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따리에서 얼마전 사건으로 200따리로 줄어든 뱅리건들이 와고에 상주하면서 날뛰고있다.

 

승률은 김택용선수보다 송병구선수가 낮으나 송병구선수는 안정감이 있기때문에 송병구 > 김택용이라는 개소리를 아주 당당하게 하고 다니고 있다.

 

팩트를 알아보자.

 

김택용의 프로토스전은 214전 138승 76패 승률 64.5%로 전체 프로토스중 2위를 날리고 있다. [참고로 80전의 65% 이경민이 1위] 

 

송병구의 프로토스전은 245전 151승 94패로 승률 61.6%를 기록하고 있다. 아주좋은 승률이다 인정한다.

 

자 승률이 3퍼센트 김택용이 높지만, 송병구가 30전 가량 다전이 높다.

 

뱅리건들이 말하는 "안정감" 이라는걸 찾아보자

 

송병구 프로토스전 다전제


VS 김택용 2:3패 [5000만원빵]

 

VS 김택용 3:0승 [스타리그 4강]

 

VS 도재욱 3:1승 [스타리그 4강]

 

VS 김구현 2:3패 [MSL 8강]

 

VS 허영무 0:3패 [MSL 4강]

 

VS 김택용 2:3패 [2000만원빵]

 

종합 2승 4패의(...) 성적을 보유중이다. 뱅리건들이 주장하는 "안정감" 이라는건 찾아볼수가 없다.

 

김택용의 프로토스전 다전제를 알아보자.

 

VS 강민 3:0승 [MSL 4강]

 

VS 송병구 3:2승 [5000만원빵]

 

VS 송병구 0:3패 [스타리그4강]

 

VS 윤용태 3:1승 [MSL4강]

 

VS 허영무 3:1승 [5000만원빵]

 

VS 허영무 3:1승 [4000만원빵]

 

VS 송병구 3:2승 [2000만원빵]

 

종합 다전제 6승 1패의 아주 훌륭한 성적을 보유중이다. 비교대상인 송병구를 5판 3선에서 2:1로 앞서고 있으며...


송병구선수가 만나면 발리고 한숨쉬기 바빴던 허영무선수와의 다전제 전적도 압도적이다.

 

안정감이라는건 이런걸 말하는게 아닐까?


언제나 팩트로 승부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