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영 감독님,지 다시 한빛으로 갈랍니더. 길에서 나 만나지 마소당장이라도 달려가 한 대 칠 것 같은 박정석. 그걸 부추기는 김정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올만이다
전통깊은 짤이다..
추억이다 ㅅㅂ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오래된 드립인데 진짜
부추김추
와 언제적ㅋㅋ
빗살무늬 풍화봐라 언제쩍이면..
스갤 초창기 개드립을 지금 보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올만이다
전통깊은 짤이다..
추억이다 ㅅㅂ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오래된 드립인데 진짜
부추김추
와 언제적ㅋㅋ
빗살무늬 풍화봐라 언제쩍이면..
스갤 초창기 개드립을 지금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