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서 말하는 초보란 입문 ~ 생초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넓은 의미의 초보를 의미함.
넓은 의미의 초보란 초반 8분까지의 스타크래프트 1 대 1 게임을 잘하기 위해 요구되는 6가지 능력인
빌드 오더 이해(전략) / 운영능력(생산기본기 포함) / 컨트롤 / 멀티태스킹 / 게임상황판단 / 상대방 플레이에 대한 대처판단과 심리전(상대방에 대한 뇌지컬)
이 부실한 유저를 의미하며 등급전 기준으로는 대략 B 하위권 이하의 유저를 말하며, 따라서 이 넓은 의미의 초보에 포함되는 유저는 스타크래프트 전체 유저의 70 ~ 80% 이상임.
중수는 B 상위권 ~ 찍먹 S(100판 이상을 했을 때는 등급 S가 유지되지 못하는 유저) 유저들을 말함.
사실 운영능력을 갖추는게 가장 어려운 종족은 저그임. 스타크래프트가 출시된 이래로 전통적으로 진입장벽이 가장 높다고 평가된 종족은 테란이 아닌 저그였음. 그래서 초보와 중수를 넘어가서 운영능력까지 갖춘 진정한 고수 이상급의 실력을 갖추는건 저그가 가장 어려움. 그러나 아직 넓은 의미의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는 유저들이 가장 승수를 쌓기 어려우며, 동시에 중수 유저로 진입하기가 가장 어려운 종족은 테란임.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증거와 그 이유는 매우 많음. 이제부터는 그 증거와 이유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겠음.
[초보 테란이 초보 저그나 초보 프로토스보다 이기기 어렵다는 증거들]
가장 명확한 증거는 등급별로 달라지는 종족별 비중임. 단순히 선택율이 높기만 했다면 '해당 종족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그 종족을 많이 고르는 거다'라는 식의 설명도 얼마든지 가능함. 예를 들면 저그는 '징그럽고 플레이할 때마다 괴음을 들어야 하는 등 고막테러를 당하니까 사람들의 호감을 별로 사지 못하기에 가장 픽률이 낮으며, 프로토스는 건물이 이쁘고 유닛들이 뭔가 화려해 보이는 등 사람들의 호감을 살 요소가 많아서 픽률이 높은거다'라는 식의 설명도 가능함. 저그는 등급별로 종족별 비중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반면, 테란은 F는 프로토스와 동등하거나 프로토스보다도 많은 수가 분포하는데 E가 되면 폭삭 줄어들고 D ~ B에선 전통적으로 가장 픽률이 적은 저그보다도 비중이 적어짐. 반면 프로토스는 F에선 테란보다 뚜렷하게 많지 않은데 E만 되어도 40%를 넘기 시작하더니 D ~ B에선 아예 45%임. '등급 F의 유저들은 테란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으나 등급 E ~ B가 되면 갑자기 테란을 싫어하게 되는데 다시 S만 되면 테란이 좋아하게 된다? 딱 봐도 알겠지만 말도 안되는 설명임. 답은 간단함. 타종족에게 쳐맞아서 종변하거나 쳐맞았기에 등급이 내려가서 F에 쳐박히기 때문임.
두번째 증거는 이러한 첫번째 증거를 뒷받침하는데, 등급별 타종족전 승률임. 초보 구간의 타종족전 승률은 프로들의 경기 통계와 타종족전 승률 통계와 매우 다름. 프로들의 경기 통계는 역상성종족전인 테프, 프저, 저테 중 가장 차이가 나지 않는 종족전이 테프이고, 상성종족전인 테저, 프테, 저프 중 가장 차이가 심한 상성 종족전이 저프인 반면, 초보 구간인 F ~ B에서는 역상성종족전인 테프, 저테, 프저 중 가장 차이가 나는 종족전이 테프전이고, 상성종족전인 테저, 프테, 저프 중 가장 차이가 나지 않는 상성종족전이 저테임. 즉 초보 구간에서는 프로토스가 역상성종족(테란)을 가장 잘 두들겨패며, 저그는 상성종족(테란)에게 가장 잘 안 두들겨맞음. 즉 초보 테란은 초보 프로토스에게 열나게 쳐맞는 동시에 초보 저그를 잘 잡지 못하며, 그래서 등급이 쭉쭉 내려가며 아래로 쳐박혀 F에 테란이 득실득실대는 것임. 반면 초보 저그는 초보 프로토스를 고수 저그가 고수 프로토스를 패는 것 만큼 잘 못 두들겨패지만 초보 테란이 초보 저그를 잘 못잡아서 이게 보완됨. 그래서 초보 저그는 저그의 높은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D ~ B에서 승률이 3종족 중 가장 높음.
최근엔 초보 아프리카 BJ들이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하는데, 여기서 넓은 의미의 초보에 포함되는 3티어 ~ 빼배로티어까지의 테란 승률은 매우 처참함. 특히 이는 5티어 미만의 저티어에서 두드러지며 프로토스전 승률이 고작 10%대인 초보 테란 BJ들도 있음.
[초보 테란이 어려운 첫번째 이유 - 두들겨 팰 수 있는 초보 저그가 많이 없다]
사실 테란의 쇼부 능력 자체가 타종족에 비해 명확히 약하지는 않음. 질럿은 컨트롤이 쉽지만 드라군은 아니기에 초보 프로토스는 은근 초보 테란의 쇼부나 타이밍 러시에 홍콩을 자주 감. 또한 저그전은 저그전은 저그의 상성종족답게 프로토스전보다 컨트롤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쇼부 플레이가 더 다양함. 8배럭 111, 8배럭 8가스나 10배럭 10가스 기반 센터팩토리, 본진 2배럭 아카, 투 팩 벌처 쇼부, 원팩원스타 기반 여러 쇼부전략, 2베이스 기반 5팩 골리앗(다른 말로 킹팩 골리앗) 등이 그 예시임. 그런데 초보 테란이 쇼부 플레이를 했을 때 이걸 가장 막기 어려운 건 초보 저그이며, 가장 막기 쉬운건 초보 프로토스도 아닌 초보 테란임. 그래서 초보 테란이 날먹을 많이 할 수 있으려면 초보 저그를 많이 만나야 하는데, 문제는 등급전은 10판을 하면 4 ~ 5판은 프로토스를 만나고 날먹할 초보 저그는 고작 2 ~ 3판 밖에 만나지 못하며 공방은 동족전의 부담이 없기에 프로토스가 등급전보다도 넘쳐난다는 것임. 반면 초보 저그가 초반 8분안에 쇼부를 쳤을 때 이걸 젤 막기 어려운 유저는 초보 테란도 초보 저그도 아닌 초보 프로토스 유저인데, 초보 저그는 이 초보 프로토스를 등급전에서 10판 중 4 ~ 5판을 만남.
'초보 테란은 킹팩골리앗으로 저그 다 이길 수 있으니까 타종족 유저보다 승수쌓기 어렵지 않다'는 주장이 일리가 있으려면 초보 테란이 초보 저그처럼 그렇게 날먹할 초보 저그를 10판 중 4 ~ 5판을 만나야 함.
그런데 이러면 '초보 프로토스도 날먹할 초보 테란을 많이 못 만나니까 초보 프로토스 역시 초보 테란과 입장이 비슷하네?'라고 생각할 수 있음. 그러나 초보 저그는 초보 프로토스를 상대할 때 초반 8분 동안 도박적인 플레이나 쇼부로 게임상황을 유리하게 만들기 못하고 무난히 흘러갈 시 질 수 있다는 압박을 심하게 받음. 이는 초보 저그의 프로토스전 승률이 고수 저그보다 낮은 이유임. 3종족 중 중후반 운영이 젤 어려운게 저그여서임. 그런데 초보 프로토스는? 초보 프로토스는 '햐 초보 테란은 테란의 특권인 가장 우수한 수비능력을 활용해서 대놓고 잘 짼 다음에 이걸 눈치 챈 프로토스가 공격을 보면 우월한 수비능력으로 다 막아내버리며, 그 짼 이점을 제대로 살려서 최적화된 타이밍에 한방병력을 이끌고 기어나오며, 수비를 하다가도 프로토스가 병력에 소홀하고 고급병력 / 마법병력 / 멀티 확보에 열을 올리면 귀신같이 이를 눈치채고 SCV나 시즈탱크를 끌고온 다음 어느정도 갖춰진 중소규모 병력 컨트롤로 짼 프로토스를 죽여버리고, 스캔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고, 전 맵에 스파이더 마인을 꼼꼼히 매설하여 3종족 중 가장 우월한 테란의 정찰력을 제대로 살리며 선을 긋고 강제로 반땅싸움을 유도하는 플레이를 할줄 알기에 운영플레이로 이기기 어렵다'라는 압박을 전혀 안 받음. 애초에 저게 가능하면 그건 초보 테란이 아님.
[난이도가 낮은 초반 쇼부 / 찌르기 / 타이밍 플레이의 제한 및 쇼부 / 찌르기 / 타이밍 플레이에서도 요구되는 조합병력컨트롤]
병력컨트롤은 일반적으로 조합이 될수록 어려움. 그래서 난이도가 낮은 초반 쇼부 / 찌르기 / 타이밍 플레이를 통해 승리를 날먹하려면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단일병종으로 하는 것이 좋음. 이때 프로토스는 그러한 유닛이 프로브(단 하나로도 가스러시, 매너파일론) / 질럿 / 드라군 / 다크템플러로 4종류이고, 저그는 저글링 / 히드라리스크 / 러커 3종류임. 그런데 테란은 그러한 유닛이 벌처밖에 없음. 저그전에 한정해서만 생마린(8배럭 111) / 골리앗이 추가됨. 프로토스에게는 생마린 / 온니골리앗 / 온니탱크 쇼부 따윈 통하지 않음. 무조건 뭔가가 같이 조합되어야 함. SCV는 마린 / 벌처 / 탱크 등과 같이와서 공격전략을 할 때 위력적이지 온니 SCV만 꼴랑오는 건 버그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위력적이지 않아서 여기에 해당이 안됨. 레이스는 뮤탈리스크와 더불어 다루기 어렵기에 제외했음.
그래서 테란의 초반 쇼부 / 찌르기 타이밍 플레이 자체가 약한 것은 아니어도 난이도가 낮은 초반 쇼부 / 찌르기 / 타이밍 플레이를 하려고 했을 때 받는 제한이 타종족보다 큼. 마린 + 메딕, SCV + 마린, 마린 + 탱크 + 벌처, 탱크 + 벌처 등등의 조합병력을 생각해야만 이러한 제약이 풀리는데 저렇게 조합된 조합병력컨트롤의 난이도는 당연히 뮤탈리스크 컨트롤보다 쉬울지는 몰라도 최소 프로토스가 프로브 / 질럿 / 드라군 / 다크템플러로 쇼부치는 것이나 저그가 저글링 / 히드라리스크 / 러커로 쵸부치는 난이도에 비해서는 확실히 어려움. 특히 저그전이 아닌 프로토스전의 SCV + 마린 컨트롤은 초보들을 가르켜본 전프로들이 초보들을 가르칠 때 입력값으로 도저히 주입조차 안되기 때문에 저 컨트롤 해서 질럿잡아라, 프로토스 생넥보면 저 컨트롤해서 치즈가라 등을 잘 권유하지 못할 지경임. 중수 이상의 테란에겐 이런 점이 전혀 문제되지 않지만 초보 테란은 병력 컨트롤 난이도가 쉽지 않으면 날먹이 안되기에 이게 문제가 됨.
[지옥의 동족전인 테테전]
테테전의 두 가지 특징은 초보 테란이 중수 테란으로 되는 것을 방해함.
첫번째, 테테전은 모든 종족전 중 평균적으로 가장 긴 플레이시간을 가지는 종족전이라 초보 테란은 초보 저그나 초보 프로토스보다 동족을 만나는 빈도가 많지 않음에도 그 빈도에 비해 전체플레이시간 중 동족전 플레이시간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음. 그래서 초보 테란은 테테전을 작성하고 기피하지 않는 이상 초보 테란이 초보 프로토스를 만나는 빈도가 초보 프로토스가 초보 테란을 만나는 빈도보다 높다는 점을 이용하여 역으로 테프전의 숙련도를 올리는 것조차 방해받음. 이걸 저그와 비교하면 명확한데 저그의 동족전은 모든 종족전 중 가장 짧은 플레이시간을 가져서 초보 저그 유저는 저저전을 굳이 기피하지 않고도, 초보 저그가 초보 프로토스를 만나는 빈도가 초보 프로토스가 초보 저그를 만나는 빈도보다 높다는 점을 역이용해 저프전의 숙련도를 향상시키기가 용이함..
두번째, 초보 테란의 초반 쇼부 / 찌르기 / 타이밍을 젤 잘 막는 유저가 초보 테란이기에 테테전은 어떤 종족전보다도 중후반 운영지향적인 종족전임. 초보 테란이 플레이해도 테란 수비능력은 장식이 아님. 벙커는 캐논건설시간이 실제시간 32초인 것에 비해 18초의 건설시간을 가져서 건설시간이 무지하게 빠르며, SCV는 어택땅을 해도 무지하게 쎄서 드론 / 프로브와 달리 소수의 마린 / 탱크쯤은 붙어서 갈아버릴 수 있고, 수리신공으로 1벌처가 2벌처를 이기게 만들 수 있는 일꾼임. 특히 양쪽 테란이 서로 2가스 이상을 확보하면 거의 무조건 2가스로는 잘 못끝내서 3가스 이상 확보하며 중후반 운영을 바라봐야 함. 이런 테테전 특징은 타종족전에서 테란이 타종족을 그나마 이기기 쉬운 초반 쇼부 / 찌르기 / 타이밍으로 날먹해온 초보 테란 유저들의 발목을 잡게 되며 이런 비겁한 초보 테란 유저들은 타종족에게 맨날 깨지더라도 비겁하게 이기지 않고, 정정당당히 중후반 운영능력으로 승부를 보려한 운영지향적인 초보 테란들에게 테테전에서 대가리가 깨지게 됨. 반면 초보 저그는 초반 쇼부로 타종족전을 날먹했다 해서 타종족전을 중후반 운영으로 이기려 한 운영지향적인 초보 저그들에게 저저전에서 발목을 잡히는 일 따윈 없음.
그래서 초보 테란은 반드시 타이밍 / 트리플 이상의 운영능력을 모조리 갖추어야만 중수 테란으로 되는 것이 가능하며 3종족 중 초보가 중수되기 가장 어려운 종족이 테란임. 초보 저그는 초반 8분안의 쇼부와 뮤탈리스크를 잘쓰면 동족전에 발목을 잡히지 않아 초보에서 중수가 되기는 테란보다 수월하고 중수가 된 이후부터는 테란보다 지옥임. 초보 프로토스는 중수가 될 때 리버를 제외하고는 발목을 잡히는 일이 없으며 중수가 되어도 수월함. 프로토스의 경우 일반인 고수급이나 아직 초고수(2500 이상)급이 아닐 때 3종족 중 가장 병력생산시간(스커지 30인데 옵저버 40 / 셔틀 / 리버 / 아비터 / 캐리어)으로 인하여 저 유닛들의 관리 및 세심한 조합병력컨트롤이 요구되고, 3종족 중 가장 결여되는 정찰력, 진입장벽을 극복하고 종족의 잠재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는 타종족 유저등으로 인하여 한번 발목을 잡히게 되는데, 이때 이걸 극복하려고 프로포크가 되기를 거부하고 진짜 프로토스가 되기 위해 프로토스의 편리함에 만족하지 않고 실력향상을 부단히 해온 유저들만이 이걸 극복하며, 진짜 프로토스로 거듭남.
[마무리]
테란은 분명 3종족 중 '어려운 종족'은 아님. 제일 어려운 종족은 저그임. 스타크래프트를 진지하게 할 생각이 있으며 나는 '실력향상 위주의 게임을 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유저라면 전프로들조차 운영난이도가 제일 어렵다고 인정하는 저그보다도 추천하는 종족임. 실제로 전프로들이 중반까지의 운영능력을 갖출 수 있는 최소 점수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이 저그이며, 스타대학 1 ~ 2티어쯤 가면 '이 티어에서는 저그가 제일 어렵다'라고 말함.
그러나 실력향상을 위주로 진지하게 할 생각이 별로 없고 즐겜 위주로 하고 싶은데 테란을 주종으로 고른다면 제일 괴로운 선택이 될 수 있음.
형 너무 길어요
입문은 토스로 시키고 제일 괴로운건 테란인듯 ㅋㅋㅋ
테테전때문에 너무 좆같지 시간 개잡아먹고
너무 멀리갔네 ㅋㅋㅋ c랭 d랭 테란은 당장 9드론 갈기면 바로 터짐 상성 우위여야할 저그한테도 9드론에 박살나니 살아남을수가 없음
그건 당한애가 병신인거고 9드론 안하는이유가 있다
9드론발업에 박살난거면 테란이라서 망한게 아니라 걍 겜에 관심없고 못해서 진거지
너 나무위키 스타 문서 가이드 쓴 걔지 잘읽었다 - dc App
ㅇㅇ 개초보 구간에서는 맞지만 위로 올라가면 난이도 저그>>테란>토스임
토스는 포크맞음
저그>>테란>>>>토스임 근데 저그 4까스 먹고 울트라방5업 되면 sk테란 양산전은 테란 컨크롤 고난이도다. 디파 계속 죽이고 디파뛰어올때 마린베슬 플레이그 안맞을 거리까지 빼고 스캔쓰고 배럭돌리고 서플돌리고 계속 스캔쓰고 저그 까스유닛 이레디죽이고 이거 테란 해본놈만 알지 초고난이도. 유영진같은 썪고썪은물밖에 못함. 프로들도 어려워서 4까스가면 지지침
같은 상황에서 저그컨이 3배는 어렵다 테라디언은 지능문제다
잘봤다 글에서 내공이 느껴지네
쓸데없는소릴 줄줄 써놨노 스타해본사람중에 모르는놈이어딨다고 모르는애들은 테란안해본애들이지
글고 테테전에서 후반가는거도 실력이되야가지 테테전에서 쇼부막는거 어려운데?
아만보
테테는 ㅇㅈ한다
?저그 2400까지 테란전 디파잘쓰는 새끼없어서 죄다 스타팅 큰박고 미저함 그냥 마메만 뽑고 1a~6a t 만하고 부대지정만 잘해도 이기는게 테란인데 베슬? 아 이레디개발해서 뮤탈만 무력화시키면 1인분인데 더할필요도없음 저그가 초반부터 중반까지 난이도가 씹헬이지 뭔 상성전에 답없는데 토스전은 그냥 건물 심시티하고 마당21업하면 너넨 이겨있자나 뭔
이미 사족이 ㅈㄴ 붙어있네 ㅋㅋㅋ 그것만하면된다는데 그게 ㅈㄴ 많은건 알고있지?
토스를 잡은순간부터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f를 갈수없기때문에 뉴비토스들은 e에서 시작한다봐야됨. 테란 뉴비들은 f에서 처맞고 있는거고
다중아이피를 조작하며 테사기, 테미니스트, 테산당 글 도배해 여론조작, 분탕질을 하는 동실이의 한 아이피 글 검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