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 - 신주영 (반박가능)
1998 블리자드 시즌3 16강 래더토너먼트 챔피언쉽 우승
(1999중반 오프라인 메이저 양대리그인 넷클럽 스타리그우승)
신주영의 무작정따라하기 책출판
국내 제1호프로게이머등극
1999 - 이기석 (반박가능)
(1999 블리자드 시즌2 래더 랭킹1위)
방송경기없을시절, 메이저 양대리그 넷클럽과 KPGL 중에서
KPGL 1차대회 우승
KPGL 2차대회 우승
KPGL 3차대회 3위
공중파 코넷(현KT) CF도나옴 '99 스타크래프트 챔피언 코넷아이디 쌈장'
프로게이머를 일반인에게 알리는데 많은 기여
99년 12월에 99프로게이머오픈 3위. 플레이오프에서 최진우(2:3),국기봉(1:2)에게 석패.
(이때 최진우 최초의 리그브레이커 칭호 획득)
삼성싱크마스터즈배 우승
2000 - 기욤 패트리 (반박가능)
(1999 후반 블리자드 월드챔피언쉽 토너먼트 우승)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 우승
SBS배 프로게이머오픈 우승
PGL 4차 시즌 in뉴욕 우승
프랑스 파리오픈 우승
이벤트전 온게임넷왕중왕전 우승
이벤트전 KBS코넷배 우승
이벤트전 슬기방 초청전 우승
세계최강
2001 - 임요환 (반박불가)
통합승률 74%
(2000년 극후반 삼성디지털배 KIGL왕중왕전 우승)
테란의 패러다임을 바꾼선수
한빛소프트 스타리그 우승
코카콜라 스타리그 우승
스타리그 최초 2회 연속우승
스카이 스타리그 준우승
대한민국 최초 wcg 스타부문 금메달
제3차 게임큐 스타리그 우승
마이너대회 GGTV 배 스타리그 시즌2 우승
이벤트전 지지게임 32강 초청전 우승
이벤트전 겜티비 초청전 우승
스타판 최초의 가을의전설 조연
저그의재앙
테란의황제
2002 - 이윤열 (반박불가)
통합승률 75.6%
'앞마당먹은 이윤열은 절대 못이긴다'
리복 2차 KPGA 우승 ,개인리그 최초로 리버스 스윕 (vs홍진호 3:2), 50게이트사건
펩시트위스트 3차 KPGA 우승, 당대최강중 1명인 최인규를 2:0 박정석을 3:0으로잡고 우승
스타우트&베스킨라빈스 4차 KPGA 우승(vs조용호 3:2), 조별리그A, B조중 A조 이윤열 8승1패 1위 (B조 김현진 7승2패)
02~03 파나소닉 스타리그 우승(vs조용호 3:0)
02~03 3차 겜티비 스타리그(강도경 3:0) 우승 그랜드슬램달성, 천재테란
3차 iTV 랭킹전 우승
4차 iTV 랭킹전 우승
(제1회 게임벅스배 랭킹 1위)
천재테란
2003 - 최연성 (반박가능)
'모든테란은 최연성 전과 최연성 후로나뉜다'
통합승률 84.2%
이벤트전 ITV 신인왕전 우승(vs 차재욱 3:0)
천재 이윤열의 천적
TG삼보 MSL 우승 (유보트 혈전 홍진호 3:0)
KTF에버 프로리그 다승왕, 신인상
프로리그, 팀리그 '최연성을이겨라' 의 시작
위너스방식에서 선봉장의 개념을 바꾼선수
2004 - 최연성 (반박불가)
하나포스 센게임 MSL 우승
스프리스 MSL 우승
에버 스타리그 우승
iTV 7차 랭킹전 준우승
저그전 18연승
괴물테란
치터테란
'최연성을이겨라'
팀리그에서 상대팀에 최연성 나오면 그냥 졌다고 생각하면 마음이편했던시기
2005 - 박성준 (반박가능)
임요환의 불꽃, 이윤열과 최연성, 강민, 박정석의 건재함
조용호,서지훈, 박태민의투혼, 박성준의 대활약
그리고 신인 최연성의 천적 마재윤과, 사신오영종 등장으로,
최강자 집권없이 스타판 제 1 춘추 전국시대라 불렸던 시기.
그래도 굳이 뽑아보자면 그나마 박성준이 아닐까싶음.
0405프리미어리그통합챔피언쉽우승
0405아이옵스 스타리그준우승
2005에버스타리그우승(vs이병민 3:2) (16강전상욱,8강변형태,4강서지훈)
0506신한은행스타리그 준우승
스타리그 2회우승 달성
뮤탈뭉치기의 원조 (우클릭)
투신
2006 - 마재윤
통합승률 72.1%
2006 WEF 우승
이벤트전 슈퍼파이트 쓸어먹기
최연성의천적.
LG싸이언 MSL 준우승
프링글스 MSL 시즌1 우승
프링글스 MSL 시즌2 우승
0607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3 우승(극 지옥이였던 테란맵으로 도배)으로 수달빠vs팥퀴 전쟁종료
0607 곰TV MSL 까지 연속 5회연속 MSL 결승진출
테란전 3해처리 운영정립
프로토스의재앙
본좌등극
마에스트로
마느님
마틀러
2007 - 김택용 (반박가능)
(스타판 세대교체의 시작점)
3.3혁명 , 2.69%의 확률로 마에스트로 마재윤을잡으며 공식대회 최연소우승, 로얄로더획득
곰TV MSL 시즌1 우승
곰TV MSL 시즌2 우승
곰TV MSL 시즌3 준우승
3회연속 MSL 결승진출
WWI 우승
IEF 우승
결승에서 프로토스로 저그를 잡은 유일한 선수
기적의 혁명가
2008 - 택뱅리쌍 (반박가능)
제 2 춘추전국시대, 최강자 집권 없음.
곰클시즌1우승, 스타리그 로열로더와 MSL 우승을 거머쥔 이제동
곰인비테이셔널우승, 1승만 해라 먹텝시발들아, 소년가장 시절 최연소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
IEF우승, MSL 3회우승을 거머쥐며 금뱃지를 단 김택용
WWI우승, 스타리그 정명훈을 잡으며 콩라인을 탈출한 송병구
택뱅리쌍 전부가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던 유일한 시기. 이때부터 택뱅리쌍이란 단어가 널리 알려짐
2009 - 이제동 (반박불가)
통합승률 70.9%
폭군.
바투스타리그 우승
박카스 스타리그 우승
사상 2번째 골든마우스
WCG 금메달
0910네이트 MSL 우승
동족전 최강자
프로리그 청년가장
프로그 정규시즌 MVP(공동 김택용)
프로리그 정규시즌 다승왕(공동 이영호)
위너스 올킬왕
2010 - 이영호 (반박불가)
통합승률 75.5%
에버스타리그 우승
네이트 MSL 준우승
대한항공 스타리그 준우승
하나대투증권 MSL 우승
빅파일 MSL 우승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우승
WCG 금메달
스타판 전무후무한 스타리그, MSL, WCG 그랜드슬램 달성
양대리그 동시우승 , 승률 트리플 70달성
1년간 모든 개인리그 결승진출, 한중미 관광
프로리그 MVP,다승왕,우승 한해동안 모든 타이틀 전부 획득.
갓
2011 - 이영호 (반박가능)
통합승률 91전 68승 23패 74.7%, vs테란 34전 29승 5패 85.3%, vs토스 18승 10패 64.3%, vs저그 29전 21승 8패 72.4%
프로리그 다승2위
DSL을 뚫고 ABC마트MSL 씹어먹으며우승 3:0 김명운
온겜엠겜통합 6회우승달성
[정명훈은 통합승률 89전 56승 33패 62.9%, vs테란 23전 13승 10패 56.5%, vs토스 29전 20승 9패 69%, vs저그 37전 23승 14패 62.2%
1011박카스스타리그 우승 (vs송병구 3:0), 2011진에어스타리그 준우승(vs허영무 2:3)]
2012 - 허영무(반박불가)
2011 진에어 스타리그에이어 2012 티빙스타리그 우승.
스타리그 2회 연속우승
티빙 스타리그 4강전 김명운과의 4세트는 두고두고 회자에 남음.
2회우승 2회준우승달성. 허느님
2013~2015 - 김택용
2013 소닉 프로리그 우승
2014 픽스 소닉스타리그 우승
2015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8강
2015 스베누 소닉스타리그 시즌2 준우승
2015 반트 대국민스타리그 준우승
ㅇㅅㅌㅅ
2016~2017 - 이영호
2016 KT&제주제어 ASL 시즌1 8강
2016 KT ASL 시즌2 우승
2017 다방 ASL 팀배틀 준우승
2017 KT ASL 시즌3 우승
역시갓
와...나하고 어떻게 이렇게 동타이밍에 비슷한 글을 올릴수가 있냐 ㅋㅋ
와 너 관계자냐머냐 ㄷㄷ - dc App
정리잘해놨네
ㅇㅅㅌㅅ
03은 최연성보다 강민 아님? msl 1회 우승, 스타리그 1회우승, 1회준우승에 그 당시 팀단위리그도 ㅅㅌㅊ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한게임스타리그는 결승04년이라 그런듯
강민이 프르토 중에선 탑이긴 해도 포스면에서는 ?? 최연성이 확실히 치트였음
2013년은 박준오 원탑이구요.. 2014~2015가 김택용 원탑시절 2016~2017이 이영호원탑임
근데 정확히 말하면 2015년말 ~ 2016년 초는 김정우를 비롯한 조일장 김명운 저그들 시대인데 좀 애매모호하긴함
박준오가있었네 근데 개념글에 올라간건 수정이안됨.ㅜㅜ 막힌듯
top2는 없냐 - dc App
박준오가 빠졌네 ㅇㅇ - dc App
쌈장갓
솔직히 박준오가 원탑일때 수준은... 좀 박준오는 빼자
10이영호는 아마 다른선수 전성기때보다 잘하지 않을까 - dc App
10이영호는 걍 갓그자체지
정리 개지린다 역시...
허영무좀 내려라 - dc App
허영무가 무슨 반박불가
허영무를 내리면 누굴 올리냐? 저때? 사실상 메이저 대회는 스타리그 하나 남았던 시절 연속우승 타이틀인데... 물론 승률이나 각종 통계로 따지면 정명훈이나 이영호일 수도 있겠지만...
말년에 스타판 분위기를 생각해야지ㅋㅋ 4강 미만은 비교적 뚫기 쉽던것도 사실이고 - dc App
오히려 저때 경기력으론 택꼼덴이 가장 주목받았는데 - dc App
이새끼 씹산당새낀가 2011이 무슨 혐갈통이야 1011 박카스우승 정명훈이다
ㄴ 그건 정명훈 기록 쓴거인듯
솔직히 허영무 마지막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이 운이 좀 따라주기도 했고 스2 병행 분위기상 예전만한 느낌이 아니긴했어도, 그 당시 브루드워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인데 인정해줘야지
근데 당시 프로리그에서는 역시나 그닥 못했었음ㅋㅋㅋ
그 당시 경기력만 따지면 덴이 꼼보다 낫다는 얘기도 꽤 나왔었지 근데 결국 프로는 커리어로 증명하는거임 ㅇㅇ 경기력 백날 좋아봤자 준우승...
1호 프로게이머 신주영은 뭐하는중임?
냉정하게 07후반부터 08도 엄밀하게 따지면 이제동임 08 택뱅리쌍이라 해놨지만 커리어나 전반적으로 이제동이 전부 우위임. 택뱅묶고 리쌍 묶고 4대천왕 만드려고 포장질한 결과지만 위에 몇몇 반박 가능한 시대보다 확실히 이제동시대고 이제동이 09부터 10 초반인 네이트 결승까지 장기집권한게 팩트임
08년에 이제동 한동욱한테 밀려서 스타리그 예선까지 쫓겨나고 이성은 같은 끕 떨어지는 애들한테 자주 발목잡혔음 이제동네북이라는 말이 나온 것도 그때임
난 08~09년도가 가장 재밌었음
내가 정확히기억하는데 08이 무슨 이제동이냐 김택용이면 김택용이었지 이제동은절대아님 전체적으로 07년에 일어난 혁명의 여파가 08까지 여운이 쭉이어갔었음 08에 이영호는 약간 침체기였고 이제동은 이제막 피어나는 단계였지 08은 김택용임
오히려 08은 송병구의 찬란했던시절이지
2006년은 빼야.
정명훈 어디갔냐? 통산당새끼야
올테 한번 못받아본 정명훈을 찾네 ㅋㅋㅋㅋ
어딜 정명훈을 비비려고 하냐
이제동 2007년에 올해의 선수 받지 않았나?
허영무가 반박불가인데 기욤은 왜 반박가능이냐
08초반에는 그야말로 드래곤슬레이어 이영호포스그자체엿는데
0708 사이 어정쩡하게 김준영이 있었는데 그 떄 승률 9할
2007 에 누구??
2012년은 박준오지
씹산당새끼들 지랄떨죠
정명훈 어딨냐 포스 ㅎㄷㄷ했는데
스타리그 아직도해?
2012년 허영무 씨발 작성자 애미 어따 팔아 먹었나 ㅋㅋ - dc App
11이영호 12 허영무래ㅋㅋㅋㅋ 미친새끼 - dc App
12 당연히 허영무지ㅋㅋㅋ 위에 봉헌님 혹시 택신 언급하실 생각?
12 허영무 맞지 그럼 누구냐? ㅋ
그리고 11년 올전적은 이영호인데 이영호vs정명훈에서는 정명훈이 이겼기 떄문에 정명훈이 비빌 가능성이 있다고 본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