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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테사기인 수백수십가지의 자료와 사실을 가져와도

아무튼 아니라고 빽빽 우기는 꼴이

본인이 원숭이에서 진화한 존재라는걸 믿기싫은 중세 개독들같달까

진실을 아냐 모르냐가 아니라 그냥 믿음의 영역인거 같음 ㄹㅇ..

누군가는 사기종족으로도 쳐발리는 본인의 열등함을 부정하기 위해

누군가는 본인이 찬양하고 떠받드는 대가리가 큼지막한 우상을 위해

다양한 이유로 테사기를 부정하지만

결국 전부 애써 사실을 부정한다는 점은 다 똑같더라

불쌍한거지 어떻게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