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ASL시즌3 24강 광속탈락으로 송병구가 무기한 휴방을 했고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좆결충들이 떠나서 시청자가 줄어들어 방송이 망했다고만 생각하겠지만,
무엇보다 송병구의 실력이 너무 늦게 올라옴과, 더불어 그에따라 송병구 본인도 지쳐하고
그걸 바라보는 스토크 팬들도 지쳐서 떠나가고있는 실정임
그리고 무엇보다 방송시작부터~현재까지 크고 작게 터져왔던 방송에서의 작고 큰 사건들이 레전드였던 송병구를 재평가하고있음
물론 나쁜쪽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있음.. 그 때문에 송병구 본인도 방송에 대한 의지가 초기보단 많이 약해진게 사실임
"철구봉준 쪽에서 송병구에게 버프를 주거나 했으면 지금보단 상황이 더 좋았을것이다~"라는 의견들도 많은데
이 둘은 스타판에서 과거 엄청난 레전드였던 송병구를 감히 함부로 못대하고있는게 현실
"스타판 팬들이 너무 씹선비라서 가끔은 무섭네요"라고 말하는 철봉의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었다
게다가 무엇보다 스타팬들이 그런꼴을 인정을 안함
실력적으로 언제나 택리쌍과 대등하게 겨루던 뱅이 현재 실력이 이 지경이 되어버렸으니말이다 ㅇㅇ
1. 마지막 스타리그였던 tving 티빙 스타리그 2012 부정 및 비하 발언과 허영무 인정안한다
2017년 2월 12일, 네옥스 멤버들과의 클랜전 뒷풀이 방송 도중 tving 스타리그 2012 우승 폄하 발언이 화두에 올랐다. 뒷풀이를 하던 와중 염보성이 "티빙 스타리그는 병행 시즌이라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말하자 송병구가 맞장구를 치며, "맞아, 그 당시 허영무만 스타크래프트1 연습 했어, 나도 '티빙 스타리그' 인정 안해"고 발언한 것.
송병구의 발언이 자칫하면 온게임넷 '티빙 스타리그' 이전부터 허영무만 스타크래프트1 연습에만 올인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허영무가 '티빙 스타리그' 4강에 올라가면서부터 스타크래프트1 연습에 몰두할 수 있도록 팀에서 배려를 해준 것. 그리고 2012년 7월 10일에 티빙 스타리그 4강전이 있었으며, 그 이후인 2012년 7월 22일에도 허영무가 스타크래프트2 종목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한 정황으로 보아 허영무가 스타크래프트1만 연습했다는 송병구의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같은 팀원이었던 조기석도 같은 날 오후에 방송을 켜 허영무는 '티빙 스타리그' 당시 연습 특혜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2. "티빙스타리그 인정안한다, 허영무는 특혜를 받았다" 발언에 조기석이 뛰어들자 조기석을 비난
이후 같은 날 저녁, 송병구도 해명 방송을 켰다.본인은 뒷풀이 방송 도중 티빙 스타리그를 무시한 적이 없고, 당시 자신의 발언을 정확하게 알려주겠다며 뒷풀이 방송 다시보기를 재생했는데, 막상 재생해보니 위 영상 22분 48부터 자신이 티빙 스타리그를 무시하는 발언이 떡하니 나오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물론(...) "티빙 스타리그를 무시하는 게 어떻게 허영무 우승을 무시하는 게 될 수 있느냐", "솔직히 티빙 스타리그는 날빌만 난무해서 수준 떨어지는 대회였다", "제가 왜 영무가 기분 나쁠거라는 걸 생각하나요?" "국어 못하십니까?"(위 영상 25분 42초경)라는 망언도 모자라 한두열과 김윤중 방송에 찾아가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기까지 하였다....
같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나 자신의 말실수를 인정하고 허영무에게 정식으로 사과해서 풀겠다며 사과 방송을 마친 이영호와 대비됨은 물론, 해명 방송 이후 이어진 조기석과의 말싸움까지 여러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조기석과의 언쟁이 오가게 된 것은 위에서도 언급했던 같은 날 오후에 진행된 조기석의 방송에서부터 시작됐다. 조기석이 허영무는 연습 특혜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해준 것까진 괜찮았으나, 송병구가 시청자수 많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조기석은 가식적이라고 발언했던 것과[40] 숙소 생활 당시 조기석이 치킨무를 양념 묻은 손으로 먹는다고 타박했던 일화를 밝혔던 게 서운했다고 덧붙이면서 감정이 실렸는지 말 뉘앙스를 거칠게 한 것이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허영무 일을 해명하려는 게 주 목적이 아니라 이때다 싶어서 송병구를 까내리려는 정치질이 주 목적 아니냐?", "왜 제 3자가 끼어드냐?"라는 반응과 함께 또 별개의 논란을 낳게 되었고, 송병구도 뒷풀이 발언 해명과 함께 조기석의 공개저격도 함께 해명했다. 그 뒤 조기석도 재차 방송을 켰고, 둘은 공개적인 음성통화로 예전 팀 내에서 있었던 불화와 지금껏 서로에게 서운했던 일들을 폭로하면서 크게 싸우게 되었다.
3. "게임캐스터 해설자는 출연료 받아먹는 역활이야"
다음날 본인의 방송에서 "솔직히 어제 내가 실수한 지 모르겠다. 프로 불편러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일축했다.
그러나 이승원과 김정민 등의 명해설들과 달리 일부 해설자들이 경력에 비해 이해도가 부족하고 게임을 제대로 읽을 줄 모른다고 지적을 받아왔던 것도 사실이다. 송병구가 저 발언을 했을 당시 김정우 또한 현역 시절 해설자들이 자신의 전술을 이해하지 못하고 쇼부충으로만 얘기했던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해설자들이 노력하지 않는다고 단언한 점은 확실히 경솔한 태도였고, 조일장이 타당한 지적을 했다.
4. 스톰업이 또 안눌러져있네 버그 발언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 중, 프로토스의 구조물인 템플러 아카이브에서 사이오닉 스톰의 업그레이드가 미네랄 200 / 가스 200이 필요한데, 아무리 미네랄 부족 경고 음성이 공격 경고 음성과 겹쳐서 잘 안들릴수 있는 상황이었어도 전(前)프로게이머가 경고 문구창도 확인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아이콘을 누를 때 분명히 미네랄 190정도의 양이여서 미네랄이 부족하다고 분명히 알림 문구가 떳는데도 불구하고 버그라고 억지스러운 핑계를 댔다. 그리고 이를 지적하는 시청자들을 향하여 핑계라고하는 놈들 다 처낼거야, 새끼들아라고 발언했다.
이젠 뭐 택뱅리쌍 중에서 뱅도 논란이다. 역시 염보성에서 볼 수 있듯이, 입 조심 해야한다.
5. ASL시즌3 광속탈락 후 "시간투자만 많이 하면 님들 개념이라면 김경모가 우승하겠네??"
2017년 4월 24일, ASL 시즌3 24강에서 탈락 후 개인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최근의 송병구의 부족한 연습 시간을 언급하자, 김경모의 많은 연습 시간에 의한 성과를 폄하하는 발언을 한 데다가, 개인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시청자들을 향하여 비하하는 것으로 논점을 흐리는 발언으로 변명을 늘어놓았다. 그리고 개인 방송 종료 후 무기한 개인 방송 중지를 공지했고 4월 30일에 문제 동영상을 삭제하고 개인 방송을 재개했다.
6. "송병구 좀 그만써 이 ㅄ아~ 그 컴퓨터새끼" 시청자에게 욕 먹고 "네옥스 스타클랜 탈퇴하겠다"
2017년 5월 19일 진행한 네옥스vsMoo 대회에서 5세트 도재욱과의 경기를 패배한다.
이후 매치포인트인 6세트에서 같은팀 이영호마저 게임을 져버려 2:4로 팀패배를 하게된다.
철구, 염보성은 이번 대회 선수 엔트리에 관해서 시청자 전화데이트를 진행하게되고, 이 과정에서 한 시청자가 비속어를 섞어가며 '송병구 좀 버려', '안되는데 왜 계속 쓰냐', '내가볼땐 철구 넌 홍명보고 송병구는 박주영이야', '차라리 김윤중을 써라' 등 잔인한 인격 모독에 가까운 발언을 한다. 혹자는 팩트폭행이라고 했지만 발언의 수위 상 일방적인 비난과 다름없었다.
택뱅리쌍의 일원이라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스폰의 승률과 달리 클랜전은 2승 2패로 네옥스의 다른 멤버들과 견주어봐도 무난한 성적이었기 때문에 팩트와도 거리가 멀다.(홍구 4승 2패, 갓 2승 2패, 택신 2승 1패, 곰 2승 1패, 철염점 1패, 매 2패) 또한 김택용, 김정우, 이영호 모두 동족전에서 패배했다.
따라서 송병구의 패배가 네옥스의 패배를 결정지었다고 보는 시선은 지나치다.
패배 이후 엔트리를 두고 선수들이 반발한 모습과 네옥스와 다르게 무클랜의 일원들이 서로 소통하여 엔트리를 짰던 상황을 떠올려보면 네옥스의 패배는 감독과 출전 선수들의 소통이 원할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이 크다.
그러나 철구와 염보성 그리고 시청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폭소를 하였다. 그 뒤 철구도 끊으라고 했고 염보성도 제재를 하지만 이 모습을 도방으로 지켜보던 송병구는 '내 인식이 이렇구나' 정색을 하며 방송송출을 중단한다. 그리고 10여분 후 방송국 게시판에 네옥스를 탈퇴하겠다고 공지를 올린다. 합방 중이던 철구와 염보성은 공지를 보고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으나 장난기 있는 태도로 진정성을 의심받기도 했다.
이 사건이 터진뒤 직후 여론은 철구와 염보성이 '아무리 그래도 선을 넘었다', '도가 지나쳤다', '개청자가 문제다' 등의 우호론과 '방송은 방송이지', '당사자들 입장은 생각도 하지않고 무책임하다', '프로답지 못했다' 등 송병구 비판론이 등장했다. 인터넷방송갤러리에서는 송병구의 과거 행실을 문제삼으며 그동안에 있었던 방송에서의 문제발언영상들이 다시 거론되기도 했다.
탈퇴 논란과 관련해 무조건적인 우호와 비난은 지양해야 한다. 논란이 커졌던 데에는 분명히 송병구의 공지가 성급한 감이 있었다는 것과, 전화를 한 시청자는 물론 철구와 염보성도 일정 부분 책임을 피해갈 수 없다는 사실이다. 만약 철구와 염보성이 개청자의 발언을 듣자마자 정색하고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이면서 저건 아니라는 입장을 취한 이영호와 이제동처럼 행동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철염이 제재를 가한 것은 한참 후였으며 웃음기와 장난기를 가진 채 대처했고, 사과 방송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이 송병구의 팬들과 시청자들로 하여금 불편함을 가지도록 만들었다.
다행인 점은 철구가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하며 송병구와 연락을 한 사실을 밝히며 어느정도 좋게 얘기가 오고갔음을 확인해주었다.
철구가 죄송하다는 사과를 보내자 돌발적인 상황이라 막을 수 없었으며 안그래도 평소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왔다, 자기 때문에 욕을 먹어 미안한 부분도 있다라는 대인배스런 답장을 보내왔음을 알려주었다. 이후 채팅방은 잠시동안 '붙잡아'가 도배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게이머하나라도살려야지 이딴식으로죽이면 머할건데 좆병신새끼야 한심하다진짜 - dc App
뱅리건새끼 부들거리노ㅋㅋㅋㅋㅋ
자삭해라 찐따새끼야 - dc App
자업자득이지ㅋㅋㅋ 송병구 이렇게 될줄 알았음 본인만 몰랐겠지
쟤가 범죄저지른것도아니고 이건 스타팬들 제살깎아먹기밖에 안된다 자삭해라 병신아
3번 좀 더 길게 볼수없냐 - dc App
뱅리건새끼들 대거 등판ㅋㅋㅋㅋㅋ
병구형 ㅠㅠ 어제인가 그제인가 인터뷰에서 앞으로 잘한다고하심.믿어봐야지
나도 송병구 현역때 젤좋아하고 운전기사로 무시받고 이랬다는거 보고 응원하면서 봤는데 저딴말들 하는거보면 그냥 진짜 너무 정떨어지더라 - dc App
앞으로 잘한다고 한 게 이번이 몇 번째인데 그걸 믿냐?
ㄴ이거ㄹㅇ
뱅리건들 ㅋㅋㅋㅋㅋ 방송 초기에 잘나갈때 기세등등하더니.. 다떨어져나가고, 이젠 ㅂㄷㅂㄷ하노
근데 송병구 성격 이런거 알고 팬한거 아니냐??? 얘 성격 이런거 모르는 애들이 더 장애새끼들인데
글쓴이도 뱅리건이지?
경기만보고 인터뷰 뒷담화 이런거 안보면 모를수도있지 그게 왜 장애인이 되는지? 장애인새끼야 - dc App
노관심
송병구 원래 프로시절부터 인성쓰레기로 유명했자너 ㅋㅋ 뱅리건이 워낙 악성이라 못까인거지
ㄹㅇ 이런사람인줄몰랐음 방송보면볼수록 실망이 커진다 현역때는 엄청 좋아한 선수였는데
3번이 제일 실망스럽네;;
병구형 근데 현역시절때도 사실 인터뷰로 문제 엄청 많긴 했잖아..;
사실 택뱅리쌍으로 묶이는 것도 웃기지
병구형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을 굉장히 어른스럽다고 생각하는거같음 여기서 문제가 터져버림
못배운티좀 내지마라 3번 역활이 뭐냐 역활이 ㅋㅋㅋㅋ 역할이지
솔직히 택허리쌍아닌가
나잇값 못하는 편이지..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선 ㅇㅇ
조일장 지적이 전혀 맞말이 아닌데. 송병신이 해설 깐게 욕처먹는건 그게 사실 확인이 안 되는데다 모든 해설을 일반화 했기 때문인거고, 만약 저게 다 사실이면 당연히 저렇게 말할수 있는거지. 그게 사실이라도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는게 뭔 개소리야.
ㄴ 사실이면 대중들 앞에서 공개비난해도되는거냐?
그거 추가해야지...네옥스 여행가는 차 안에서 이성은 노지지 일부러 했다고 확언한거....이성은 그거때문에 과거 고생했고 해명까지 다 했는데 뜬금포로 당사자 없는 자리에서 사실인냥 확언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