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진리" 를 알고있는
한 멘산이다. 실제로 SD 24기준 IQ 170 정도로 웩슬러, 레이븐스 매트릭스, FRT IQ 테스트 받았고
이런말을 쓰는 이유는?
정말 안타깝게도 밸런스 관련해서 내가 엄청난 주목을 받지 않으면
스타 1.. 내가 사랑하는 스타크래프트의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잘못된 방향의 패치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그로성 제목과 내용을 적어서라도 주목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잘난척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현명한 사람의 합리적인 결론이 어떤지 소개해주고 싶어서 솔직하게 내소개를 하고나서 적는다.
기본 개념 쭉 적다가
나중에 " 그래서 결국 어떻게 패치해야 되나 ?? "
를 소개할 생각이니, 가장 중요한건 글의 마지막 단락이다
일단 스타1 밸런스의 핵심은 저프전 언밸런스가 급선무이고
.
테저전이 그다음, 테프전은 황금밸런스 수준이다.
가장 중요한데도 많이들 빼먹는건....
맵밸런스의 존재다.
저프전 밸런스가 모든맵에서 6:4 인데,
특정 맵에서 저 1 프 9 라 치자.
이맵은 어느 종족이 어느만큼 유리할까?
당연히 토스가 9:1 만큼 유리하다.
"이 맵"에서 싸울때, 전체 밸런스 같은건 전혀 무의미하다.
여기까지는 다들 알거다.
그렇다면 저프가 5:5 인맵은?
원래 저그가 상성종족인데 프로토스가 대등하니까
토스맵이냐?
이런 개소리 하는 애들이 있는데 당연히 헛소리다
정확히 5:5 로 동등한 황금 밸런스의 상황이다.
실력이 똑같다면 이 맵에서 저그와 프로토스는 완벽히 동등한 조건이다.
물론 빌드에서 유불리가 갈리면 그게 더 최종적인 요건이고.
(테프전 6:4인 맵에서 프로토스가 쌩넥, 테란이 원팩더블하고 무난히 출발하면 당연히 테란맵이어도 토스가 유리하다. 같은 실력일때)
그래서 결론적으로 종족 밸런스중 최종적으로 가장 중요한건 "맵 밸런스" 이고,
따라서 패치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은 "맵을 밸런스가 맞게 만드는 몇가지 법칙(앞마당이 있고 투가스까진 가져가기 쉽게, 오버로드로 테란 진출 볼수 있게, 탱크 사정거리 고려해서 견제 어렵게 등등)"
을 지켜서 맵을 만들었을때에도, 밸런스가 벌어지기 쉬운 "종족별 특징" 을 주로 패치해야 된다는거다.
두번째로 고려해야할건 "유닛" 이 아니라 "종족" 밸런스를 맞추는게 핵심이라는것.
하이템플러나 벌쳐, 저글링이 사기라고 해서 패치하는건 IQ 100이하나 생각할만한 멍청한 짓이다.
테프전이 지금 밸런스가 잘맞고 토스가 약간 좋은데도 벌쳐를 하향하면 당연히 언밸런스가 생기는것.
세번째로, 공방 유저부터 프로게이머까지 실력에따라 어떤 패치는 고수에게는 무지막지한 영향을,
초보에게는 미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론 그 반대일 수 도 있고.
이런점을 무조건 고려해서 패치를 해야한다.
이제 마지막으로, 내가 추론한 합리적 패치 방향의 결론을 언급한다.
가장 시급한 패치는 "저프전"
저프전 언밸런스의 핵심은 무엇인가?
저그의 다양한 올인이 지나치게 강력하다는게 1순위 급선무다.
운영? 프로토스가 올인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면, 실제 프저전의 밸런스는 테프전 수준으로 황금 밸런스가 될것이다.
또한, 공방 하수부터 프로게이머급 초고수까지.
김택용부터 너희까지 반드시 "골고루" 영향을 받아야한다.
가장 중요한건,
동시에, 테프전에서의 영향은 당연히 미미하고 쓰잘데기 없는 패치여야 한다
이에 최적화되는 패치 방향이 있다.
결론 = 포톤 캐논 빌드타임 5초 감소 (초는 변경 가능)
아슬아슬하게 먹히는 올인의 빈도수를 줄이는거다.
운영도 저그가 유리하다는 애들이 있을지 모르는데,
바둑에서 6집 반 덤을 7집 반 덤으로 바뀌면, "경기 양상" 자체가 달라진다.
단순히 반집 차이로 이긴판을 지는 정도가 아니라,
유리한 상태와 불리한 상태의 경기 운영 자체가 달라진다는거다.
프로토스가 "올인을 걱정하지 않는다면" 상당히 편하게 째며 운영할 수 있고, 전체적 경기 양상도 세밀하게 달라진다는거다.
저프전의 언밸런스는 저글링, 히드라, 뮤탈 올인에 기여하고
아슬아슬하게 뚫리는 올인이 일어난 판은 전부 토스가 이기도록 해주는 패치 방향이다.
물론 이 패치로 인해, 올인 빈도 자체가 줄어들테니 실제 영향은 그 이상이고...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 상향은 3지창 올인(발업링, 땡히드라, 패스트 뮤탈) 막기엔 별로 좋지가 않고 운영갈때 러커 연탄밭 뚫는데에 도움이 되는데,
솔직히 스톰 두방이 한방이 되는거라 세밀한 조정이 안되고
정반대의 언밸런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과거이긴 하지만 스톰 대미지 128 시절에 토스가 좋기도 했고..
별로 적합한 방향의 패치는 아니다.
블리자드 팀은 반드시 이 글을 주목해서 패치를 진행해야 한다.
내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좋으니
적어도 "패치의 방향" 만큼은 이런걸 고려해서 패치해야 한다는 뜻이다.
저프전 밸런스는 이정도로도 상당한 영향을 끼쳐 결국 잘 맞을거라고 본다.
밸런스 패치는 다른 게임이나 스투를 보면 알겠지만
이정도 영향이면 별거 아닌것같아 보여도 승률 5프로는 좁혀지기 마련이다.
다른것도 아니고 지상, 공중을 모두 막는 캐논의 빌드타임 패치니까...
그리고 저테의 밸런스는 상당히 미묘하다.
밸런스가 저프전보다 더 세밀하게 조정되어야 하고
올인이 아니라 운영 승률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초보들부터 고수들까지 고루 영향을 주기가 쉽지가 않다.
굳이 해야한다면, "프로를 기준으로 아주 미세하게" 유리하게 하는게 가장 적합하다.
유닛의 화력 자체에 영향을 주는 패치는 예측이 어렵고
특히, "특정 유닛을 쓰는 상황" 에서만 밸런스가 맞을게 뻔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
1. 모든 저테전에 널리 쓰이는 유닛
2. 올인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유닛
결론 = 디파일러의 스웜 면적 20% 증가 (% 변경 가능)
초보들보다 고수 위주의 밸런스를 더 잘 맞추고,
초반 올인에는 오히려 더 강한 저그에 힘을 실어주지 않으며
모든 체제에 고루 쓰이는 (저글링, 러커, 울트라는 물론 특정맵 저테전에선 히드라에도 쓰인다) 유닛.
디파일러의 핵심 성능인 스웜의 성능을 올리는게 가장 적합하다.
포토캐논보다 더 적은 영향을 줘야하고, 레이트 메카닉이든 SK 테란이든 어떤 체제에서든 운영 전반에 도움을 줘야한다.
이 조건에 완벽히 부합하는 패치다.
내가 인류 상위 0.2% 의 지능을 가진 스타크래프트 1 팬으로서 장담한다.
프로토스 - 포톤 캐논 빌드타임 5초 감소
저그 - 다크 스웜 면적 20% 증가
이 두가지 패치를 거치면 스타1 의 밸런스는 영원히 수십년동안
"진정 완벽한 황금 밸런스" 가 되어, 모든 밸런스 논쟁을 불식시킬 것이다.
프로게이머들에게 이글을 보여주고 토론하도록 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진짜 고지능자의 고심끝에 나온 진리니, 무겁게 생각하고 공론화하면
분명히 스타 밸런스를 완벽하게 만들 수 있다.
나 말고 다른사람들이 이걸 몰라서 쓸데없는 논쟁에 빠지거나
블리자드가 밸런스에 관련해 손을 못대는게 너무 안타깝다.
그리고 포톤러쉬 당하면 앞마당 그냥날라가서 막으면 그만 이라하기에도 무리가 있음 - dc App
다크스웜 상향 말고 모든 저그 운영에 있어서 최후반 레이트메카닉에 영향 주는거 못찾을것같은데
포토러쉬는 위에 말했잖아... 1. 고려해도 초반은 저그가 좋다 2. 맵으로 막기 너무 쉽다(핵심) 이런걸 패치하려면 맵밸런스 "외에" 종족 특성에 관련된 특성을 패치해야함... 다시말하면 걍 넘김
글 도중에 내가 낸데 라는 식의 약간의 스웩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준있는 글이였던거 같음 아마 본업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실거 같음 개인적으로 나도 프저전이 시급하다고 보는데 포토를 통한 올인방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글 잘 보고 갑니다~|
마메는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치료속도만 늦추면 나는 저테전 문제는 해결도리라고 본다
캐논 빌드타임 하향. 좋은데 스웜 상향은 토스전에도 영향을 크게 미칠것 같은데. 지금 저테전에서 힘든부분이 3가스 먹는게 졸라 빡시다. 이것도 있으니깐 토스전에 잘 안쓰이는 마린이나 메딕 하향도 좋을듯. 마린 빌드타임을 1,2초 정도만 늘여도 5배럭에서 쏟아지는 마린 수가 몇개는 줄어들 테니깐, 혹은 메딕 기본아머를 없애버리면 뮤짤할때 메딕 따먹기 좀 수월해 질테니까 밸런스 맞지 않을까.
나는 이게 좋을것 같다 - "이걸 이렇게 패치" 하지않고 IQ 90 수준 헛소리 줄줄 늘어놓으면 지워져도 뭐라하지 마라
그러지말고 베슬 가속도 줄이자 스컬지에 잘떨어지게
메딕은 어차피 토스전에 적극적으로 활용안되고 리페어는 저그 토스 듈다에개 치명적이니 리페어랑 매딕 치료속도는 무조건 하향해야된다고 한다 가격이나 생산시간은 문재없다고 생각하고 메딕 치료속도만 하향해도 저글링 케첩되는 일은 적음
스웜이 물론 토스전에 영향 끼칠것 같다 나도 공감. 근데 난 그게 포토로 올인 막는거보다 확실히 작다고 생각해서 말한거거든... 부자로 출발하면 운영도 토스가 나아질거고. 확실히 스웜 빌드타임보다 좋은 방법은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대안이 뭔진 아직 모르겠다. 바이오닉 패치는 아닌거같아
ㄴ Iq 쓸데없다고 밝혀진지 오래됨 - dc App
그냥 하나의 지표로서 활용하는거 - dc App
내생각엔. 마린 빌드타임 1초정도 줄이는게 좋다고 보고, 최후반 레메에 적용시킬거면 스웜상향보다 울트라 상향이 더 나을듯. 안그래도 토스입장에선 디파일러 뜨면 이기기 힘들단 마인든데 스웜상향은 토스한테 너무 안좋아질거같고 차라리 울트라 가격을 좀 깍는다던가 빌드타임을 줄이는게 더 낫지싶은데
마린 빌드타임 줄이면 저그 다뒤진다 - dc App
메딕 치유속도 하향하면됨 좀만 천천히차도 저그유닛들 쥴쥴이 케찹되는일 없고 전면전도 해볼만 할거다
근데 울트라는 ㄹㅇ 창렬유닛 - dc App
아. 잘못 말했다. 마린빌드타임 늘리자는얘기다. 미세하게. 그럼 전투 때 마린 두세기 적을테니깐
아. 그리고 캐논 상향에 대해 하나 더 덧붙이자면, 빌드타임 단축에, 쉴드/아머 비율을 쉴드 쪽으로 더 비율을 늘리는것을 동시에 진행 시키면 좋을것같다. 그렇게되면 테란전에서 상향된 캐논이 쉴드비율이 높아짐으로 써 밸런스가 맞춰지고, 극후반 저그전때 디파일러 플레이그에 좀더 대항력을 갖게되고, 쉴드업도 더 쓰일 수 있을듯.
울트라 상향은 토스전 영향이 커서 하책중 하책이고... 베슬 속도 늦추는건 실력에 따라 떨어질지 아닐지 변수가 커서 안좋은듯.. 베슬 빌드타임 상향이라면 할만할지도?
쉴드 비율 증가는 이론상으로 약간 테프전, 저프전에 영향 주긴 하지만 "이길 게임을 지는 상황" 은 1% 나올까 말까 하는 수준. 좋지않은 패치방향
포토 빌드탐 줄이면 팀플 ㅈ된다 헌터 빨무에서 테란 ㅈ망행이지
영향이 어느정도는 커야하는데, 그게 "질 게임을 이길 정도로" 는 크지만 지나치지 말아야한다는게 어려움.. 동시에 초보부터 고수까지 영향력도 고려해야하고
DC닉의 수고스런 글과, 댓글을 잘 보았다. 나는 나이 30먹은 지식인 스꼴인데, 상당한 고찰이 느껴지고 좋은 마이너한 밸런스 패치라고 생각한다.
iq 170 별거 없는데 ㅋ, 멘사 iq 테스트는 154가 최대자나 홍어야 글은 잘썻는데 무슨 사기를 치고잇어
앞으로의 밸런스패치가 "있는"편이 고정화된 스타판에 대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본다. 빌드타임 +-5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밸런스패치이고, 이것으로 생기는 부작용이 크다면 다음패치로 롤백하면된다. 블리자드에 적극 건의 했으면 좋겠다.
iq 170은 중요치 않다, DC닉은 그것으로 어그로를 잘 끌었고, 본문내용도 훌륭했다. 어그로 종자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열심히 글쓰고 댓글다는 모습이 멋지고 응원해 주고 싶다.
글고 맵으로 밸런스 맞춘다는 거자체가 어불성설인게 결국 국민맵이 정해져잇는 현상황에 공방에서 투혼 서킷 하는 유저들한테 이러한 패치는 영향력이 0에 가까움.
앞에 멘사 개소리는 드립이라 넘긴다 치면 생각보다 논리있는 괜찮은 글이네 근데 캐논 빌드타임 줄이는것보다 캐논 체력 늘리는건 어케 생각함? 쉴드만 50늘린다던지. 이러면 테프전엔 캐논깨는건 거의 벌쳐니까 큰 차이는 없을거 같고 저프전에 상대하기 쉬울거 같은데
캐논 빌드타임 5초도 좋은 방안이긴한데 사실 토스입장에서 올인에 대비할 시간이 뷰족한거 말고도 저그가 6~8히드라로 앞포지 게이트만 깨놔도 4캐논 이상 지어야되기때문에 그게 너무 부담스러움
캐논 체력 상향 - 이것도 할만하네. 모든 프로토스 건물은 체력/실드가 같기 때문에 어겨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ㅋㅋ 125 / 125 정도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캐논이라는 건물이 참 테프전 영향이 적다보니까(질게임을 이길 정도로 영향 주는일이 거의 전혀 없는) 저프전 밸런스, 특히 초반 올인 막으며 부유하게 출발하게 하는데 딱인듯
저테전은 솔직히 스웜 상향보다 나은게 어딘가 있을것 같기도 한데..... 내 생각엔 "레이트 메카닉" 이 저테전 언밸런스의 핵심이거든? 바이오닉 디파 싸움 까지는 너무 재밌고 밸런스도 적절한거같애.... 저프전 언밸의 절반정도 언밸이고. 그래서 테란쪽의 바이오닉 하향은 반대하고, 메카닉은 토스전때문에 절대 안되고.
토스전에서 떼거지로 안뽑는 베슬을 하향하거나, 저그쪽에서 레이트 메카닉에 중점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유닛을 상향하는게 유일한 해답이라고 본다. 스웜 말고 다른 대책 있으면 좋을지도 모르는데 아마 나오기 어려울듯.. 갠적으로는 베슬 하향 or 디파 상향 둘중 하나가 답임. 토스전에 큰 영향 없는 정도로(포토보다 미미한 변화)
님진짜 170임?
황사 시전사거리 10%증가는 어떰?
그래도 좋은 고민같은데 비추너무심하네
러커 버러우 시간 감소 이런건 어떻냐 - dc App
애미씹 테프전이 황금밸런스는 ㅋㅋ 초보 중수 고수에 따라서 테프전 밸런스 씹갈리는것도 없음
솔까 아이큐170은 어그로같은데 글내용이 납득되서 추천
인증 ㅇㄷ ?
좋은 대인인듯 포토캐논 쉴드비율 늘리고 빌드타임 낮추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같음. 쉴드비율 높이면 포토러쉬 막기 낫겠지
걍 맨유좋아하는 맹구네
근데 내가멘사 2013년도에 부산역에서 가장빨리풀고 전문제 다맞췄거든? 멘사 iq 136 148 두개로만 나뉘는데 뭔개소리냐
ㅋㅋㅋㅋ 할말 없으니까 대답할 가치가 없대 ㅋㅋㅋㅋ
이쯤되면 오히려 유쾌하다야
멘사는 156 만점인거 나도 아는데 난 웩슬러테스트(K-WAIS 말고) sd 20 기준으로 159 나온적 있거든... 그건 인증못하고 멘사회원밖에 인증할수있는게 없다
근데 댓글 읽어보니까 레이트 메카닉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고, 프저전에 영향을 덜 줄만한 좋은 패치방향 찾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고배트맨" 고맙다 얘가 말한 "다크스웜 사거리 증가" 이건 진짜 좋을거같다. 시즈탱크 사거리랑 맞추고 레이트 메카닉에 상당히 강하게 만든다든가. 프저전엔 거의 전혀 의미없고, 테저전 초반에는 별 이득이 없으면서도, 테저전 극후반 언밸런스에 카운터가 될 수 있는 방법.... 스웜 사거리 12
이거랑 함께 + 스웜 면적 10프로 정도만 증가시킨다면 완벽할듯... 포톤캐논 체력 변경은 빌드타임만 증가시킨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만약 해야한다면 실드 비율같이 애매한것보다 120/120 정도가 적당한듯. 빌드타임 5초까지 더하면 딱 적절한 정도
저급 어그로 글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까 내용면에서 동의가 되는 글이네
결론적으로 댓글까지 다 읽어본 결과 - 저그 : 스웜 사거리 12로 증가, 면적 10% 증가 // 프로토스 : 포톤캐논 빌드타임 5초 감소, 체력/실드 120/120 으로 증가
어그로 끌리지 마라 애초에 iq랑 모든진리를 아는 거랑 밸런스 방향제시랑 무 슨 상 관이냐 ㅋㅋ
빌드타임 5초는 나도 예전부터 바랬던거고, 스웜20%도 저프전에 영향을 끼치지않는 조건에서 괜찮은 패치인거같은데
여기서 숫자만 세부적으로 조절하면 진짜 완벽한 밸런스 실현 가능하다. 이젠 스타크래프트는 종족탓 할 필요가 없는 "완전한 RTS"가 되는거지.... 실현만 되면 ㅠㅠ
실현보단 설현이지 - dc App
아이큐 190이다 . 스타 같은건 아이큐 두자리들이나 하는 허접한 게임이라서 안한다. 스타 하다가 아이큐 떨어질거같더라.
병신인가 포톤 빌드타임줄이면 팀플 좆되는데 포톤 내린만큼 포지 올려야지 씹병신 아이큐 50짜리야 - dc App
나도 머리 좋은데, 질럿 인구 1 , 배슬 인구 3 스카웃 생산시간 반감이 딱
감염된 테란 버프는 어떠냐? 커멘트 감염되면 이속빨라져서 생존성 높이고 레이트메카닉에 오버로드 태워서 죽일수있게
또븅신같은 노인증뻘글에 어그로끌리는것좀봐~~ㅋㅋ
븅신글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개념차서 놀랐음. 확실히 설득력있는 패치방향이긴 한데 이미 블쟈가 스타1밸패 없다고 못을 박아놔서 아쉬움
디씨 스갤같은 똥통엔 어울리지 않는 글이다
편차 0.1% 보다 더 위에있음
병신
글은 둘째치고 좆같은 멘사 팔아먹지 마라 멘사는 알고보니 멘사 좆도 없는거 깨닫고 굳이 자랑 안한다
멘사가 뭐 대단하다고 글싸지르고잇노
질럿 공격력 2 올리자
멘사 회비 안 아깝냐?
멘사대단한거 맞는데 등신들 ㅋㅋ
3줄요약 안하냐?
저그만손대면됨. 다크스웜범위증가 해주는대신 히드라,럴커 사거리감소 시키면 테저전 레메도 스웜이 범위넓어지니 럴커사거리감소해도 할만하다생각하는데 그리고 저프전도 토스가 어느정도 할만하다고 생각하고.
뻘글 길게도 썼다
개소리죠 포토 5초 땡기면 포토러시만 해도 게임다끝남
근데 인간적으로 가슴에 손 얹고 수준 존나 높은글이다.. 밸런스 패치 글중에 제일 개념있는글인데
이제까지 본 밸런스 패치 글들 다 븅신 만들어버리는글ㅋ ㅋㅋ 심지어 일부 프로들 별 생각없이 내놓는 패치안보다도 훨낫네 이게
이대로 패치되면 밸런스 맞을지 존나게 궁금하긴 하다
근데 블리자드가 밸패 안한다고 못박은거 맞음? 진짜 아쉬운데
캐논 상향이랑 스웜 사거리 두가지가 좋은듯 거의 완벽한 이론 같은데; 스웜 면적은 좀.. 그보다 사거리 상향이 더 난듯? 시즈보다 멀리서 스웜 쓰면 레메상대로 힘 쓸 수 있을거고 디파 이레디도 잘 안걸리고 생존률 향상될듯
이거 패치되면 진짜 대박인데
그리고 저프전에는 스웜 사거리 길어도 어차피 플레이그 쓰러 달려들면 가까이 갈수밖에 없으니까 다칸 같은걸로 카운터 피드백 넣기도 쉽고... 테란전 디파일러는 스웜이 90프로 이상 중요한데 토스전엔 플레이그가 70퍼이상 중요하니까;; 스웜 사거리가 내가볼땐 제일 좋은듯
진짜 이대로 패치되면 스타 1 브루드워 = 존나 개씹갓엠퍼러제네럴킹왕짱 게임 될듯 ㅎㄷㄷ;
아무리 생각해도 캐논, 스웜 상향이 정답이다 진짜
고지능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간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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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멘사 회원이라는 명예 때문에 회비내는 병신들 이해 안가서 탈퇴한 인간이다. 좆사 좆도 아니니까 제발 자랑질좀 하지 말고 다녀라 - dc App
양심적으로 "밸런스패치 이렇게 이렇게 하자" 라고 하는글 아니면 지워져도 할말없는거 스스로도 알거다
내 욕하는건 상관없는데 그런건 안지워도.. 지워진애들은 본문이랑 상관없는 씹소리 한거 본인들도 다 잘 알거라 생각한다
"패치 대안" 적은 글 다 읽어본 결과
캐논 빌드타임 감소 "X초", 여기에 + 포지 빌드타임 증가 "X초" --- 프로토스 밸런스 패치안 (X는 0에서 10 사이)
다크스웜 면적 X% 증가, + 다크스웜 사거리 Y로 변경--- 저그 밸런스 패치안 (X는 0에서 20사이, Y는 10에서 12 사이)
이게 스타 황금밸런스를 위한 최적의 패치 대안이다..
다른 방향으로 설득할만한 글 적으려면 "승률 5% 차이나는걸 좁히려면 20판에 1판 정도는 이렇게 패치하면 토스가 질 게임을 이길 정도고, 전개 양상면에서 이런 패치가 더 낫다" 라고 하면된다.. 저능아처럼 빼액대면서 정작 대안도 없는 발악만 할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게, 미세한 패치라도 "승을 패로 정말로 흔하게 바꿔버릴 정도로" 강하긴 해야된다. 포톤캐논 실드 비율 같은게 대표적인데, 이런걸로 아예 패배한 게임을 승리할 정도로 바꿔놓긴 쉽지않지. 물론 나오긴 할테지만, 승률 5프로라면 20판에 한판씩은 전략 불문, 맵 불문하고 승패가 완전 뒤바뀌어야 된다. 너무 미세한 변화는 승패가 바뀔정도는 아니야
반면에 그 영향이 너무 커서도 안되지.. 안쓰는 유닛의 메타라든가, 인구수 변화 같은 거대한 패치는 절대 금물. 특히나 SCV 리페어, 메딕 치료처럼 막대한 영향을 주는 패치는 잘못건드렸다간 씹창이 날수가 있다. 더욱이 프테전은 토스가 눈꼽만큼이라도 앞서는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패치의 방향과 기본 개념의 중심은 이거다.
프저전 - 초반 올인이 언밸런스의 핵심.
저테전 - 최후반 레이트 메카닉이 언밸런스의 핵심.
특히나 레이트 "메카닉"은 테프전의 주력인터라 건드리기가 쉽지 않다. 필연적으로 저그쪽의 후반 운영을 도와야해.... 저글링을 쓰든 히드라를 쓰든 러커를 쓰든 울트라를 쓰든 , 다양한 전략에서 모두 일정 승률을 높이는 방향. 이점에서 디파일러의 다크스웜보다 적합한게 정말 없다
너가 조언하는것보다는 블리자드에 취직해서 스타 밸런스 직접보고 맞추는것도 가능할듯함 - dc App
병신글에서 열띤 토론하는 틀딱들 ㅎㄷㄷ
히드라 러커 사거리감소 또라이냐? 러커가 드라군에 그냥 개씹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