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민
- 모든 토스빌드의 아버지이자
강민같이 프로리그,개인리그 동시 포스보여준 토스또 없었음
07송병구가 포스있긴했으나 결론적으로 우승을못함
요즘 기준으로 강민이 폄하되는데
코새끼 3회 하부리그 뽀록우승빨로 그거 앞선다고
강민한테 들먹이는게 어이없음
2.허영무
-마지막 토스,종결자 그 자체
2회연속 1부리그 우승 스토리도 대박
토스의 시작이 강민이라면 끝은 허영무다
3.김동수
-초대본좌급 1부리그 우승만으로 빨릴만함
4.박정석
영웅토스 100만토스의 희망 가을의 전설의 시초
토스의 로망 그 자체였던 사나이
5.송병구
07 포스나 토스의 모든 최다기록 꾸준했던거 전부 리스펙받을만함
6.오영종
가을 사신 오영종 이 3글자 만으로 종결
7.김택용
항상 반쪽짜리 반쪽짜리 적금 모아서 거품을 만들어낸 희대의 거품
하부리거 1인자
이건 팩트네
ㅇㅈ한다
이새끼 씹개념이네 인정한다
가을 사신 오영종이 세단어지 세글자냐
진심 스잘알 인정한다 - dc App
허좆물이 2위라는거에서 거름 ㅅㄱ
박용욱 ㅇㄷ
하부리그는 뭐임? 김택용은 저그전 본좌고, 프토전 테란전은 보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