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지배하는 사고체계와 맞닿아 있기 때문


스타 초기에 외국인은 대체적으로 프로토스를 선호햇고


유독 한국 만이 임요환과 홍진호라는 양대 게이머로 인해


테란과 저그를 선호햇다 ( 99년 당시는 저그가 6 테란이 3 토스가 1 이엇던거로 기억


일단 손이 빠르다


한국인은 손으로 하는건 다 잘한다


예로부터 양궁에 신이있다면 한국에 전부다 있엇다 라고 할 만치리


' 역사' 에도 꾸준하게 기록된다 . 양만춘도 그러햇고


이성계도 명궁에서 신궁으로 유명햇으며


현대에도 양궁종목은 대한민국이 석권하고 있으며


문화 산업에도 그러한 점은 잘 나타나 고휘 집적회로가 필요한


반도체산업이라던지 ,조선업 자동차산업이 발달 해 있다


고려시대에도 삼강청자가 유명햇으며 이는 가해 현대로 따지면


세계를 석권한 삼성휴대폰과 같은 급이엇으리라 사료된다


이스포츠도 유독 발전한 이유가 어찌됫든 손으로 하는 스포츠 유형이므로


발전한데에는 충분히 작용하엿다고 ( 이는 오히려 극 현재로 오면서


인터페이스의 발달로 인한 손으로 대체할수 없는 그 무엇에 의해 오히려


외국에 밀리는 현상까지 나타나고잇다 ) 보여지며


그러니까 손이 빠른 충분한 요인에다 +


획일적인 교육 시스템도 한몫 한다라고 생각 되어진다


정확히는 일제 36년 치하에서 +이후는 박정희시대 를 거치면서


그리고 분단과 공산주의와 대척하는 최전선의 지리적 요인에 의해


한국인에 강요된 집단적인 병영체제 , 그 안에 필수적인 ( 가히 병적인) 수동적마인드


스스로 사고하지못하고 남에 의해 때려서 말을 듣는 ( 일명 ' 유신'


웃긴건 이건 일본인도 마찬가지이다 . 애초에 아래로부터의 혁명이 아닌


위로부터의 개혁이엇던 ' 메이지' 그리고 이의 군관학교 출신인 전 대통령


국가 발전기에 한국에 심어진 그 정신인 ' 유신' 즉, 굳이 한국이라서가 아니고


역사적으로 민주주의가 스스로 발현되어 보지 못한 동양인의 한계일 수도 있다 . )


소위 떼법과 집단체제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그 힘에 의한 통치


이것들은 모두 테란과 저그 두 종족에 맞닿아 있다


기본적으로는 손이 느리면 할수없는 종족 ,


그리고 철저하게 계산된 그 답을 암기하여 플레이하는 식의 테란 ( 이과)


그런것은 아니래도


한국식 문화에서 어쩌면 부적응자라고도 할수 있는


( * 그래서 디시 스갤이 (피쥐롤 =임빠 , 테란빠 ( 인싸, osl 에 대항하여 )


vs

콩빠 = 저그빠 = 마빡이 ( = 스갤러 , 마이너리거 , msl , 오타쿠씹덕 )


의 구도엿던 것이다)


주입식 암기식 답을 거부한 놈들은


스스로 생각하지는 못하고 통치자와 군림하는자 집단체제를 찾아


남은건 저그





* 프로토스는 이와는 정 반대로


어떻게 보면 고대 그리스시대 아고라와 같은 종족컨셉


각 지방 분권 귀족의 반목과 외부세계의 위협에 맞서


각 스스로들의 자각과 연합, 집단지성 체제로의 반격


외국인이 좋아할 타입 확실히


프로토스는 한국선수보다 기욤같은애들이 있던 이유가 이거임




요즘 이영훈교수님 강의듣다가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