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이 대회로서 나온다고 해도 결국엔 그들만의 리그일 뿐 ASL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스타크래프트 지금 하는 사람들이나 깔짝깔짝 보는거지 대중적인 그런 것은 없다.


ASL은 아프리카TV 대회이다. 아프리카TV는 이미지가 굉장히 안좋고 자극적인 방송컨텐츠로도 유명하다


실제 ASL대회는 대중적인 이미지로 볼 때에는 그냥 아프리카TV BJ들의 대회 라는 느낌이 심하게 든다


예전에 잘나갔던 프로게이머 들이 지금도 ASL대회에서 뛰고 있다고 하지만 ASL의 이미지가 BJ들의 스타대회라는 느낌을 없앨 수가 없다.


BJ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나? 별로 안 좋은 이미지만 떠오를 것이다. 욕설,자극적인 방송,돈,스폰빵[?], 별풍선


그냥 돈이면 뭐든 다하는 돈에 미쳐버린


실제 스타BJ들중 잘나가던 프로게이머들이 있다고 쳐도 아프리카TV에서 맨날 허구언 날 스폰빵 이런거만 하면서 이런거 아니면 경기 안뛰고 (모든 스타크래프트 bj가 그런건 아니다 유독 스폰서빵 돈걸고 하는 게임 아니면 안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간혹 있다)


ASL 대회는 아프리카TV의 스폰빵의 연장선 그이상 그이하 라고도 생각이 안든다.


실제 잘나갔던 선수 이제동 도 ASL대회에 오고나서 갑자기 아프리카TV 남캠이 할법한 여자화장을 하고 나오는데

(참고로 필자는 이제동선수를 싫어하지 않는다)


이런 화장이 아프리카TV 남캠 여캠 이런거 신경쓰는 사람들 앞에선 잘보일진 몰라도..


일반대중들이 볼 때에는 뭔가 이질감이 드는건 사실이다.


이제동선수는 굳이 화장을 해야되는가 생각도 들고



결론만 말하자면


현재 스타판은 돈,별풍 에 미쳐버린 아프리카TV방송 + 아프리카TV방송 BJ들의 대회연장선 ASL(아프리카TV{A} 스타크래프트{S} 리그{L} )


이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이런게 대중적으로 널리 퍼져있다고 치자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은 그저


인방 아프리카TV BJ들의 자극적인 방송컨텐츠 그리고 그것의 연장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유저들은 나이먹었지 어린 애들은 스타크래프트 재미없다 생각해서 더이상 유입 없지


나이먹은 유저들 이사람들 스타 몇년했음 못해도 10년 20년 이상 했음


다들 잘하려고만 하거나 의무적으로 한다. 이느낌이 크다


이미 할만큼 해가지고 질릴대로 질렸는데 의무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나가던 프로게이머들 임요환 최연성 이윤열 이런 사람들은 다 은퇴했지


대회랍시고 올라오는 ASL대회는 인방 아프리카TV의 연장선으로밖에 생각이 안들지


BJ들끼리 서로 깔깔 호호 칭찬해대며 소수의 인방구독자들 외에는


스타크래프트 대회가 과연 대중적인가? 묻는다면 나는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다.


그저 욕설,반말,맘에 안들면 억울하게 벤, 스폰서빵, 별풍 , bj가 마음에 안들면(bj가 잘못한 것인데도) 마녀사냥으로 시청자1명 억울하게 벤시키기 등  


미쳐버린 아프리카TV가 장악한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사실상 없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