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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두번째 영상의 경우 장윤철은 "저 당시에는 반대를 했지만" 저 영상 이후로 최근에도 꾸준히 밸패가 필요하다고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라 장윤철이 이야기하는 다른 동료 내지 선배 게이머들의 생각에 대해서 반박하는 위주로)
이 당시의 프로게이머들의 생각은
"지금이 그래도 스타 이외의 거의 모든 게임들을 통틀어서든 가장 밸런스가 좋은 게임이다. 이거를 하나라도 더 건들면 그 작은 차이 한개 내지 몇개때문에 모든게 톱니바퀴처럼 연결되어있어서 게임이 다 기울어서 망한다."
"블리자드는 어차피 한두번 패치를 하고 방치를 할 생각이다. 그럼 그 깨진 밸런스 상태로 계속 게임이 유지가 되서 우리 프로게이머 출신들만 망한다"(이영호의 독선적인 생각)
설령 이러한 프로게이머들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볼 때 밸패를 하지않고 가만히 방치하는게 나을 수 있지만
하지만 그런 반대한 프로게이머들은(장윤철이나 흑운장 등등은 제외) 일반적인 인간의 본성을 거의 잘 모른다고 말할수 있음
게임을 할 때의 일반적인 현대인들의 본성은
"꿀을 빨면서 게임을 재미있게 하고 싶어함".
"그리고 게임을 하는 것에 너무 과하게 많고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히 필요한 노력들을 잘 들이고 싶지 않아함"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만의 개성이 있어서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지면 편해지고 달라진 유닛들이나 건물들의 활용도를 잘 활용해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겠다는 기대심"
등등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안이루어지고 그대로면 ....
속된말로 누군가가 느끼기엔 이걸 어쩌면 날먹 마인드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그 플레이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기존보다 더 쉬운 편인 이런 날먹 마인드의 플레이를 하는 데에 있어서도 본인만의 개념과 실력들이 그래도 어느정도라도 필요함..
거기에 설령 이거때메 밸런스가 크게 문제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주더라도 (더구나 이마저도, 무조건 패치 하는것 만으로 이영호가 생각하는 것처럼 밸런스가 막 다 극단적으로 붕괴할거라는 확실한 보장 자체도 없음)
이미 이 시점에선 스타1 공식전 리그 자체도 2012년 이후에(지금으로부터 12년됨) 아방에서 여는거 말고는 다 없어진 상태고,
스1게이머들은 그만큼 이제는 다 직업상 "프로게이머가 아닌 아프리카 비제이같은 일반인들"임.
그런 일반인들이 더이상 프로게이머로의 연습생 생활에서처럼 누군가들과 항상 매번 경쟁하듯이 매번 빡쎄게 밥먹고 게임만하고 잠자고 다시일어나서 게임 연습만 하는, 누구보다도 연습을 조금이라도 훨씬 더 빡쎄게 하면서 살려는 그런 게임하는 기계처럼 인생을 살아갈 필요도 아예 없음. 이 게이머들도 다른 개인사업 하면서 사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라 익숙하지만 언제나 어려운 스타보다는, 쉽고 편하게 바뀐 스타를 하면서 금방 또 적응해버리는게 이런 게이머들 입장에서도 더 이득임
거기에 요즘 시대에 스타를 보는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대부분 롤같은 다른게임 하다가 어릴때 보고들어오고 애정을 나름대로 가졌었던 게임인 스타를 직접 하고싶어서 접근해본 샤람들이라고 할수있는데
비록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일지라도 노력을 하면 해결된다는 등으로 어렵게 게임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겠지만
다만 이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은, 사람은 신체적 나이가 26세 이상으로 들어갈수록, 반응속도가 느려지고 운동을 게을리 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심해져서 이것은 게임하는 데에도 영향을 작게나마 분명히 미치게된다는것임
그리고 게임 자체가 조작과 인터페이스가 어렵고, 유닛의 스펙도 매년 그대로라서 어려우면 게임 자체에 큰 단점과 한계를 느낀 뉴비들과 유입들은 게임을 그만두고 되고, 게임을 기존부터 해오던 사람들만 남는 고인물화가 촉진되어버림
스타크래프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이러한 밸런스 패치가 이미 23년 전에 다 정지해버렸고,
맵으로 밸런스를 조정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쨋든 "그런다고 쳐도 스타의 모든 유닛들의 자체 스펙, 가격, 성능 등등은 모두 그대로이기 때문에" 유닛을 손보는게 중요하지, 맵으로만 밸런스를 조절하는것도 다 한계가 엄연히 엄청나게 크게 있음
핵심 요소들이리고 할 수 있는, 스타의 유닛들과 건물들 등등을 손보지 않고 오로지 맵만으로만 밸런스를 맞추려는건
핵심을 안건드리고 부스러기만 건드리는 식으로, 계란으로 치면 흰자만 조금 빨아먹고 노른자는 아예 안먹는 식의 행위랑 다르지않음
결혼으로 치면 결혼은 하는데 순수하게 결혼 만 하고 둘이서 아이는 아예 안가지는 행위(사실상 누군가의 눈에는 결혼 안하느니만 못한 행위)라고도 볼수도 있음
그리고 맵으로 밸런스를 맞춘다는 것도 이젠 거의 무의미한게, 어차피 일반적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공방에서의 국민맵 투혼을 선호하지 다른 맵들에서 게임하는건 다들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거나 다들 익숙치않아하기도 함
어차피 99%이상의 국민맵은, 모든 종족에게 거의 공평하고 거의일반적이고 큰문제 없는 투혼 고정이라서 무슨 맵빨로 밸런스 조절하고 이럴 걱정할 필요 자체도 없음
스타가 만일 밸런스 패치가 2년씩마다 주기를 주어 2년마다 딱 한번만이라도 존재하는 게임이었다면
그래도 다채로워지고 다양한 전략이 시도될 수 있고 어느 종족을 플레이하는 유저의 입장에서도 기분이 나쁜 방향이 없고 해서 "이거 이렇게 바꼈으면 이러케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다양하고 사람이 재미를 느낄 수 있은는 여러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고 해서 좋지만
그러면 공방 투혼을 할때에든, 래더를 할때에든 이렇게 공식전을 플레이할때 언제나 게임을 하면서의 사람들 각자들만의 즐거움이 존재하겠지만
유입도 항상 늘어날 가능성이 항상 열려있고 해서 좋지만
모든 유닛의 하드웨어와 스펙이나 성능 등등이 그대로인지도 23년 연속 내내 그대로이기 때문에
손스타를 하던 사람들은 이렇게 20년이상 달라지지않는 유닛의 스펙과 성능들, 그리고 게임 자체의 불편한 조작 인터페이스들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그냥 수먾은 사람들은 눈스타만 하게 되어버리고,
유닛의 스펙과 성능이 항상 똑같은 이상, 특정 유닛들을 활용하고 모아서 상대를 씹어먹어 이기는 쾌감을 느껴보거나 색다른 전략을 플레이하거나 자기손으로 다양하게 만들어낼 수도 없으니 게임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됨.
롤로 치면 밸런스 업데이트가 멈춰버려서 계속 나오던 주류챔피언들만 나오고, 아이템도 다 그대로고, 아무런 상향이나 너프가 없는채의 상태가 단 한 차례도 안바뀌고 계속 그대로 지속되는거임
이러면 게임 자체가 문제점이 지나치게 클수밖에 없음.
이러면 그냥 이걸 하는게 너무도 익숙한 사람들, 그리고 오랫동안 해왔던 사람들만 계속 남아있게되고 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나 초보 내지 하수인 사람들은 점차 떠나버리게됨
밸런스 패치를 통해 여러 유닛들이 좋아지게 바뀐다면, 그 좋아진 유닛들을 잘 써먹어서 고수들을 상대로도 자기가 좀다 못하는 실력인데도 통쾌하게 이겨버리거나 하는 플레이적 재미도 느낄 수 있겠지만
밸패를 2년마다라도 계속해서 하면 이런 데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가 있고,
설령 그러다가 본인이 지더라도 유닛 자체의 달라진 스펙은 언제나 높은 가능성을 불러오는데다가, 그 유닛의 기존 스펙보다는 확실히 훨씬 낫기 때문에 그 기존에 비하면 훨씬 낫지라는 마인드로 본인이 게임에 졌어도 나름대로 그 상대에게 선전은 했다는 느낌이고 따라서 그렇게 큰 불만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밸패를 아예 안하니까 이런 재미들을 아예 느낄 수가 없는거임
롤은 정기적인 밸패때문에 새롭고 재미있는 전략과 상향된 챔프를 이용해보고 싶어하는 유입들이 계속해서 늘어날 수라도 있지
스타는 유입들이 잠시 늘더라도 항상 똑같은 유닛의 스펙 등등의 문제때문에 얼마안가서 눈스타화, 직접 스타를 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하는 게임 플레이 회피화가 진행되어버림(그리고 그렇게 게임이 남아있는 사람들만 계속 남게됨)
이런 것들을 이당시의 이영호나 게이머들은 아예 간과했다고 할수있음
일단 밸패가 되면 게임이 인터페이스부터 잘 현대화가 되어 게임이 플레이하기가 쉬워져서 굳이 항상 손을 빠르게 하지 않아도 되니 프로게이머들 본인들 입장에서도 게임을 훨씬 편하게 할 여유가 생기고
설렁 밸런스가 달라졌다고 쳐도, 상대 종족에 어느 유닛들이 상향받았다고 쳐도 그만큼 자기 종족도 어느 유닛들이 어느정도 상향받았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새로운 전략을 파보면 그만임
설령 밸패를 안하겠다면,
마린메딕을 굳이 따로 부대지정을 해서 123123이렇게 조작하는게 아니라 그냥 둘다 묶어서 그냥 어택땅만 해도 마린은 딜하고 메딕은 힐하고 식으로 알아서 잘 되게
저글링이 스타2에서의 저글링처럼 어택땅찍어노면 적을 자동으로 여러방향으로 달라붙어서 감싸게라도 되게,
뮤탈이 굳이 오버로드 안묶어도 12마리 풀로 다 뭉쳐서 뮤짤하는게 되게
그외 토스 드라군 인공지능 상향과 더불어서 스커지 인공지능 상향(계속 적한테 박으러 가다가 1초~0.5초쯤 뒤로 물러나서 박는데 이게 엄청나게 불편함),
이런 부분들이라도 건드려주는게 좋은데...
스2 밸패 꼬라지를 봐라 지금도 노애미인데
밸패를 한다는 가정하에, 님이 말한 상황같은 초반에 게임 다터지고 다끝나는 현상은 거의 안일어남. 왜냐면 블자가 뭐 밸패를 한두번 해본 병1신호구도 아니고, 다 생각이 있게 유닛을 조정하는 식으로 패치를 하지(예를들어 히드라 체력 80을 75로 하고 기본방어력 1 붙여주는 식으로 작지만 아주 작게라고 티가 나는) 무작정 어느유닛 대폭상향 식으로 밸패를 하진 않을가능성이 훨씬큼
히드라예시 저건 참고로 저그유저나 저그게이머도 아니고 토스게이머인 장윤철이 강력히 주장한거임
분광사도 시절엔 토스하던 프로도 밸런스 개좆같다고 했을 지경이였고
스2밸런스 지금은 그리고 거의 뭐 문제없고 안나쁨
메시가 발롱 계속탄다고 축구공 패치하냐? 스타도 마찬가지다.스타가 계속패치하는게임이엇으면 마재윤 김택용이 나올수 있었겠냐
아니 뭐 이미 리그도 asl같은 비제이들끼리 전프로들 데리고 친목식으로 하는 거 말고는 스타로 하는 규모큰 국내 공식 리그는 다 끝난지도 오래고, 스타 자체도 결국 게임에 불과한 이상 유저의 직접적인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게임 내부 면이 중요하지 이런게 안바뀌고 계속 그대로면 누가 다시 하러 들어옴??
롤은 적어도 잠시 떠난 어떤 유저가 자기가 하던 주챔이 스킬 데미지가 최소한 5 정도라도 아주 쬐끔이라도 상향받았거나, 기본 공격력이 100에서 102 겨우 이 정도로 겨우 2라도 늘었거나, 자기가 사던 특정 아이템이 아주 조금 상향받았다고 치면 기분 좋아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라도 많지 스타는 그런거 조차도 아예 없자나
나 롤 케일궁 패치하기전까진 졸라 잘썻는데 리마스터 한뒤론 꾸져서 못쓰겠던데 케일원챔이었는데 그래서 롤 접엇음
ㅋㅋㅋ나는 케인 원챔인데 다르킨 스킬 체력데미지 1%라도 더 상향먹어서 그거때메 다시하는데
스2하셈 뭐가문제임?
그거는 스1보다 훨씬 더어려움. 그리고 그거는 1대1 래더라든지 1대1 공방상(여기는 공방이아니라 뭐 친선전이라고 해야되나) 국내인기가 스1보다 훨씬 더 없음
한국인은 딱히 그리 없고 래더나 친선전해봐야 뭐 반이 중국인인데다, 타격감, 정 등등에서 스1이 개인적으로 더 나음
틀딱들은 원래 변하는거 싫어해서 저런 반응은 그냥 이해해줘 ㅇㅇ
ㅇㅇㅇ스1도 결국 장단점이 분명한 게임인데, 그 장단점이 분명한채로 너무 오래가는것도 더 큰문제임 ㅇㅇㅇ ㅠ
ㅇㅇ.. 무엇보다 스타1 리메이크하지 않는 이상 밸패는 영원히 없을듯
스타 직원이 2명인데 밸패를 어떻게해 있는거도 제대로 관리못해서 지랄나는게임인데 25년 넘은 게임이 한면 핑튀면 쌍방 렉걸리는 좆병신게임
그러니까 진작에 할거면 이미 한참전 6~7년 전부터 했어야 했음
어찌되었든 지금 방치된 게임된 상태된거 보면 저 밸패거부 입장도 이해가되지 당장에 해주겠단거도 좆같이 만들서나 안해주고 런했는데 팀플래더 없어진거는 ㅅㅂ 피쉬때보다 퇴화함 병신겜
내가말한 저 시점인 6~7년 전이라는게 리마스터 막 나올때 말하는거임..프로게이들이 하지말라는 말 해도 그래도 작게라도 했었어야 했는게 개인적으로 좋았겠다..ㅠ
니 말의 전제는 밸패가 잘 되었을 때를 무조건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밸패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 3종족이 물리는 구도인데 당장에 맵도 밸런스 개판인 맵들 많자나 20년 넘게 밸패 없는데 아직도 맵마다 종족 유불리가 다른 것 자체로 스타 존나 잘만든 게임임. 진짜 개판이면 맵이고뭐고 그냥 특정 종족이 다 씹어먹음
그리고 롤은 지금도 현역인 단계인데 (얘네도 끝물같아 보이긴 하다만) 스타는 현역의 단계는 이미 지났음. 패치가 없기 때문에 민속놀이라는 타이틀이라도 달렸지 . 언제 돌아와도 빌드는 다르지만 알고있는 유닛 스펙은 그대로니까
반대로 롤은 올만에 해볼까? 해도 너무 많이 변해있어서 랭겜은 커녕 일반겜도 빡세 몇년 쉬었다하면 유저 연령 오를수록 배우는거에 피로감 심해져서 협곡유저 떨어져나가고 칼바람 유저만 점점 늘어나는중 잦은 패치가 무조건 옳다 이건 아니라고봄 게임마다 맞는 운영방향이 있지
ㄴㄴ 스카웃 상향되면 바로 어그로 끌려서 와 ㅅㅂ 스카웃 상향됐다고? 바로 스타산다 ㅋㅋㅋ 하고 접었던 애들 바로 복귀함 ㅋㅋ
누가 롤을 몇년씩이나쉼 ㅋㅋㅋ집에서 쉬다보면 적어도 한달 동안에만 몇십판 정도는 최소한 하게 되어있는데
당장 그래도 발키리는 고장버그 패치해줬어도 테란에 거의 승률이나 픽률 이런거에 아무 이상없듯이, 그냥 정 어려울거같으면 그냥 퀸 기본방어력 1정도 주기 + 그리고 스커지가 자폭할때 잠깐 뒤로물러갔다가 뒤늦게 자폭하려고 하는 버그없에기 등 딱 이정도만이라도 하면 되는거임
롤이 옛날처럼 파급력이 큰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칼바람, 롤체 이런거하지 옛날엔 롤=협곡이였지만 지금은 칼바람, 롤체, 협곡 순으로 인구 먹고 있음 요즘 솔랭인구 토막나서 1년에 시즌 2번 열면서까지 라이엇에서 어떻게든 붙잡으려고 하는건데 당장 나부터 대학교 1학년 때 한국섭 나와서 군대가기 전까지 1년반~2년 만에 4천판 채운 롤대남인데 취업준비하면서, 취업하고나서 내 주변에 LCK는 봐도 롤은 안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음
죽은자식 부랄 그만만지고 보내줘라이제
길게도 씨부렸지만 한줄로 요약하면 편의성은 미끼고 결국 물갈이좀하게 밸패좀해달라는거잖음 ㅋㅋ
이거 자체가 존나어려운 겜인걸 어떡해..쉬워지면 좋지 그리고 그 편의성이 미끼인게 절대아님 최소한 그정도라도 달라졌음 좋겠는게 뭐 작은 바램인거고....(이루어질 가능성은 0%지만) 뭐....난 그냥 곧 나온다는 스톰게이트나 기달려야겠다;:
그러면 스2로 안넘어가는 이유가 뭐임 ㅋㅋ 지금 스2 거의황밸수준인데 니도 안넘어가는 이유는 위틀딱이랑 같이 본심은 니도 새로운걸 접하기 싫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임
나도 스2는 많이 해봤는데 그거는 유닛 목록 자체는 존나좋지만 문제는 진짜 손 속도가 진짜 스1보다 훨씬 더 빨라야되고 해불탱의료선을 상대하기가 너무 안되고 패전순이나 의료선 땅거미지뢰드랍이나 이런거 존나 견디기어렵고 여왕 쉴새없이 라바 눌러줘야되고 점막늘려야되고 할거 존나많아서 스타1보다 손이 더바쁨...못해그거
난 좀 많이 편하면서도 성능이 좋은 것들을 원하지 막 할거 존나 과도하게 많이 해야되고 apm 기본 200이상은 다 넘어야되는 그런식의 그런거 못함...스1이니 스2나 다 존나어려움 그래서 직잡하는게임은 스톰게이트나 빨리 히고싶음
그니깐 요약하면 내가 손이느려서 스2는 못하니까 편의성패치는 해줘야되고 존나어려운겜은 하기싫으니 스1 입맛대로 고쳐서 하고싶다 이말이잖음 ㅋㅋ 말만 길게도 써놨지 스꼴들 단축키변경 반대하는 논리랑 똑같게 자기유리한입장만 쏙쏙 골라서 씨부리면 잘도먹히겠노
정말 대가리가 있는애였으면 리스크정돈 본문에 서술하고 적어도 방향성만큼은 서술했으면 납득이라도 갔는데 그냥 꼴리는대로 쏙쏙빼먹고 "해줘" 할때부터 느낌이 쌔했다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백발백중이네
스1하고 스2는 다른 게임인데 스2가 왜나옴?
이왕 리마스터했으면 밸패해도 좋지 않았냐는 취지지 솔직히 스카웃, 디바우러, 가디언, 고스트같은 개구데기 유닛 가격 하향, 각 유닛 껌밟기 버그만 수정해줘도 됐는데 그것마저 이영호나 김택용인가 그 씨발련들이 반대해서 좆같았다는거자너
스2가 더불편한게 유닛들마다 다 스킬을 가지고 있고 잘할려면 유닛 목록들을 다양하게 유지해야되다보니 일단 부대지정을 1번부터 9번까지 다해야되는데(최소 1번부터 8번) 1번부터 한 5번까지만 해도 되는 스1에 비해 여기에다가 라바 불리기 늘려줘야되고 점막 넓혀야되고 오버로드 펼쳐야되고 그러면서 기지도 봐야되고 해서 스1 저그가 apm이 250은 필요하다면 그건 그냥 350은 필요한 수준이라....
그럼 사람이 본능상 쉽고 편하면서 재밌는 게임 좋아하지 어려우면서 맨날 단점이 너무 많은 게임 좋아해야되나
ㅇㅇ제말이 114 145님 말대로랑 마니 비슷함 ㅇㅇ
돈도 안되는 스타 인력도 없는데 잘도 밸패 잘 하겠다ㅋㅋ - dc App
ㅇㅇ내가 그걸 모를까 ㅋㅋㅋㅋ그냥 희망사항인거일 뿐이야
벨패 하면 유저들이 빌드 연구할 생각은 버리고 누가 가장 큰목소리로 징징대나 겨루는 대회만 열림 스타2가 그랬음
시간지날수록 다 적응하고 다 연구해나가는거지 그런 징징거리는것도 다 하루이틀 정도의 한순간이고....;
롱런 흥행 가능성을 걸고싶엇으면 밸패가 맞긴함
근데 밸패했으면 망했을거같음 차라리 유지가 나은듯
왜 무조건 망했다고만 보는거임? 발키리 고장버그 패치(사실상 상향)해줬어도 테란에 아무 승률 이상없는건 어떻게설명할거임?
ㅈ 스알못 등장했네 진짜 ㅋㅋ 뮤탈 11마리 뭉친거랑 12마리 뭉친거랑 차이 개심해 심해야 ㅋㅋ 터렛3방이냐2방이냐인데 맵으로 밸런스 잘 쳐마주고있는데 왜 ㅈㄹ이야 ㅈ같으면 접던가
그 맵으로 다 맞춰봐야 유닛 스펙은 다 그대로라서 아무 감흥이 안감 그리고 그대신 테란도 상향되는거 적어놨음(불편한 마메따로 부대지정식 조작 필요없음) 그 좆같으면 접던가에서 이미 사람 아예 안들어오는게 문제임
니비유는 틀림 마메는 바이오닉하는 사람들은 이미 그렇게 부대단위로 굴려서 아무지장 없고 오히려 산개쳐야하는 상황도 자주나옴 뮤탈2부대컨은 현역이제동말고 하는걸 못봄
그렇게 따지면 저그도 이미 11뮤탈로 오버로드묶어서 계속 그렇게 써먹어온거고, 그렇게 따지면 다 그대로지
다른거보다 이레딧 걸린유닛 부대창에서 패러사이트 걸린 유닛처럼 초록색으로 보이게 해줘야함
밸런스 건들기엔 이미 늦음 . 전통이란것이다
괜히 건들다 좆된다 스타는 밸런스 완벽하다 그렇게 밸패좋아하면 롤이나 옵치를 쳐하러가 스타는 니가 말하는 그런류의 게임이아님
왜 무조건 밸패하면 망한다고만 생각하는거임? 발키리 고장버그 패치(사실상 상향)해줬어도 테란에 아무 승률 이상없는건 어떻게설명할거임?
발키리는 애시당초 토스전에는 뽑지도 않고 저그전에도 많아봤자 5~6마리만 뽑아 고장이 안나니까 패치해도 아무 이상이 없지 좀 겜좀 실제로 해보고 씨부려라
오버로드만 잡는 식으로 양학하는 판에 10기 내지 한부대 넘게뽑는경우들 있는데 ㅋㅋㅋ그렇게 따지면 거의 상대 가지고 노는 판 아니면 거의 안나오는 디바우러 같은 애들도 업글 효율 +2가 아니라 +3으로 해줘야지 어차피 100판에 한판 뽑히거나 아예 뽑히지도 않는 유닛인데
그리고 그렇게 잘 안쓰이는 유닛이 버그수정이라는 명목하에 상향되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테란이 후반에 공중전에서 최강이 될수있는 마지막에서의 잠재력도 살아있는거잖음 ㅋㅋㅋ다른 두종족은 그냥 그대론데 ㅋㅋ
게임이 유저풀 롤처럼 많은 게임이면 밸패가 맞지만 이미 20년전에 밸패 끝난거 억지로 호흡기 단 이상 그냥 바둑같은거다 유저풀 보고 얘길 해야지
이미 다망한겜 다시 밸패한다고 긁어부스럼 생기는거아니냐? 다들 이걱정이었겠지
틀딱들 시발 토나오네ㅋㅋ
지도 덜 익숙하고 이질감 느껴지니까 스2안하는 거면서 왜 스1하는 틀딱들한테 억지로 변화를 강요하는거임 ㅋㅋㅋ 스1랑 스2랑 다른 게임이라고? 니가 원하는 방향이 스1 스2차이보다 어쩌면 더 심해 - dc App
그게 되는데 스타2니깐 스타2나 하러 가라고 니네가 말하는 개선점 다 된게 스타2야
지가 토스하니까 밸런스 건들기 싫어하지 ㅈ사기니까