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역시절 테사기인건 밑글에 이미 반박을 했고


혐산당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asl과 ksl에 대해 얘길 해보겠음



먼저 asl 종족별 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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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asl도 테란이 제일 높다


테산당들은 평소에 54~56퍼로 이겨쳐먹다가


혐갈통 + 알파고 은퇴하고 승률이 51퍼"밖에" 안 나오는게 못마땅한듯함



다음은 k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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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리그는 현역시절이나 asl에 비해 테란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리그가 맞음.


단지 그 이유가 테사기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이영호는 이 리그를 ksl 해설자인 김철민과의 트러블로 인해 불참하게 되고 이어 메이저들이 대거 불참한 한마디로 빈집리그인게 큼(정윤종 별명이 빈집종인게 이때문)


그런데 이 리그도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뿐이지


김성현이 연속 2회 우승하고 테란이 해먹을건 다 해먹음


문제는 딱 저 직후에 손목 문제로 김성현까지 접어버려서


그뒤부터 타 종족들이 우승하게 되는데


사실상 테란없는 대회에서 테란 승률 따지고 있는거





다음글은 이영호는 과연 독보적 재능충일까? 로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