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테란 본좌들


임요환은 당시 개똥취급받던 테란의 패러다임을 바꿨고 메타, 플레이, 운영 거의 모든 부분에서 선구자급으로 해놓은게 있으니


인정, 하지만 그 전성기가 짧고 커리어가 상대적으로 빈약하지 (다른 최상급선수들 보다)


그 이후 이윤열 최연성 이영호 얘네는


테란의 사기성에 기대서 그 사기성으로 커리어해먹은 선수들에 불과함


스타판내에서는 레전드라고 불릴만하지만 다른종목 레전드 선수들보다 위에놓아선 안됨


이게 스타판에선 빨아줄만한 건진 몰라도 다른 종목 프로게이머들보다 평가가 아래여야함


왠지 알아?


스타는 리그 몇년씩 나름 체계갖춰서 굴리는 다른 e스포츠 게임들과는 다르게 (롤, 스타2, 스트리트파이터, 철권 등)


밸런스패치나 업데이트가 조또 없었기 때문임


20년전 밸런스로 20년후에도 계속 빌드만 바꿔가면서 하는데 유동성이 다른게임보다 훨씬 적어지지


내가 위에 언급한 게임들은 절대 자기 주력캐릭이나 주력종족이 그 파워를 계속 가지고 갈수가 없음


누군가가 그걸로 대회 해쳐먹으면 제작사에서 칼너프 시켜버린다고


그래서 선수들도 캐릭터를 바꾸던가 플레이를 스타일을 바꾸던가 새로운 메타를 만들던가 해야하는데


스타는 이 부분에서 너프라는걸 안먹고 상대편이 버프라는걸 안먹기  때문에 존나 유동성이 적다는거임



밸런스패치란게 e스포츠에서 얼마나 중요한데 저걸 안하니까 특정종족 하는 놈, 특정종족 잘하는놈은 계속 잘하기 쉬운구조임


다른종목보다 훨씬 더


그러니까 나는 스타프로게이머들 절대 다른 종목 게이머들보다 위로 안침 (밸패없으니까)



만약에 이영호가 진짜 스타신이었으면? 스타2에서도 진짜 스타1수준의 갓영호 소리 들으면서 잘했겠지



스타2에서는 이영호고 이제동이고 그만큼 못하고 레전드급도 못갔음


종족이 3갠데 밸런스패치 계속 되니까 한계를 보이잖아


정작 세랄같은 외국 프로나 조성주같은애들은 어떻게 적응해서 잘했는데



우리나라에서 한떄 국민겜이여서 제일 과대평가 된 프로게이머들이 스타1 프로게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