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도와준 점중이 해설 들으니까


스파클은 투햇뮤 그것도 9풀레어에서 가스를 앞마당꺼 안파고 광산가스 파서 하는 초패스트 투햇뮤 1타-> 뮤탈로 이득보면서 초패스트 하이브


1-1.여기서 당황해서 레어 안 깨놨으면 커널뚫고 링/히드라로 끝장

1-2. 만약 레어 깨놨으면 바로 그레이터 스파이어 올려서 소수 가디언+ 디바우러로 끝


이라는


커세어 더블이건 생넥 더블이건 포지 일찍 올리지만 않았으면 무조건 통하는 빌드 짜다가 이긴거고


2판째는 투햇 늦은 링올인 이후 뮤탈 연타 노린건데 상대가 생넥이라 걍 빌드 먹혀서 스무스하게 발린거고


3판째는 심리상 2판 연속 올인떄렸으니 히드라덴 보면 무조건 973 땡히드라일거라 생각해서 일부러 히덴 보여줘서 존나 움츠러들고 수비하게 만든 다음


선사업 히드라로 묶어두면서 하이브 올라가고 운영으로 때리는 선사업 973 글레디 최적화+ 최종전 최적화 빌드였다



어케 봐도 판짜기는 다 일품이었음


30살 다되서 늙은 피지컬과 5년 가까이 스1 쉬면서 생긴 경기감각 때문에 드론 80기 털리면서 지랄나서 그렇지


게임 이해도랑 맵 분석력은 여전히 살아있는거 보여줬는데


큰 그림 안보고 일단 드론 터지면 우우우 못한다 스톰에 링 죽으면 우우우 박는다


이러는 침팬지들이나 까는거지


판하고 빌드 깎는 실력은 어케 봐도 감탄할만큼 살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