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경험이다 만약 방송이 꺼져있을때 염보가 그랬음 상당히 기분 더러웠을거다.

 

하지만 방송중이였고 염보도 엄청 취해있었고 그 분위기를 알았기에 염보가 내 팔을 때린것도 당황하긴 했어도 기분나쁘지도 않았고 때린것도 전혀 아프지 않았다. 

그게 때린건가? 그냥 툭툭장난이였을뿐인데 거기다 나도 염보한테 물 뿌렸어....


진짜 기분더러웠으면 내 ㅈ대로 하고 아예 집에 가버렸을것이다.

 

지코가 자객을 보냈네뭐네하는데,  지코는 내가 스타를 엄청 좋아하고 스사관에 나오고싶어했던걸 알았던 거 같아서 불렀던게 아닌가 싶다.


염보옆에 앉았던건 절대 의도한 거 아니라 그냥 얼굴각도 예쁘게 잘나와서 염보옆에 앉은거임, 거기다 염보가 편하기도 했다.(실제로 친함)


염보관련 기사들은 대체 뭐냐? ASL 잘린 건 대체 뭐고...

 

아무튼 방송은 방송으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나는 방송인으로써 열심히 하고 싶다.  인방갤 영상은 누가봐도 완전히 오해하기 만들었다.

 

현재로서는 오히려 내가 염보한테 너무 미안하다....


내가 기분나빴으면 내가 알아서 고소했다. 당사자가 문제없는데 왜 다른곳에서 난리치고있냐?

 

흠.... 생각했던거랑 완전히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