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아마 그 바코드인가 그거였을거임


씨발 이 때부터 의심을 좀 했어야 하는데


이 새끼가 시작하자마자 채팅으로


혹시 페미니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치는거임



아 이 새끼는 최소 정상은 아니구나 싶어서


쫄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소추 한1남 주제에 무례하다면서


오늘 너는 우리 자매들의 혁명에 짓밟힐거라고 함ㅋㅋㅋ


그러더니 건설로봇 정찰 보냈던거 잡혔더니 채팅으로


한 남충 1마리 제거 완료 이 지랄하는거임



좀있다 의료선 하나 마린 태워서 상대 본진에 보내보니까


그새끼가 의료선 가는거 대군주로 봤는지


너는 우리와 같은 자매니까 못 본척 해주겠다고 썩 꺼지라고 함



근데 본진에 여왕 하나 말고 아무것도 없길래


응 좆까하고 드랍했는데


갑자기 앞마당 쪽에서 여왕이 대량으로 튀어나오는거임ㅋㅋㅋ


의료선 잡히니까 무슨 한 남의 시녀가 된 명예자지는 차라리 죽는게 낫다길래


저 병신새끼 또 지랄하네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


본진 쪽에 보니까 땅굴 뚫리고 있는 거임ㅋㅋㅋ



땅굴 뚫리면 바로 부수려고 병력 배치 시켰는데


땅굴 뚫리자마자 여왕만 존나 튀어나오면서 수혈로 다 버티고 내 병력 다 전멸시킴 씨발


그러면서 우리 자매들은 너희의 세상을 부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것이다


또 개씹소리해대면서 내기지 다 부수길래 건물 띄워서 도주함



당하면서 하도 어이없어가지고 이거 여왕만 뽑은거냐고 물어보니까


우리 자매들의 혁명에 한 남은 필요없다고 하길래


씨발새끼야 드론은 여자인지 어떻게 아냐고 뭐라하니까


집안에 갇혀서 집안일만 하고 있는 것이 우리 여성들의 현실이라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집안일만 묵묵히 하고 있는걸 보면 여성이 틀림없다고 함



그러더니 이제 여기에는 한 남이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자기는 이제 다른 한1남충들을 진압하려면 한시가 급하다고 나한테 인사하고 지가 먼저 나감ㅋㅋㅋ


하 씨발 앞으로 래더 돌리기 넘모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