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겜이 좆투 너무 불쌍해서 리그 열어 준다고 투자 하려고 할 때 


"니들 없이도 꾸준히 해왔었는데 지금와서 흥하니까 숟가락얹는다"


라고 지랄했었지 


물론 피눈물나는 즈그애미(곰인방) 속도 모르고 말이지


그렇게 구태여 없던 흐름도 만들어보려고 했었으나 밥상 걷어차 버린 네 살배기 좆만이처럼 굴다가 지금와서 놀림당하니 



"갓투는 너무 어려워! 너무 어려운게임이야 난 그걸 즐기고 있는 황국시민이고ㅠㅠ 사람들은 왜 이 갓겜을 안할까? 아니 못하는거구나! 어려운 게임을 못해서"



라고 10년 때부터 이어져온 선진들의 자위법을 좆물 다 빠진 지금도 애용하고 있음




마치 휴일에 쉬고있던 회사원이 흙수저 새끼가 흙 퍼먹는거 불쌍하게 쳐다보다 머쓱해진 나머지 적선하려 했지만 꼴에 남은 자존심이 모든걸 망쳐 버린 즉,



망한 게임이 발매되었지만, 망한 게임을 계속 만지작거리는 새끼도 인생자체가 원래 망한새끼였다-유유상종

망겜에 기웃거리던 기업도 망했다-근묵자흑

그냥 얘들은 게임이고 유저고 둘다 부웅ㅇㅠ신-붕우유신 

정도로 축약할 수 있음.



팩폭이 너무 셌지만 얘들은 약도 안먹히는 병신이기 때문에 그냥 적나라하게 패버렸다

글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