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구미 사는데
프로토스가 쉽다고 하셨고 삼촌 실력은 예전에 아시아 1369등 찍어본사람임
11승2패인가 하다가 더하면 질거같애서 거기까지만 했단다

그당시에는 사람들이이 다 못하니까 삼촌이 피방에서 하고있으면 구경막하고 한판하자고하면 3대1로 해서 이겼다고 그럼


그때 삼촌이 다니는 피시방이 구미에서 대회열면 1등배출하고 그런 명문(?)피방이였는데
중학생때 이윤열이 그 근처를 다녔다고함
거기 피방 알바가 구미대회 1등한 사람인데 이윤열이 번번히 졌다고함
삼촌도 중학생때 이윤열 이겨봤대

이운열은 옆피방에서 가서도 계속지고 너무 못해서 알바들이 시시해서 상대를 안해줬다고 하더라
그럴때마다 울면서 질질짤면서 집에 갔다고..ㅋㅋ

그래도 그때 옆피방 사장이 재능을 알아봤는지 간간히 서울대회 같은데 데려가고 그랬는데
1~2년 그렇게 다니다 결국 프로게이머가 되었다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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