가봐도 기네씨발)
ㅇㄱㄹㅇ - dc App
롤식충들이 그시대에 살던게 아니라 모름
ㅋㅋㅋ 리마스터나오면 해외도 스1의 시대 도래한다 스1 롤 옵치 ㄹㅇ..
스1이짱이지 ㅋㅋ
프로팀생겼으면 좋겠다! 리마이후 ㅎㅎ
개추
크 성님말이 맞!습니다~ 다 맞죠 그렇죠~~
사이다
응아니야 스타 피방점유율 기록 롤이 깼어
스타피방점유율 90퍼대였는데? - dc App
롤이 스타 피방 점유율을 어케 깨 병신아 ㅋㅋㅋ 그땐 피방에서 스타밖에 안했었는데
급식충들은 뭘 모르네 ㅋㅋㅋ
빠순이 하나만 봐도 국내는 압살이지 ㅋㅋㅋ
환갑 거의 다되신 우리 아버지도 임요환은 아심 ㅋㅋ
이영호는 내가 가르쳐드려서 아심 ㅋㅋ
환갑? 일흔이신 우리아빠도 임요환 아는데 ㅋㅋ
솔찍히 체감상 인기 롤 안뒤쳐짐. 스타가 그때 당시 문화가 된건 맞는데, 그거야 지금처럼 pc게임 시장이 크지 않을때, 마침 pc의 보급률이 증가와 스타, 한국형 온라인게임들이 득세하면서 생긴 현상이라고 봄. 그때 피시방가면 스타1만 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뇌피셜이지. 그때 레인보우, 바람의나라, 스타1, 포트리스 등 생각보다 나눠먹었고
조금만 더 지나면 디아2가 한국 피시방 다 먹었었음.
뭐 스타1이 지금 롤보다 넘사벽으로 인기가 많았다?? 그건 아닌거같고 한 스타1>롤 이정도, 해외는 사실 롤 말고도 E스포츠던, 인기던 스타 앞서는 게임 많으니까 굳이 비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AOS장르의 시작은 스타1 AOS가 맞을지 몰라도, 워3의 DOTA와 아류작들은 스타1 AOS랑은 전혀 다른 시스템이며, 지금 AOS 장르는 워3 DOTA를 밴치마킹 했따고 보는게 맞음.
스타1이 E스포츠로써야 뭐... 지금 판을 만든 게임이니까
근대 전성기가 빨리고오 권태기도 빨리왔다고 하는데, 전성기가 무슨 수치를 근거로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롤판은 대회 상금이 지속적으로 커가는 중. 대회가 커지고, 하는사람이 많은 롤이 스타1처럼 갑자기 망하는 일은 없을거 같단 말이지. 그렇다고 롤이 뭐 1~2년 된 게임도 아니고, 흔히말하는 롤드컵이 처음시작한지 벌써 6년이나 지남. 롤은 지금이 전성기라고 봄. 스타1은 프로스포츠판으로서의 역할은 한 10년정도 했다고 봄. 대회가 활성화되고 대중의 이목을 끈걸 한 01년부터라고 보면말이지. 10~11시즌 이후, 혹은 주작사건이후, 병행시즌 이후. 이 쯔음 부터는 스타1의 프로씬이라고 보기 어렵고, 더이상 프로씬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지경이였지.
예전 스타 빠일때는 스갤에서 많이 키베도 뜨고 그랬거든 워3이 더 인기 많다고 하면 싸우고, 롤이 인기많다고 하면 싸우고, 스타2 나오면 세계적으로 인기많아질거라 싸우고... 근대 지금 좀 넓게보면 스타1이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 였는지 느껴지지 않냐? 사실 스타1보다 E스포츠화 잘되고, 해외에서 인기 많았던 게임 나열하라고 하면 지금 많거든. 뭐 스타때문에 롤이 만들어졌따... 스타1를 뒤를 이은 최고의 게임이 롤이다... 웃기지 않냐?
ㄴ 니가투충인게 더웃김 ㅋㅋ
위위에새끼 체감상인기가 롤이 안뒤쳐진다고? ㅋㅋㅋ응 개병신급식충새끼 ㅋㅋㅋㅋㅋㅋ
그당시엔 그냥 씨발 피시방=스타가 공식이였어 비유으웅신아 ㅋㅋ가끔 구석탱이에 리니지하는 아재새끼들 몇있었고
그리고 뭘 지금이 롤전성기야병신아 오버워치한테 대가리깨지고있는데ㅋㅋ 롤전성기는 2014~2016 딱 2년이다 스타는 2000~2009년 임요환을거쳐서 택뱅리쌍까지 약 9년이다 9년ㅋㅋ 이스포츠만놓고봐도 9년 ㅋㅋ
ㄴ라고 씹투충이 뒤진겜 붙잡고 말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애초에 스타가 없었으면 조금 확대해석해서 E스포츠고 AOS고 롤이고 존재할수가 없었다라고 했는데 확대해석이 아니지. 오히려 과소평가한거임. 애초에 스타 없었으면 E스포츠 자체가 없었음. 그러니까 해외에서도 모든 PC게임 다 고려해서 역대 최고 프로게이머로 임요한 꼽는거고.
E스포츠 자체를 스타가 만들었고 그 기반을 따라서 워3이나 기타 다른 게임들이 E스포츠라는 판을 따라가게 된거임. 그렇게 인프라가 구축된 이후 등장한게 롤이고. 국제적으로도 스타가 깔아놓은 E스포츠 인프라덕에 롤이 흥할 수 있었다는 거. 국내에서 롤 따위가 스타에 비빌수 없다는거야 논할 여지도 없고, 국제적으로도 롤이 스타보다 낫다는 소리는 택뱅리쌍이 임요환보다 위대하다는 소리나 다름없음. 택뱅리쌍이 겜 실력이야 낫겠지만, 그 실력을 키우고 발휘할 판을 만든건 임요환. 격이 다름. 국제 기준으로 봐도 스타와 롤도 마찬가지.
팩트) 쇼미더머니는 스타크래프트 치트키이다. - dc App
롤판에선 콩같은 방송인 안나옴 ㅇㅇ
그리고 유즈맵 전성기도 있잔아 롤은 아무리 신박한맵이라봐야 우르프모드 외에 더잇나?
임요환은 2000년대 초반 리즈시절에 당시에 제일 잘나가던 전지현이랑도 tv cf 찍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