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기환에 대한 진실들을 말하려고 글을 씁니다.
최대한 저의 사적인 감정들을 배제하여 썼습니다.
딥스테이트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 나눠서 올릴까 싶었지만, 저는 이글을 마지막으로 스갤에 신경을 안쓸것이고 저의 모습또한 이게 마지막 일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나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이글을 쓰는것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서 이글에 대한 증거를 찾으신다면 없습니다.
이글을 무조건적으로 믿어달라 호소할 생각도 없습니다.
저는 청소년기때 약 10년전부터 얽혀있었고 한기환이 오버워치 핵팔이짓을 할때까지도 고소고발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집할 생각도 안했고요.
단지 제가 원하는건 진실을 어느정도는 알아주셨다면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한기환이 k런처로 자기자신이 스타세계관의 마치 정의로운척 굴며 미국이라도 된것마냥 행동하는게 너무 역겨워서 마소에서 인수 후 본사 스타 담당부서에 찾아가서 k런처에 대한 얘기를 드리고 자료를 넘기는게 마지막으로 제가 최선을 다할 방법같네요
글이 보기보다 기니 이점 유의하셔 주시길 바랍니다.

1. 한기환은 과거 cosmaster라는 핵 프로그램 제작자였고 필자또한 같이 핵을 제작했었다.
2. 그와의 첫인연은 스타크래프트 피쉬서버에서 핵을쓰다가 처음 만났고 한기환과 서로 네이트톡아이디를 교환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정확한 년도는 기억안나지만 2008년 쯤으로 대충 기억하겠다.
3. 네이트톡으로 서로 대화를하면서 꾸준히 스타크래프트게임을 하였고 서로가 가진핵을 보여주고 교환하면서 핵실험도 다양하게 하였던것 같다. 특히 그는 유니크핵이라는것을 굉장히 좋아했었고 그에 자극받은 그는 능가하는 핵을 만들것이라고 하였고 그게 cosmaster다.
4. 2010년부터 제작을하였으나, 그때 당시에는 널린핵들 성능들 짜집기한 성능부족, 홍보에 익숙하지 못하여 극소수 매니아층만 알고 쓰는 프로그램이었다. 한기환은 스타핵을 제작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서 토르브라우저 및 onion도메인(딥웹)을 자주 들어갔으며 필자에게도 수차례 추천하였다.
5. 2011년 겨울쯤 cosmaster 0.04란 불법 핵프로그램 제작을 시작으로 그때 당시 걸레 핵이었던 오빌리언과 압도적인 차별성을 두면서 성능이 대폭 상향되었다. 이와 동시에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소셜네트워크 카페개설 및 도메인사이트 제작으로 문어발 식으로 매우 공격적으로 홍보하였고 그 결과는 대성공. 전체 유료회원수가 기존 2자리수에서 3자리수로 올라갔다.
6. 이후 돈맛에 미쳐버린건지 한기환은 필자에게 원순철이 개발한 w런처를 무력화시킬 방법을 매우 갈구하였고, 이것이 우리들의 성공방법이라고 하였다.
7. 얼마나 w런처 무력화에 집착하였냐면 필자에게 네이트톡을 하루에 30분간격으로 보내면서 w런처 무력화 진행상황을 꼬치꼬치 캐물었으며, 혹여나 네이트톡을 못보면 필자 휴대전화로 문자, 전화까지 하였었다.
8. 정말로 얼마나 심했냐면 처음엔 단순히 "w런처를 무력화시키면 큰돈을 벌수있다"에서 어느날부터 원순철 욕을 하기 시작하더니 원순철이 과거 인터뷰한사진을 어디선가 찾아와서는 매일 아침,저녁 할것없이 원순철 얼굴에 별에별걸 합성하여서 본인 네이트톡으로 보내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9. 결국 난 w런처에 최대한 감지되지 않게 제작한 소스를 한기환에게 넘겼고 바로 업데이트를 하여 판매하였다. 그게 cosmaster 0.06이다.
10. 2012년 cosmaster 0.06로 업데이트 하였을때가 최고 정점을 이루며 악명을 떨치던 시기였다. w런처 무력화가 정말 많이 큰 역활을 해주었고, 이 업데이트로 인해 구매자가 총합 500명 단위를 기록하였다.
11. 그때이후 성공에 심취한 한기환은 나르시즘에 빠지기 시작하였다
12. 한기환은 w런처카페에 가서 코스마스터 피해자인척 글들을 쓰면서 악의적으로 홍보를 하기 시작했다. 또한 나르시즘에 빠진 그는 구매자들 중 구동이 안되거나 불만사항, 궁금사항등을 조금이라도 표출하는 사람들에게 무지성으로 욕을 박으면서 차단을 하며 막나가기 시작했던 때이기도 하다.
13. 필자는 일이 커지는것이 두려워 그를 말렸으나 그는 그때부터 내말을 듣지 않았다.
14. 왜 필자명의 계좌로 돈을 받았냐면 한기환은 그때당시 나에게 성인이라고 하였고, 만약 걸리게 된다면 미성년자인 나는 받아봤자 최고 집행유예 아니면 기소유예라고 나에게 설명하였고 이에 내 명의의 통장으로 돈을 받고 반띵하자고 했었다.
15. 나는 내명의의 통장으로 받은돈들로 편의점, 문구점을 돌아다니며 문화상품권들을 샀고 그 문화상품권 핀번호를 한기환에게 주는 방법으로 불법자금 지분을 한기환 7: 필자 3 으로 나누었다.
16. 나 또한 그때당시 백만원이상의 돈은 큰 금액이었고, 한기환이 나에게 문화상품권으로 바꿔서 메이플스토리 메소, 던파 템들로 바꿀것을 지속적으로 추천하였고 나는 메이플스토리 메소로 전부바꿔서 가지고 있었다. 지금의 비트코인처럼 대체적인 통화수단처럼 말이다.
17. 참고로 문득 생각나는건 한기환은 옛날부터 토르키고 딥웹을 하면서 비트코인이라는 개념이 알았고 지갑도 있었다. 많이는 안넣은것 같다. 구매하려면 부모님껄로 결제해야 한대서 부모님한테 쫄라서 했다고 하니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수십만원~많으면 백에서 이백만원 정도라고 봄. 언제까지 들고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멍청하지 않으니 아무리 꼴아도 수십억은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18. 한기환은 근친 및 아동성애자이다.
19. 한기환은 딥웹하면서 나쁜것들도 배웠는데 근X, 수X, 아X 관련 포르노들에 빠졋고 필자에게 맨날 하고싶다고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쳐해댔다. 특이한점은 아X 포르노는 초등학생 남성이 주인공인것만 골라보는것 같았다, 단단히 미친놈인게 툭하면 자신의 어머니와 하고 싶다니, 조X만남을 하겠다니 그새끼 성격이면 했을 것 같다.
20. 본론으로 다시 돌아오자면 cosmaster 일부 구매자의 컴플레인 중 제일 많던건 구동이 안된다고 하는것과 환불이었다. 나는 원격으로 구동안되는거 확인되면 환불해주자고 했지만 그는 역시나 내말을 듣지않았다.
21. 오히려 트로이를 심은 파일을 픽스버전이라고 컴플레인고객들에게 보내서 좀비로 만든 다음 컴퓨터로 뭐하고있을때 고의로 끄기, 야동틀기, 가만히 있는컴퓨터 프로그램 과부하 실행해서 cpu녹이기 등 선넘는 행위를 한 후 밴을때렸다고 나에게 자랑삼아 얘기하였다.
22. 결국 한기환이 구매자들에게 욕박고 밴시킨게 큰화근이 되어서 일이 커졌고 돈을 받았던건 필자명의의 계좌였으니 당연히 나는 경찰 출석통보를 받게되었다.
23. 경찰출석 통보를 받은 필자는 한기환에게 알렸고, 그는 겁먹지 말라고 순순히 인정만 한다면 빨리 감형 받을것이라고 수고하라고 하였다.
24. 일주일동안 마음의준비를 하고 경찰서가서 조사를 받았다. 나는 내 죄를 순순히 인정을 하였지만 도중 경찰관이 몹시 격분한상태로 돈들 어디다가 빼돌렸냐면서 핸드폰 비밀번호를 풀라고 내멱살을 잡고 질질끌면서 던지면서 아주 막 대했던게 기억난다. 원칙적으로는 보호자와 같이 조사받아야 하나 나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 부모님은 소년교도소에 1년이상 갔다올수 있다는 말에 겁을먹으셨고 경찰이 안심시키며 집으로 보냈다.
25. 나는 한기환이 말한대로 계속 함구하였고, 경찰은 다음날 아침6시까지 유치장에 가둬두고 날 풀었다. 나는 풀리자마자 pc방으로 달려가서 내 메이플스토리 계정을 접속했고 메소들과 템들이 싹다 털려있었었다.
26. 그때 나는 바로 상황을 눈치챘다. 한기환이 줬었던 파일들에 트로이 심어서 내컴퓨터 좀비 만들어서 계정 비밀번호랑 2차비밀번호까지 싹다 빼내서 내가 말해줬던 경찰조사일에 맞춰서 내 계정들을 탈탈 털렸다.
27. 나는 한기환에게 뒷통수 맞았단 것을 알았고, 다시 경찰서로 돌아가서 내 휴대전화를 제출하고 네이트온 아이디로 들어가서 대화내역을 보여주면서 한기환을 불었다. 경찰들이 알겠다고 조사해본다고 하고는 빨리 끝났다.
28. 약 1달 후 경찰서에 출석하였을때 알게된 사실은 한기환 네이트온 아이디는 70대할머니의 명의였고 휴대폰 명의는 중학생 촉법소년이라고 하였다. 폰인증없이 주민번호 도용하기 쉬웠던 시절이라서 미리 그는 방법을 다 알았던것 같다. 불법과 관련된 내용들은 네이트온 아니면 스타크래프트 대부분 이루어 지고, 문자내용에는 그러한 내용들이 없어서 그의 혐의는 입증이 안될것만 같았다.
29. 경찰 말로는 어떻게 찾아쓴지는 모르겟지만 한기환이 조사를 받게 될거라고 나에게 말해줬고 조사가 끝나면 나는 검찰에 넘기고 형사재판을 받게 될것이라는 형식적인 대화를 햇다.
30. 그 이후 6개월 간 나는 아무런 통보도 받지 않았고 먼저 경찰서에 연락하니 한기환이 소환에 불응하여 지체되고 있고, 한기환 소재지 경찰서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잡을 것이라고 햇다.
31. 한기환은 잡히고 예상했던대로 모든 혐의를 부인하였다. 그 후 한기환부모에게서 우리부모에게 연락이왔다. 나는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니 내가 다 뒤집어쓰라고 그래봣자 초범에 미성년자라서 집행유예라고 말이다ㅋㅋ거절했을 것이다.
32, 검찰조사 받기전 스타에서 나에게 귓속말이 왔고 한기환은 어떻게 됐냐면서 메이플 메소턴건 자신이 아니라고 하였다. 뻔한 거짓말을 해대는 꼴이 지금생각해도 찢어 죽이고 싶었지만 대충 알겠다고 하고 걔 얘기를 들어주고 한기환 가정법원 재판일자와 법원을 알아냈다.
33. 대충 경찰조사때 한기환 경찰서 소재지와 법원이 가까운점을 확인하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되어 나는 그재판 당일날 지켜보기로 하였다.
34. 재판하는곳 양옆으로 방같은 공간이 있은데 하나는 재판받는사람들 모인곳 반대 방은 가족들이나 기타 사람들 있는곳이다.
35. 그날 70명가까이 재판했는데 마지막쯤 한기환 이름이 들렸고 옆에서 듣고있었다.
36. 오만 감성팔이를 해대가면서 질질짜는소리가 들리고 보호처분이라는 판사의 말이 끝나고 나는 입구쪽을 계속 보고있었다.
37. 그새끼가 나오고 그새끼 가족이랑 같이 막 괜찮다 거리는데 그새끼 면상을 보니 귀두컷에 생쥐를 닮은몰골에 존나게 작은눈에 안경꼈더라 그새끼는 나를 못 알아본건지 가족하고 걍 나가더라 내가 죽일듯이 노려 봐서 알아봤을것 같았는데
38. 그 이후 나는 아무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조용히 지냈다. 나또한 태생이 핵쟁이어서 그런지 배그, 오버워치 등 핵들이 있으면 대충 풀어보고 소스만 보았고, 팔거나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지내왔다.
39. 그러던 어느날 2017년쯤 오버워치 핵 디코방을 찾았고 월정액 슬롯제로 운영하던 방인데 예금주가 한기환이길래 나는 그놈이 맞다는 것을 확신하엿다. 너무 화나서 신고할까 했는데 그냥 더러운대로 살겠지 비트코인 다 꼬라박았나 하고 내자신을 내려놓았다.
40. 그 핵디코방에 링크달린 다른 핵디코방이 있었고 그방은 스타핵 판매방이다. 역시나 예금주는 한기환. 제일 마지막으로 작년에 확인해보니 대포통장으로 바꿨는지 (주)머시기 더라
41. 디도스 용량별로 가격책정해서 대리어택서비스도 했었으며,, 핵 기능 중 상대방 연결끊기라는 기능이있었는데 내 추측으로는 용량이 작은 가벼운 디도스를 짧게 보내는것 같다.
42. 스타 핵디코방에서 쭉지켜봤는데 작년 말 무렵 iso라는 친구가 있었고, 말을 제일 많이 하던 애였다. 작년 말 무렵 걔가 갑자기 스타핵 디코방 완장 방장이 되었다. 그러다가 디코방이 폭파되었고 한번 찾아봤지만 못찾고있다.

ㅋㅋㅋ한기환은 도대체 왜 지금와서 정의로운척 하는지 의문이다. 이것이 너무나도 역겹다. 나는 집유받고 전과그여서 원하는 대학도 못갔는데 이새끼는 사실상 불법으로 번 돈들로 비트코인 고래가 된거나 다름없을텐데ㅋㅋㅋ이런새끼인줄 알았으면 예전부터 핵팔이짓할때부터 증거모아서 고발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뭐 지나고 생각해봤자 뭐하겠음?
그리고 mp660202이거 한기환 니잖아ㅋㅋㅋ
아직도 코스마스터 핵팔이시절 1인2역하던 버릇 못고쳐먹었니?ㅋㅋㅋ순철이한테 하던짓이랑 다를게 뭐노
조만간 볼수있다면 보자고 마소인수하고 봤음 좋겠네
진짜 궁금한건 니같은애도 가족을 과연 가족으로 볼지가 궁금하다.
뭐라고 해봤자지 에휴
어짜피 니는 지금 살고 있는곳이 지옥일텐데 뭐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