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1시 토스
상대는 11시 저그가 걸렸다
입구에 파일런 이후 바로 가로정찰부터 시도
투혼 저프전은 왠만한 삽질을 해서 불리해도 꾸역꾸역 버티면서 삼룡이만 먹으면 비빌만 하니까
초반에 최대한 괴롭혀 줄계획이다
드론이 미리미네랄구석에 나와 숨어있다가 해처리를 지을려고 했지만
필자와 마주치는 바람에 미리 파일런을 지어버렸다
어쩔수 없이 스포닝으로 빌드를 바꾸는 저그
본진에 잠깐갔다가 짓던 파일런을 취소하고 다시 재차 지어버리는 필자
저그는 드론3기까지 동원해서 뿌실려고 발악중이다
미리 스타팅 해처리를 예상하여 드론보다 먼저 뛰어가는 필자의 프로브
그와중에 12시로 해처리를 필까봐 미리 대기하는 프로브의 모습도 담겨있다
완성직전에 파일런을 뿌셔버리는 필자
그와 동시에 마주친 드론과 프로브
간발의 차로 해처리 짓기 방해하기에 성공한 필자의 프로브
꼬일때로 꼬여버린 저그는 GG를 선언한다
운좋게 원서치로 발견후 저그의 멘탈을 망가트려가는 필자의 모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저그참교육 ㅊ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용욱이세요?
민주화당했네;ㄷㄷ
ㄱㅊ
초짜한테나 먹히지 ㅋ 고수저그만나면 저딴거 안통함 - dc App
오버풀안하는거보니초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