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운영을 해도 그딴 운영을 하면 안됐음 진짜 스타판 스투판 폭침시킨 최악의 수였음



스투는 스투대로 스타판 팬덤 흡수 못하고 롤로 다 넘겨주면서 나가리되고 스타는 스타대로 어느 정도 보전할 수 있었던 팬덤 완전 공중분해 시킴



진짜 2012시즌 이영호 김택용 결승까지 다 지켜봤던 내 주위 스타 친구들도 병행 시즌 되니까 다 버리고 롤로 갈아타더라



걍 두 개 하고 싶은 선수 취사 선택하고 아예 두 개의 리그를 따로 돌렸어야했음 그래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지금으로 비유하면 마치 롤 도타 같은 장르라고 1경기 롤하고 2경기 도타하는 꼴 ㄹㅇ;



줫병신 같은 짓이었지 개인적으로 그딴 짓 안했으면 프로 시스템 어느 정도는 보전은 하고 있어서 지금처럼 아무 미래 없는 상태는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