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승 -> 준우승 내림차
2. 동일할 경우 양대리그 우승을 더 높이 평가.
3. 1회 우승자는 너무 많아 제외.
테란 이영호 9회 우승(O3 M3 A3) 2회 준우승
골든마우스와 골든뱃지 그리고 골든트로피를 수상하며
3대 스타리그에서 트리플크라운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웠다.
투신, 파괴신 등 신이 붙은 선수는 많지만, 신이란 단어 그 자체인 프로게이머는 오직 이영호뿐이다.
테란 이윤열 6회 우승(O3 M3) 4회 준우승
별명이 천재인 게이머. 압도적인 피지컬과 자원 최적화로 말 그대로 보통 사람을 뛰어넘는 포스를 뿜어냈다.
후술할 최연성이 완벽에 가까운 경기운영으로 찍어누르듯 게임을 했다면,
앞마당먹은 이윤열이란 대명사가 나올 정도로 그때그때 기발한 센스와 플레이로 상대를 제압했다.
저그 이제동 5회 우승(O3 M2) 4회 준우승
이영호의 시대에 이제동이 없었다면 말 그대로 테란의 시대가 되었을 것이다.
이제동은 저그라는 종족의 자존심이자 군주 그 자체다.
테란 최연성 5회 우승(O2 M3)
무패 우승에 가장 걸맞는 선수.
그 압도적인 포스는 리쌍도 범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공식전이 300전밖에 안 될 정도로 활동 기간은 짧았지만
300전밖에 안 했는데 5회 우승이야? 라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들 정도로 강했다.
같은 5회 우승인 이제동이 600전이 더 넘는 걸 생각하면..
저그 마재윤 4회 우승(O1 M3) 1회 준우승
임이최마라는 본좌 라인을 만들어낸 선수.
항상 최강자의 자리는 테란이었지만, 마재윤은 저그 역사상 최초로
'저그의 시대'를 우리들에게 보여준다.
이제동이 나타나기 전까지 자타공인 저그 프로게이머 1위..였으나 승부 조작으로 제명당했다.
테란 임요환 3회 우승(O2 M1) 4회 준우승
롤에 페이커가 있다면, 스타에는 임요환이 있다.
게임을 스포츠화시킨 입지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저그 박성준 3회 우승(O3) 2회 준우승
나는 박성준을 이제동보다 높이 평가한다.
저그라는 종족은 뮤짤이 없으면 프로토스 급의 하등한 찌꺼기와 다름이 없었다.
그 뮤짤이 없는 하등한 저그로 결승전에서 테란을 잡아내며 저그 최초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다.
저그들이 믿는 신은 뚱뚱한 모양일 것이다.
토스 김택용 3회 우승(M3) 2회 준우승
프로토스는 하등종족이다. 저그는 뮤짤이라는 진화를 통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토스는 그마저도 없었다. 그런 하등한 종족으로 자그마치 3회나 우승하며
'육룡의 시대'를 이끈 혁명가.
프로토스 강민 2회 우승(O1 M1) 2회 준우승
혁명은 간절한 꿈이 전제가 되어야만 이룰 수가 있다.
김택용이란 혁명가가 나타나기 전까지 프로토스를 꿈꾸게 만든 몽상가.
프로토스 허영무 2회 우승(O2) 2회 준우승
프로토스는 조연에 지나지 않았다.
김택용이란 걸출한 혁명가가 마재윤을 무너뜨리는 영광을 얻기도 했지만 리쌍에게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스타리그의 마지막은 결국 프로토스의 승리로 끝났다. 바로 올마이티 허영무의 우승으로..
저그 김정우 2회 우승(O1 A1)
이영호와 김택용을 잡고 우승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프로토스 김동수 2회 우승(O2)
최초의 가을의 전설, 최초의 로열로더, 최초의 프로토스 우승 등
프로토스가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은 김동수가 이미 이룬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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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ㄱ
9회우승...ㅇㅅㄱ
아 이제동도 우승하는거보고싶다 ㅋㅋ...ㄹㅇ루 ㅇㅅㅍㄱ 힘내
ㅇㅅㅌㅅ
ㅇㅅㄱ
시발 아마도 나오는 반트스타리그까지 ASL에 끼워놨네
잘썻네
마재윤 2회준우승임
아프리카 지랄한다ㅋㅋㅋ - dc App
111.171 // ASL 프로모 보면 모르냐 반트부터가 ASL 맞아 븅신아
근데 씹 아무리 그래도 ASL을 양대리그 우승이랑 동급으로 놓는건 좀그렇긴하지.
1회 우승자 김윤중 = 송병구 이래되버리는데 ㅋㅋ
굳굳
ASL을 왜 넣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