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요소들 건드리면 하도 줫망 될 껀덕지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밸런스적인 요소중에 테사기가 언급되는 가장 큰 이유가.


업효율과, 같은 유닛을 모았을 때의 효율이 테란이 가장 좋기 때문에


극후반까지 갔을때 토스전에서의 한방이나 저그전에서의 레메


이길 방법이 없다. 이런 느낌인거 같은데.



밀리 인구수 리미트를 종족마다 다르게 설정하는거다.


테란 190 / 저그 200 / 토스 210



이렇게 되면 테란 풀업 190병력과 토스 210병력이 싸운다던가


레이트 메카닉 테저전에도 테란 인구가 10정도 주는 경우라던가


적당한 수준의 파워 조정이 가능함.



저프전에서도 마찬가지로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줫망되가는 밸런스를


조금은 덜 불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