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이 얼만진 모르겠지만 초중고 학생들 부담될 수도 있겟다.


근데 내가 89년생인데 내 초딩때로 돌아가도 1만 6천원이면 충분히 살 수 있을 것 같아.


그때 당시 스타 정말 비싸서 부모님이 사줬었지,


케이스도 커서 몰래 샀다가 귓방맹이 맞을까봐 못삿었던것도 있고



너네 이 가격이 부담이 되면 게임하면 안된다.


공부하고 일해야 된다는거다.


저 돈이 없어서 징징댈 정도면


 진짜 심각한 수준인거야.


피시방에서 만원에 12시간 리마스터 할 수 있는데,


1만 6천원이면 평생 공짜 아니냐


이런 득과 실 구분하는 산수 계산도 안되는 새끼들이


무슨 게임을 하겠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