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평가할 때 프로리그가 우선시되었지?

어떤 놈이 "박지호 현역 때 잘했고 4강 두 번인가 갔다"

염보성 왈"지호형 잘했죠 그러나 전 꾸준했기에 제가 위죠"

도대체 염보성이 뭐가 꾸준함?

데뷔 일찍해서 양학 존나하고 정작 잘하는 선수랑 붙는 에이스 결승전에선 승률5할도 안 되고

mbc자체가 좆망팀이라 염보성이 자주나와서 양학을 한 것일 뿐인데

지가 박지호보다 위인 줄 알더라

8강이 최고인 놈이 ㅋㅋ

도대체 언제부터 프로리그가 선수 평가할 때의 잣대에 있어서 중요했었냐?

이게 다 염보성 자기 pr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