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레전드 유행어


전설의 '콩' - 지금은 뭐만하면 2등보고 콩콩 거리지
GG - good game을 넘어선 패배선언의 뜻으로 널리 쓰이고 있지
겜알못 - 지금은 뭐만 하면 접두어만 바꿔서 x알못이라고 하지
빵셔틀 - 셔틀이란 단어가 스타에서 유래
Show me the money - 애초에 영어 문장은 맞지만 워낙 유명한 문구라서 예능 이름으로 지어버림
주작 - 요샌 툭하면 주작주작 거리지
버로우 - 닥치고 버로우....이 단어도 럴커에서 차용된 레전드 유행어지
관광 - 울트라 소떼 관광, 배틀관광....관광이란 단어도 스타때문에 쓰이기 시작함 (유래는 잘 모르겠음)


2. 존재는 하던 단어이나 스타때문에 널리 쓰이게 된말
(생각에 따라서는 1번항목에 포함되어도 무방한 단어들)

멀티 - 멀티플레이어, XX에 멀티 했네. 이건 너무 자연스러워서 스타에서 유래된 티도 안남
만능 치트키 - 애초에 스타가 나오기 전에는 이런 단어 자체가 없었음.
초글링 - 자세한 설명 생략
테크 - '군입대 테크 ㅠㅠ 복학 테크 ㅠㅠ' 등등...테크란 단어도 스타의 영향을 받아 쓰이기 시작함
쉴드 - '쉴드 오지게 치네'....쉴드란 단어도 스타가 나오기전에는 쓰이지 않던 말임
랜덤 - '랜덤게임~랜덤게임~~' '래덤짤방' 솔직히 랜덤이란 단어를 스타 나오기 전에 누가 쓰기는 했냐? 이것도 사실 레전드 드립에 속해도 무방
클로킹 - 솔직히 클로킹이란 단어를 스타 나오기 전에 누가 쓰긴 했냐? 사실 이것도 스타에서 나온 드립


3. 스타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유행어들

풀업 - 간간히 다른 분야에 쓰임
본좌 - 이건 원래도 쓰이던 말이지만 스타의 영향을 받아 자주쓰이게 된 말임
초반러쉬, 4드론 - 간간히 이것도 쓰이는 말이다. 여자한테 돌직구 날릴때 4드론 ㅋㅋㅋㅋㅋ 초반러쉬 ㅋㅋㅋㅋ 이런 드립들 치곤 했음
일점사 - 거의 스타에서 시작됐다고 봐도 무방
본진, 앞마당 - 근데 이건 활용빈도가 낮긴하다



이외에도 끼워 맞출수 있는것들은 많지만 반박의 여지가 없는것들만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저 아래글들을 보면 롤에서 '이걸 나진이~~~' 나 '미드 어쩌고 저쩌고' 등등의 엄청난 유행어들을 만들어냈다고 하는데, 스타에서 파생된 유행어들은 그런것들과는 질적으로 비교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