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도경 국기봉 봉준구같이 못생긴 애들과

기욤패트리는 외궈라 스타가 될 수없었음

그래서 잘생긴 테란이 필요했는데

레더맵에선 죽쓰던 테란을 살리기 위해 온겜넷에서 미친듯이

테란맵 깔아줌 그때 우승한게 임요환

2.코크배 재경기 점수로 올라감 + 라그나로크로 경기도배

+ 결승전 홀오브발할라 1,5 등 대놓고 부커짓 밀어주기

vs 김민구전, vs 베르트랑 얼라 이 마인 등 다른 새끼였으면

기가막히게 몰수패였어야할 경기들이 이새끼만 재경기

3.그러나 1.08 버프로 테란이 사기되서 더불어 이새끼 외에도

이윤열 서지훈 최연성등이 나오며 스카이 이후 급보통테란화

그 뒤 어떻게든 살리려고 부커질

반면에 마재윤은 저그 죽이는 맵 도배시절 테란 다 패고

우승 죽이려고 작정했는데도 못 죽이고 오히려 우승한

희대의 스타

참고로 모든 스포츠가 춘추전국시대보다 독재자일때가

인기가 많았음.

택뱅리쌍 시대가 마재윤보다 인기 없던 이유

방송국이 대놓고 밀어준자 vs 방송국이 죽이려던 자

자 과연 누가 진정한 영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