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의 전반적인 추세가 게임에 적응하기는 쉽게, 고수가 되기는 어렵게 하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UI에는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컨텐츠 내에서 고수와 하수를 나눌 수 있도록

밸런싱을 하고 있는 것을 다들 알 거임.

 

근데 병신 스꼴새끼들은 스타판 부흥은 바라면서 최근 게임에 입맛이 변해온 게이머들을

나온지 20년된 게임에 맞추려고 하고 있으니 이게 모순이 아니고 뭐냐?

 

부대제한을 왜 풀어야 하는지, 풀면 장점은 뭔지. 만약 밸런스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제한을 두고 풀어나갈건지를 건전하게 논의하기는 커녕 이새끼들은 부대제한의

'부'자만 나와도 씹투충~ 응 안돼~ 이지랄하고 있으니 리마스터의 앞날이 훤하지 않냐?

 

캠페인이나 유즈맵에서 제한적으로 먼저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그에 따라서 추후 밀리에도

적용될 때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개선을 해나가면서 적용해야 한다.

이런 정도의 말을 하는 새끼도 거의 한두명 있을까 말까고 그냥 응 씨발 안돼!! 너 씹투충!!!

저렇게 얘기하는거 예전에 국민학교 다니면서 하던 짓거리 아니냐?

 

이래서 못배운 겜창새끼들이랑 말을 섞으면 안됨. 왜 여기와서 지랄하냐고?

니들은 어차피 오피셜로 수정 예고해도 게거품물고 지랄해서 되돌릴 새끼들이잖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