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나 심한지 모르네.  

예전 금융지식 전무하던 90년대에
금융전문가들 주가조작이랑 같은 원리.

1000원짜리 주식을 미리 사놔.
그리고 유명인들이 동시 홍보하면 그 주식이 오르겠지.
100배 올라 100,000원 찍었다 가정해봐.

그런데 대형 투자자들 한 순간에 싹다 환전해서  빠져.
100,000원에 구매한 주식이 200원이 되었어.

개미투자자들은 돈모아놓고 먼저 빠지는 사기에 당하는 것임.


90년대 초반에 이런 폐단이 많았어.
금융지식에 전무하던 시절이었거든.

시스템이 개선되고 개선되서
현재 주식은 초대형투자자들이 먼저 빠질 수가 없어.
개미들에게 미리 공지를 올려야만해.
대형투자자들 개미투자자들 동시에 빠질 수 있어.


그런데 아직 코인은 너무 급격히 들어온 화폐라
그런 시스템이 아직 없고.


이거 주도한 녀석들이 진짜 나쁜 인간들인거고


팬들의 사랑으로 그 위치에 올라간
이영호 김택용은
팬을 어떻게 생각한거지 의문이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야
미리 돈 넣어놓고 가즈아~!! 단체로 외치고
그런데 비트코인은 휴짓조각 될 가능성이 적지.
글로벌 규모니깐.
뭐 누가 먼저빼냐 눈치싸움을 해야하는
리얼 도박확률인데


요번 스타코인은
그 부풀리고 팔면 그만일
회사도 정상이 아니더라
스타벅스랑 제휴!!! 광고 해놓고
그 코인으로 모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는게 아니라 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디 매장 몇군데 개인지점장이랑 제휴한거
시발 제주도 스타벅스면
서울이나 부산 사는 사람은 그 코인 쓰지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