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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프로 밑으로는 프사기 인거 누구나 다 아는 부분.


그러나 전프로들 사이에서도 프로토스는 여전히 좋다.


정말 토스가 하등종족이고 한계가 있는 종족이라면 프로 천상계레벨에 토스는 살아남을수가 없음.


현실은?


래더 S 종족 분포마냥 전프로들사이에서도 토스는 강력함.


오히려 테란전은 개패듯이 패다 끝낼수있음.


주도권 자체가 테란에 없음. 주도권이 테란에 있다? 너보다 최소 3수는 위임.


그 이영호도 래더돌리면 고작 래더S 들 상대로 무조건 처맞으면서 시작함.


저그전은?


이미 김택용이 3.3 부터 선겟으로 꾸준히 해법을 제시해왔음.


현실은? 거의 최근에 변현제가 선겟메타로 저그들 개패면서 그제서야 선겟쓰기시작함.


왜일까? 왜 토스는 변화하는데 10년, 약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까?


답은 간단하다


'그렇게 안해도 이기니까'


테란 저그는 메타가 생기면 그에맞게 발빠르게 변화함.


왜냐면 그렇게 안하면 못 이기기 때문이다.


그만큼 민감함.


토스는? 그딴거 없어 그냥 해도 이김.


그래서 각 토스 전프로마다 다 색깔이 다름. 정파니 사파니


정명훈이 12년 스타 끝물에 이영호랑 비등해진 이유가 뭔지앎?


이영호 피셜 - 쓸데없는 벌처움직임이나 견제를 하지 않는다. 단단하게 플레이하는 스타일로 바꿧기 때문임.


요즘 테란 거진 2 3 년동안 토스한테 개처맞듯 처맞음. 


이제 조금 토스한테 고개드는데 다 하나같이 플레이가 벌처 견제 잡스런 기교 별로 부리지않음.


이미 옛날 이영호 스타일을 따라하는것임 결국 단단하게 해야하는게 테란의 해법임.


저그는 짭제의 투햇뮤, 명운이의 973 이런 신 메타가 등장하며 


모든 저그들이 다 흡수하고 잘 이용함.


토스는?


없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다 지 좆대로해 ㅋㅋ


다 지 꼴리는데로 하는데 '이긴다' 이말이다.


왜 그럴까?


저런거 메타 적응 안해도 다 개처바를수있는 종족이 프로토스다.


택용이는 테란전 아직도 200뚫기 하고


도재욱은 그냥 테란전 그놈에 생산성 원툴


변현제는 최신속셔템메타


장윤철은 쇽셔리버


ㄷ ㅏ 다름.


왜 토스는 정형화되지 않을까?


답은 간단하다 


그렇게 안해도 '이기니까'




이상 프로토스가 가장 좋은 종족인 이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