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예선을 통과하고 모인 게이머들 간에 스스로의 실력으로 자웅을 겨루던 개인리그와 달리, 프로리그는 팀단위 리그로 개인의 역량만으로 승부를 내는 게 아니라 감독 코치진의 엔트리 싸움이 중요했음
팀 내에서 어떤 포지션에 위치하는 지에 따라서 엔트리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지에 따라서 개인 승률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지게 된다는 의미임
예를들어서 이제동, 오영종 같은 경우에는 오즈팀에서 원투펀치로 활용되면서 어떤 선수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이긴다는 마인드로 정면승부카드로 썼고
도재욱 같은 경우에는 역대 최고의 게이머라는 이영호와 정면승부 카드로 계속 활용되었음(이영호 입장에서도 도재욱 같은 선수들이랑 계속 매치가 성사됨)
게다가 실력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는 S급 게이머들은 엔트리가 발표되고 나면 저격빌드에 끊임없이 시달렸음
그래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전설적인 선수들 조차도 최종승률은 50%근처에 위치하는 것임
반면에, 애매한 선수들로 구성된 중위권 팀의 경우에는 그나마 쓸 수 있는 선수를 엔트리 싸움으로 유리한 대진에 매치시켜서 승수를 채우는 전략을 썼고 그 때문에 실력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얻는 선수들이 생김
예를 들면 다승순위 같은 경우에 택뱅리쌍 바로 다음에 염보성 같은 선수가 위치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함
하지만 개인리그 같은 경우에는 그런 잡다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요행으로 프로리그 승수를 쌓은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고, 게이머를 평가할때 개인리그 성적을 보는 것임
개인리그가 맞지
연습의 주는 항상 프로리그고 연봉도 우승하는거 아닌이상 프로리그 영향이 컸는데 뭔 소린지...
가수도 돈 버는건 빌보드 몇개 올리냐인데 빌보드가 음악성에 크게 관여하는건 아님.
8게임단 썰이 제일 웃기던데, 주훈이 8게임단 맡고 엔트리 싸움 안하고 sk식 정면승부 전략써서 염보성 승률 개박살나고 염보성이 어느날 울면서 저 엔트리 좀 챙겨주세요라고 정면승부 카드로 왜 쓰시는 거에요라고 하니깐 주훈이 극복할 줄 알았다라고 했다는 거
겜잘알 ㅇㅈ
아프리카 넘어와서 프로리그 올려치기 존나하니까 어이가 없음 코인용 프로리그 시즌 승률 70~80% 찍어도 개인리그 연속 광탈하니 공무원이라고 까이던게 프로리그 위상이었는데ㅋㅋ
개추
ㅇㄱㄹㅇ ㅂㅂㅂㄱ
전태규 왈 "개인리그에서 성장해와야지 프로리그에서 성장하겠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어디서 전태규 따위가 염보성한테 훈수질이지 프로리그 다승순위에서 보이지도 않는 허접 찌끄레기가 괜히 나서서 비웃음만 당하네 ㅉㅉ
스파키즈 팀 같지도 않은데 출신이 낄낄빠빠도 못하고 나대고있네
씹팩트, 프로리그 모르는 병신새끼들은 이게 개인전인줄암 ㅋㅋ
팀대팀 싸울대 상대 엔트리따라서 빌드 전략 누구 먼저 내보낼지 다 치밀하게 짜는데 시발 ㅋㅋㅋ 감독이 아무것도 안하는줄아는 병신새끼들도 있음
택백리쌍염 같은 개소리하는데 채팅창에 맞긴해 라는 새끼도 있네
동북공정이 이래서 무서운 거임
최종승률50%근처는 뭔소리를 하는거냐 근데? 맞는말도 있고 틀린말도 있는데 ㅈㄴ 뒤섞여있네....... 어떤 선수가 승률 60%이 나온다면 프로리그 승률 > 개인리그 승률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애초에 최고의 기량을 가진 전설적인 선수는 승률 50%따리가 안 나오고
차재욱은 당시 최정상급 프로리그에서 잘잡앗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