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더에서 플라잉scv버그 당하고 나서 배틀넷에서 시작된 말들입니다.)
플라잉scv버그 흑운장이 퍼뜨린 거 아니냐는 사람들이 있다. 마음의 병이 되는거 같다.
하고싶은 이야기 하고 당분간 휴방하겠다. 억지로는 방송 못하겠다.
2016년 8월부터 방송을 했고, 10월에 유튜브를 만들었다. 2017년 1월부터 동시송출 했다. 그때부터 유튜브가 잘되기 시작했다. 급성장했다.
2017년 4월에 이메일 하나가 왔다. 정확한 토씨는 기억이 안나지만, 내용은 '내가 당신과 게임을 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서 내가 귓말로 욕을 먹고 있으니 영상을 내려달라' 였다. 그걸 몇일에 확인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화요일에 확인했다. 화요일인가 수요일인가? 어쨌든 쉬는날이었다.
나는 쉴 때는 확실히 쉰다는 마인드여서 천천히 답장해 줘야겠다 생각했다. 쉴때는 일적인 걸 안한다.
그래서 넘겼는데, 그날 두 통이 더 왔다. '왜 읽고 씹느냐, 고소하겠다.' 그래서 답장을 했다.
해당되는 내용을 보내달라 요구했고, 맞대응을 했다.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그리고 그걸 캡쳐해서 글을 올렸다. 내려달라 했더니 고소하겠다 했다고. 그게 퍼진것이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욕을 먹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이 pgr이란 곳에 게시글을 올렸다. '스트리머나 방송인이 하는 게임을 상대방의 허가 없이 유튜브에 올리는것이 과연 정당한가?' 였다. 토론글을 빙자했지만 나에대한 무차별적인 비난과 안좋은 내용들의 댓글이 계속해서 달렸고, 그때쯤 나는 영상을 내리게 됐다. 다 쉬는날에 벌어진 일.
그래서 그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쓴 당사자에게 똑같은 논리로 '영상을 내렸으니 글을 내려달라' 고 요청했다. 왜냐하면 내가 영상을 올림으로써 나와 게임한 사람이 욕을 많이 먹었고, 그분께서 나에게 영상을 내려달라 요구했고, 나도 최종적으로 영상을 내렸기에, 나도 글을 쓴 사람에게 당신이 쓴 글때문에 욕을 먹고 있고 영상을 내렸으니 글을 지워달라. 라고 했다. 그러나 그 말은 씹혔다. '이미 댓글이 많이 달려서 안된다' 라는 이유였다.
나는 이해가 안됐다. 영상때문에 욕먹는다 해서 본인인증해서 내려드렸다. 그에 대한 토론글이었다 . 그 글에서 욕이 많아서 당사자와 해결했으니 글 내려달라 라고 했다. 근데 안 지워줬다. 그래서 그 글에 달린 명예훼손성 글에 고소를 했다.
제가 그때 정확히 몇명을 고소했는지는 기억 안난다. 7명 정도? 그 글을 내려주지 않은 분을 포함해서 고소했다. 왜냐하면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글로 인해서 나의 명예가 깎여내려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요청에 '싫은데요?'라고 답해서 그분을 포함해서 고소했다.
어떤 내용들이 달렸느냐, 평범한 비난은 고소하지 않았다. 나의 커리어를 폄하하는 명예훼손성 댓글에 고소를 했다.
지금 기억나는 것 중 하나는 '흑운장이 빅파일 팀 감독을 할때 흑운장 같은 사람이 감독을 해서 팀이 잘 안됐다' 이런식의 팀 감독으로서의 무언가를 깎아내리는 내용이었다. 돈을 삥땅친 것 아니냐? 이런식.
고소를 마음먹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감독으로서의 커리어에 대한 비난. 이런것들을 포함해 총 6~7명 정도를 고소했다. 결과는 전부 무혐의였다.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그래서 받아들였다.
그 고소했던 당시에 어떤 고소당했던 분이 나에게 연락을 한다. 흑운장님 정말 죄송해요. 이 글에 이런 댓글을 달았다. 제 글로 인해 기분이 나쁘셨고 펌훼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정말 죄송하다. 생계가 막막한데 한번만 봐주십쇼. 라고. 나는 답장하지 않았다. 그리고 무혐의가 떴다. 그리고 그사람은 또 댓글을 달더라. 모 비제이에게 고소당했다가 무혐의뜬 썰에 대한 댓글을. 비아냥거리면서, 분명 그 당시에는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한 사람이 또 댓글을 달더라. 그걸 보고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 차라리 아무 연락 안주고 무혐의 받으신 분들, 결국 무혐의기 때문에 흑운장이 잘못했다 생각할 수 있다. 그건 이해한다. 무차별적인 고소했다. 그래서 무혐의 떴다. 이해한다. 그 일을 지켜보면서 실망하신 분들도 이해한다. 그런데, 죄송하다고 한 사람이 인터넷에서 글을 또 쓰는 건 좀 충격이었다. 그렇게 넘어갔다.
저는 항상 양학 컨텐츠를 한다 라는 항목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동안 이런 컨텐츠를 하는 사람은 거의 저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고소사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고, 이런 래더 a~s에서 게임을 하는 컨텐츠, 저의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거의 항상 A에서 게임을 한다. 2000~2200점. 근데.. 너는 왜 실력이 더 높으면서 낮은 곳에서 게임을 하느냐.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근데 저는 스타크래프트에서 지금까지 다양한 시도를 혼자서 해왔다고 생각은 하는 편인데, 왜냐면 그래도 장르를 여러개 다뤘기 때문에(캠페인부터 유즈맵까지) 사실 최근에, 며칠 전에 올렸던 '래더 800점'에서의 게임. 그 게임이 불씨가 돼서 최근에 좀 타올랐었죠. 제가 기억하기로는 스타 10만판을 넘게 하면서 세 자리 점수대에서 게임을 플레이한 게 제 머릿속에는 그날을 포함해서 한 손으로 셀 수 있는 횟수다. 단순 내입장만 얘기하면 까놓고 한판 했다(그날 포함) 얘기하고 싶은데, 아무튼 그 판이 계기가 돼서 최근에 타올랐다. 사실 그 영상도 처음에는 좋아요가 700개 싫어요가 50개 정도였는데 커뮤에 파이어되고 나서는 흑운장이 800점상대로 장난친다. 양학한다 라는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싫어요가 치솟기 시작해서 지금은 싫어요가 천개가 넘어져서 좋아요보다 많아졌다.
그게 대중들이 생각하는 인식인 거겠죠. 잘하는 사람이 못하는 사람과 게임을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저의 태도, 저의 말투, 그런 것들을 문제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가 상대한테 시비를 걸면서 방송을 한다던가, 그런 글을 보고.. 사실 커뮤니티를 보죠. 저나 뭐 다른 사람들도 보는데, 그 안에서 뭐가 사실이고 진실이고, 뭐가 맞고 뭐가 틀린건지, 이젠 저도 잘 모르겠다. 이젠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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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단순히 욕을 하면 참을 수 있는데, 아 생각해보니 단순히 욕을 해도 참을 수 없을거 같긴 하다.
저는 아이디를 새로 팔 때가 있긴 하지만 자주 파는 편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내가 왜 힘들어하는 지 알 것 같다. 날조가 너무 힘들다.
아닌 사실을 사실인 것 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예를 들자면 아까 처음에 말했던 고소 건 때, 당사자와는 영상을 내리고 최종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마무리를 했다. 하지만 흑운장이 영상을 내려달라고 했더니 고소를 했다. 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실제로 많다. 근데 거기에 더 마음을 아프고 힘들게 하는 것은 동조하는 댓글과 찬성의 표시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게 사람을 힘들게 한다.
그리고 양학방송 관련해서도.. 낮은 곳에서 게임을 한다. 맞아요. 양학방송을 계속 하기 때문에.. 옳지 못한 일이죠. 나보다 못하는 사람과 게임하는 거니까. 사실 그 자체는 괜찮습니다. 근데.. 늘 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조롱하고 욕하고 먼저 시비거는 사람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언제나 1500~1700에서 게임한다. 양학한다. 심지어 이젠 800점에서도 한다. 거기에 동의하는 댓글들이 달리고, 찬성의 표시가 나오고, 답답하다.
버티려고 했다. 아무것도 없던 것처럼. 어제처럼. 그렇게 방송을 했어야 했는데, 방금 일꾼날리기 버그를 당하고 나서 무슨 생각이 들었나면 '와 이놈 진짜 나쁜놈이다'가 아니라..
일꾼날리기 버그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하겠다. '스타버그마스터' 님께서 저에게 알려주신 버그였고요, 그분이 저말고 누구에게 알려주셨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버그를 알고있었는지 저는 모른다. 나도 들어서 배웠으니까. 근데 그런사람이 있더라. 내가 방송에서 알게 모르게 화면 가리고 시연을 했는데, 그 시연을 할 때 그 방에 들어와있었던 사기맵 만든 사람이 흑운장과 그 리플을 통해서 연구를 통해 버그를 알아냈다. 그렇기때문에 버그는 흑운장이 퍼뜨린 꼴이다. 라고. 또 그 말에 수많은 동조들.
일꾼날리기 버그는요. dc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 어떤 유저분께서 게시물로 직접 방법을 올리셨고요. 거기에는 제가 모르는 드론날리기 버그까지도 함께 작성이 되어있었다. 만약 그분이 저를 통해 알아낸 거라면 scv날리기만 작성돼 있었겠죠.
그래서 그걸 보고 '아, 인기게시물 올라가겠구나' 생각해서 그날 저녁에 저는 바로 방송에서 블리자드에 해당 영상을 만들어서 보내는 작업을 합니다.
그랬더니 또 '왜 그걸 방송에서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왜 그걸 이제서야 신고하느냐'로 비난하더라. 근데 블리자드에 지금까지 내가 보낸 제보만 거의 열건 가까이 됩니다. 그동안 고쳐달라고 보내왔던 것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고쳐주지 않았다. 거의가 아니라 99%가 안 고쳐졌다. 그때 저는 제보할 때 하는 방법? 당연히 비방으로 제작해서 보냈다. 영상, 방법 종류, 등에 대해서. 하지만 이 버그를 퍼뜨린 사람은 저라고 굳게 믿고 제가 나쁜놈이라고 욕하는 분들 많이 계셔요.
근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안좋은 생각을 좀 많이 했어요. 꿈에서도 나오더라고요. 되게 웃긴 꿈인데, 제가 영상을 올렸는데, 싫어요가 3천개가 넘어가는 꿈을 꿨다. 지금 얘기하면 되게 웃기죠. 근데 그때 너무 무서워서 눈을 뜨고나서 잠을 못 잤다. 이렇게 여기를 보면(배틀넷 채팅을 가리키며) '알파고는 아이디와 방제를 숨겨가며 유저의 개인유출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하고' 이것도 고소사건 있고나서 왼쪽에 흑운장 배너를 다는 이거, 제가 모든 비제이 통틀어 제일 먼저였고, 무고한 유저에게 욕설을 하는 등 이라고 하는데,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게, 욕을 한적은(방송에서) 단 한번도 없다. 이렇게 사실이 아닌데, 무고한 유저에게 욕설을 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근데 그게 좋아요 비율이 높다. 그런걸 보면 너무 힘들다. 그냥 저 내용만 있으면 상관없는데, 저게 최고 up을 받고 추천을 받고, 그러면 많은 사람이 나에 대해 정말 그렇게 생각하겠구나, 욕하고 시비걸고..
그리고 사실 제가 항상 선 시비를 건다. 채팅으로 상대를 처음부터 농락한다 라는 프레임도 씌워지고 있는데, 저는 적어도 올해 초까지는요, 가급적이면 절대로 먼저 채팅을 치지 말자는 주의였다. 가급적이면 먼저 채팅을 하지 말자. 제 방송을 오래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우리방? 극찬 미션? 절대 안되는 방입니다. 극찬받으려고 제가 먼저 욕하고, 시비걸고, 사실 그러지도 않아요. 근데 이제 유튜브 편집된 영상들을 보면, 물론 제가 요즘에는 먼저 채팅할 때가 있죠. 있는데, 그냥 그런것들(극찬) 미션이 나오면 욕들으려고 시비를 턴다.. 그렇게 보일 수 있긴 하겠네요..
제가 답답한 거 간략하게 몇개 더 얘기하자면 (아이디 모음을 나열하며) 제 아이디들입니다. 보통 2000~2200점이에요. 이게 가장 최근에 그 800점 심해, 전설의 3드론 빌드, 21연패 했어요. 21연패를 하고 내려온 김에 한판만 하자는 생각에 한판 했고요, 그걸 유튜브에 올렸어요. 그러고는 결과가 이렇게 됐죠. 사실 저는.. 이 c아이디? 언제 게임했는 지는 모르겠는데.. 뭐땜에 했지 이 아이디는? (전적 보고)한달전에 했네요? 하루. 왜했는지는 기억 안나요.
아이디 새로 만드는거? 참.. 나도 방송에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양학을 했다는 말에 지탄받을 행동이라는 걸 부정하지 않을게요. 나보다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웃기게 했던 거. 지탄받을 일입니다. 부정하지 않을게요.
빡게임도 못하겠어요. 실력적인 부분도 있고, 눈 건강 부분도 있고, 그래서 빡게임은 이후로도 못할 것 같습니다. 빨무는 제가 메인으로 할 업은 아닌거 같고,
유즈맵은 처음부터 간식같은 느낌으로 접근하고 싶었다. 나는 이제 내가 뭘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다. 그냥.. 랭크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영역이잖아요. 점수 올리고 싶은거 당연한거니까. 내가 이 티어. 저한테는 s입구 구간도 낮죠. 이 티어에 주차를 10개나 시켜놨다. 라고 한다면.. 그 사람들의 생태계에는 분명 방해가 되는 행동이겠죠?
공방을 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에는, 저는 리얼리티를 중요하는 사람이에요. 웃기겠지만, 저는 유튜브활동을 하면서, 약 3천5백~4천개의 영상을 올리면서 단... 모르겠어. 한판도 라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99.9%의 제 영상은 다 리얼리티에요. 전부. 저는 전부 어지간한 건 다 리얼로 했어요. 근데 공방..은 제가 좀 꺼려하는 이유는.. 제가 시참을 할 때 빼고는 시참을 잘 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시참은 리얼이 아니기 때문이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공방을 계속 넘겨왔던 건데. 지금은 '래더에 내가 있을곳은 없는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파고처럼 공방해야 하나? 공방.. 모르겠어요. 후.. 스타.. 저를 만들어 준 게임입니다. 스타 때문에 돈 벌었고요. 스타 때문에 돈 벌고 있고, 스타가 있어서 지금 제가 있는거죠.
(아이디 다 삭제)방종하겠습니다.
ㅇ? 지금 흑운장 생방중인데
그러게 다시켰네?
ㅈㄴ안타깝네
어우 길어
이걸 읽으라고 올려논거노
요약좀해
전문 올린건데 요약 ㅇㅈㄹ
글이 술술 읽히진 않긴함
요약) 날리기 버그는 흑운장 전에 공론화 되었던 사실 이였음 그러나 블리쟈드 버그 문제 보내면 99%이상 고쳐주지 않음 양학러 인거는 인정함. 그러나 대부분 2000~2200점대 아이디임 레더 800이 된거는 양학할려고 해서 된게 아님, 3드론 날리기해서 21연패 함 악플러 고소 했지만, 무혐의 떠서 어쩔수 없이 넘어감.. 악플러들이 악플에 대한 사과 글을 보내 왔지만, 그러나 그 악플들 그대로 활개치고 있음 상대방에 대한 배려, 욕설 등은 먼저 한적이 없다. 아이디 가리는 것도 먼저 시작한게 흑운장임
욕설 등은 올해초 부터 했다 ㅇㅇ..
처음부터 끝까지 변명 밖에 없어보이는데..
ㅇㄱㄹㅇ ㅋㅋㅋ
근데 영상 내리는거 관련한건 자기가 잘못한거 아님? 사적으로 일 안했다는건 좀 핑계같은데
억울하게 욕먹는 사람이 영상 내려달라했는데 쉬는날이라 씹었다는게 자랑인가
ㄹㅇ 읽고도 뭔소리지 이게 했다 지가 쉬는날인거하고 피해보는 사람 후속조치가 뭔 상관이지
날리기로 까는건 억까긴하지 저렇게 공론화 시켜야 막는 시늉이라도 할텐데 ㅋㅋ
얼마나 변명할게 없었으면 쉬는날이라 씹었다는 걸로 변명하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영상내려달라니까 쉬는날이라 안내려주고 공론화되기 시작하니깐 내렸으면서 글올린거보고는 바로 내려달라한다고?...음......
읽어보니 1.휴일에는 읽씹해도 됨=개초딩마인드 2.고소남발=결과무혐의 3.입원래먼저안턴다=근데최근엔좀털어봤다 4.양학했다=스스로인정 요약하면 이정돈듯?ㅋㅋㅋ
확실하게 쉬는중에 이메일 확인하는건 대단하네
확인은 하지 ㅋㅌㅋ - dc App
쉬는날이라 읽고 씹었다 ㅋㅋ
애초에 방송인은 자영업자인데 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정도는 본인이 바로 처리하는게 맞는거지.
핑계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쉬는날이라서 읽고 씹었다는 ㄹㅇ 레전드네 ㅋㅋㅋㅋㅋ 공론화 되기전까지 씹고 있다가, 공론화되고나서 글 내린거아님?
날리기는 억깐데 나머지는 글쎄 ㅋㅋ
날리기는 억까맞는데 양학은 씨발 왜 니 새끼 리얼리즘 추구하는데 딴놈이 피해봐야하냐고
천하의 이성은이 왜 이리 혓바닥이 길어 ㅋㅋㅋㅋㅋㅋ날리기 공론화 억까 하나 끼워넣고 물타기 하는거보소ㅋㅋ
글 보다보면 대부분 자화자찬이네. 도대체 무슨 컨텐츠를 본인이 이끌어서 만들었다는건지 모르겠네. 오히려 양학류 엽기 빌드 컨텐츠는 전부 소닉이 만든거고 선조빌드 같은건 오래된 홈피 말고는 게시글 작성자 있을텐데. 스타학개론이나 머리써서 유즈맵, 퍼즐류가 제일 참신했는데 그 이외에는 그렇게 막 다가오는건 없었음
"나가" - 개굴잉
그냥 안보면 되는걸 꾸역꾸역 근황 들고와서 양학이니 뭐니 존나게 꼽주네 ㅋㅋ 하여간 앰생백수새끼들은 할 짓도 없어요. 다른 갤은 애초에 병신새끼들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여긴 시발 ㅋㅋ 게임이 좆 틀딱겜이라 20대후반, 30~40대 새끼들이 이악물고 근첩새끼들마냥 좆도아닌걸로 엄근진하면서 마녀사냥하는데 틀냄새 ㅎㅎㄷㄷ;; ㅋㅋ 블좆겜 그 게임에 그 유저 수준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이 글 싫으면 그냥 가면 되는걸 꾸역꾸역 댓글 달고가노 ㅋㅋ하여간 앰생백수새끼라 할 짓도 없어서 평일 새벽 5시에 오지게 부들대고가노 ㅋㅋㅋ
scv버그는 억까가 맞다. 하지만 나머지는 흑운장이 감내해야될 정당한 비판이다. 본인이 쉬는 날이라고 정당하게 영상 내려달라는 메일을 읽씹한게 뭔 자랑이라고....고소는 물론 당연히 워낙 ㅈ같이 댓글을 쓴 놈들만 골라서 고소한걸테니 그러려니함. 근데 흑운장은 지금까지 본인과 관련된 대부분의 논란, 사건들에 대해서 정말 진지하게 고찰하고 반성하고 바꾸려는 태도를 보여준 적이 없었음. 내적으로는 많이 상처도 받고 고치려는 노력도 했겠지만 겉으로는 항상 너무 당당했고, 너무 자기가 당당한 얘기들만 '골라서'했음.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결국 핵심적으로 본인이 비판받는 내용들은 적당히 혹은 은근슬쩍 언급만하고 넘기면서, 본인이 억울했던 일들, 날조되었던 사실들만 콕 찝어서 자세하게 설명함 ㅇㅇ. 이게 여태까지의 흑운장식 입장표명의 특징이었음. 정말 핵심이 되는 내용을 빠트리지는 않음. 분명히 넣기는 넣는데....그냥 좀 적당적당히 언급해버리고, 정작 별 관련도 없는 내용 혹은 별 관심도 없던 내용중에 본인이 억울했던 점 혹은 날조된 부분들을 해명하면서 강조함(아무도 그걸 궁금해하지 않았음에도)
예전에 알파고가 KSL이었나? 우승하고 테사기얘기 때문에 울면서 방송한 이후에, 장난스럽게 테사기 드립을 많이 쳤던 흑운장도 관련 입장표명을 했었는데.... 기본적으로 본인이 테사기 드립을 많이 쳤던 것도 맞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 잘못했던 것같다고 언급을 하긴했었음. 그러나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별로 있지도 않았던 커뮤니티에서 몇몇 날조된 사실들을 짚어주면서 '흑운장은 테사기론자였다'라는 내용에 대해 반박을 길~게 했었음. 그게 나쁘다거나 잘못된 건 아님. 당연히 억울하게 날조되면 해명하고 싶을테고 해명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그걸 굳이 '방송적으로 장난스럽게 테사기 드립을 쳤던게 실수였던 것 같다 죄송하다' 라고 얘기할 자리에서 강조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했었음
지금 이 내용도 비슷하다고 봄. 정작 흑운장이 논란이 되었던 부분들중에 뭐 당연히 날조된 사실들은 지적하고 가는게 맞지만...이러이러한 사실은 사실이 아니다. 날조다 라는걸 구구절절히 쭉~ 설명하면서, 정작 본인이 불리한 부분(영상 내려달라는 사람의 메일을 본인 쉬는 날이라고 씹음)은 적당히 언급만하고 넘어가고, 양학을 했다는 사실자체도 별 대단치않다는 듯이 본인이 엄청 심하게 양학하는 사람이 아니라는듯이 가볍게 넘김. 그리고 바로 다시 scv플라잉버그 날조로 넘어가버리고 날조되서 억울하다는 얘기만 구구절절히함.
그리고 대부분 그렇듯이...본인이 하는건 유쾌한 장난이고 드립인데, 상대가 치는건 예의가 없고 매너없고 건방진 것. 내가 장난치는 건 즐겜, 다른 사람이 장난치는건 게임이 장난이냐? 대회가 장난이야? 라면서 찐텐뿌리고 화내기. 내가 결국 흑운장 방송을 어느순간 못보게된 가장 큰 이유임. 내로남불 및 찐텐이 진짜 심해짐...아니 그래 뭐 게이머들이랑 게임하다가 안풀려서 짜증내는거야 게이머라면 당연하다고봄. 다른 게이머들도 다 그러니까 ㅇㅇ 근데 래더F랑 S랑 차이보다 전프로랑 S랑 차이가 더 심하다고 전프로부심 넘치시는분이 공방,래더 즐겜하면서 혼자 빡치는거 보는게 한 두번이 아님
이 댓글을 ㄹㅇ 흑운장이 읽을지는 모르겠지만....억울한 부분도 많을테고 날조되는 사실들로 고통받는 것도 있을테고 많이 힘들겠지만.... 진지하게 본인이 억울하다고, 억울한 피해자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정말 진지하게 본인의 행동들을 되돌아보셨으면 함......사실 흑운장 이 양반은 진짜로 딱히 사고친 것도없고, 이정도로 여론의 몰매맞을정도로 잘못한 것도 없음. 오히려 방송 경력 내내 오로지 스타만 주구장창 외치면서 스타에 목숨걸었던 양반인데....어느순간 무관심이 부정적인 관심으로, 팬들이 안티팬으로 돌아서면서 여론이 되게 안좋아졌음. 롤사오적처럼 다른 게임으로 튄 사람도 아닌 양반이 이렇게까지? 멘탈 잘 추스르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방송할 수 있길바람
첫내용부터 지만생각하는 이기적인사람인게 느껴짐
ㅇㄱㄹㅇ
그래 잘생각했다 다시는 스타로 먹고살 생각하지마라
변명만 존나 많네
응 핑계 잘봤고 역겨우니까 기웃거리지말자
항문장 예전에 래더돌리면서 미션받고(공격안가고 이기기) 테란4연속 만나니까 욕박고 돌리지말라고 인성질한 뒤로 안봄 - dc App
나도 그날 이후로 흑운장 구독취소함
ㅋㅋ 이새끼들 댓글다는거보니 쉴만하네 ㅋㅋㅋ
피해호소인ㅋㅋ
일꾼날리기 빼고는 죄다 자기합리화투성인데 글이 일케 역하기도 쉽지않겠다
일꾼 날리기가 흑운장 탓이라고 생각하는게 존나 웃기네, 그냥 블리자드가 일을 쳐 안해서 문제인거지
ㅋㅋㅋ 피해자는 하루하루 욕먹는거때문에 스트레스라서 빨리 내려달라거 한거였는데 쉬는날 드립은 좀 웃겼다 ㅋㅋㅋㅋ 피해자 존중 안하는것부터가 흑운장 인성이 딱 보임
근데 확인해놓고 안 내려준건 좀 에바긴한데?
쉬는 날이라고 안 내려주는 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고소도 했어야 하나?
지가 잘못하고 고소 때리고 왜 저렇게 사냐
고소 안했으면 지금와서는 밈처럼 좋게좋게 마무리했을거 같은데 고소로 이미지 소모됨. 방송인에게 악플은 감수할 부분이지.
글 올린사람이 처음부터 고소한다고 한거 아니지않으? 본인이 다 무시하고 '쉬는 날이라' 씹어서 그 다음에 보낸 이메일에 고소한다고 말한거 아님? 처음부터 끝까지 변명이네 고소하려면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