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구
남성적이고 야성적인 비주얼 , 굵고 커다랗고 강한 느낌
본능적으로 게이들의 레슬링 욕구를 불러일으킴
부인이 미인인게 이해가 감
2. 도재욱
마찬가지로 어깨 넓고 탄탄하고 멋진 비주얼, 스마트하면서도 조리있게 말 잘하는 섹시한 보이스
그의 대퇴부를 비롯한 하반신을 딥 다크한 레슬링 기술로 억제하고 싶은 욕망이 듬
3. 김민철
매우 부드럽고 일본계 이반 미소년 같은 분위기, 윗 사람들은 대등한 입장에서 레슬링도 하고 싶다면
민철은 귀엽고 보살펴주고 싶은 고양이 같은 느낌
소방차 게임 한번 할까?
ㅋㅋㅋㅋㅋㅋ
대체로 ㅇㅈ
홍구ㅋㅋㅋㅋ
미친 새끼;;
홍구랑 도멘이 대물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